여사친 엄마랑 해버림2
우이아이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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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9.19 20:24
몇일전입니다 여사친이랑 둘이 술한잔하면서 대화했습니다 넌 왜 여자친구안만들고 매일 나랑같이다녀? 군대전역했으면 여자친구도만들고 해야지 뭐이런 얘기엿습니다 그래서 전바로 전문직 하고싶을일 구해서 바로일시작할거다 연애할시간이어딧냐 이런식의 대화를 주고받앗습니다 그러다 밥먹고 알딸딸해진 여사친이 여기 우리집이랑 가까우니 먹고 자고가 나 : 아냐 먹고 너데려다주고 바로가야지 여: 왜 매일 자고가더니 오늘은 왜그냥가? 나 : 나도이제 일구하고 열심히살아봐야지 여: 오늘은 정말 혼자있기싫은데 그냥같이있다가 엄마자고있을거야. 한번도 여자라고 느껴본적없는데 이상하게 자지가 서더라구요.. 그래서 밥먹고 여사친집으로갓습니다 방에들어가서 문닫자마자 키스하고 옷벗기고 엄청격하게 섹스했습니다 여사친몸은 엄청 말랏습니다 가슴도작고 키도작고 뭔가 섹스를하는데 경험이 별로없어보이더라구요.. 자지를 빠는데 이빨때매 아프기도하고 그냥눕혀서 보빨하고 콘돔도안끼고 그냥바로박앗습니다 체구가작아 들어서도박고 취해서그런가 거실에 어머님계신대 신음도 크게내더라구요 그래서 저도 거기에맞춰 엄청쌔게박앗습니다 들어서박고 뒤로박고 옆으로도하고 그렇게박다가 안에다 사정하고 그대로 부등켜안고 잠들엇네요.. 다음날아침 큰사고가 있엇는데 다음편에 써보겟습니다.. 여사친이나 어머님이나 둘다 엄청말랏어요.. 가슴도작고 체구도 엄청 작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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