용기 내서 적어봐요
자스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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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시간전
자유게시판에 제 소개 글 간략하게 적었는데
남편이랑 일년정도 살다가 성격이 안맞아서 올봄에 이혼했어요ㅠ
지금은 싱글이구
30대 은행에서 일해요
첨에 여자인증 해야 글을 쓸수 있는줄 알고 혼자 방안에서 가슴사진 찍느라고 고생했는데
인증 안해도 글은 쓸수가 있네요
전 며칠전 여기 "강사모님" 글 포털에 노출 된것 보고 찾아서 들어왔는데. 이런곳이 있는줄 몰랐네요;;
사실 남편과 작년에 이혼은 했지만,
그래도 일년 가까이 같이 있던 사람이 없으니 허전하고
가끔 그것도 생각이 나기도 하고 그래서,
저도 모르게 혼자 침대에 누워 자다가 전남편과 그거 할때 생각이 자꾸 나서 손으로 제 보댕이를 만지고 비비다가
생전 처음 손가락을 거기에 넣고 자위를 했어요.
보통땐 그런 생각이 안드는데,
그날이 꼭 끝나고 나면 저도 모르게 욕구가 강해져서
이젠 한달에 한두번 꼭 자위를 하게 되네요.
그러다가 생각지도 않은 일이 두달전쯤에 일어 났어요
남편이 있을때 부터 키우던 코코(포메리안 수컷)가
제 방으로 와서 팬티도 다 벗고 침대 누워 눈을 감고
자위하고 있는 저를 핥아 대는데
순간 깜짝놀라 눈을 뜨고 보니 코코였고
방해 받고 싶지 않아서 코코한테 저리가 하고 말을하며 발등으로 밀어냈는데
코코도 수컷이라 그런지 본능적으로 제보댕이 냄새를 맡고
막 달려드는데, 순식간에 제 다리사이로 기어들어 와
할짝 대며 혀로 제 거기를 핥아대는데 기분이 너무 좋았어요
저도 모르게 무릎을 오므리고 한손은 가슴을 만지며 다른 한손은 제 클리를 마구 비벼대니
금방 오르가즘을 느끼고 사정을 했는데
코코는 제 거기물이 무슨 꿀물이라도 되는냥 끝까지 할짝 거리며 다 빨아 마시는데 너무 부끄럽기도 하고 간지러우면서도 기분이 좋아
또 다시 흥분을 느끼고 미칠것 같아서 더이상 안돼겠다 싶어 코코를 붙잡고 들어올리니
코코 다리사이에 새끼손가락보다 가는 꼬추가 티어나와 있는걸 보고 기분이 이상해지면서 마치 머리를 망치로 한대 맞은것처럼 머리속이 하얘지는데
전 뭐에 이끌린듯 코코를 제 다리사이에 끼우고 그냥 비벼대다가 다시 한번 사정하고 말았어요
이때는 기분이 너무 업 되어 있어서 삽입 같은건 생각도 못했고 그냥 해서는 안돼는 일을 하다가 들킨것 마냥
기분이 몽롱하고 두번의 오르가즘을 느낀후 그상태로 그대로 잠이 들어버렸어요 이게 코코와의 첫 경험이었고
며칠뒤 일요일 빨래를 하며 집안일을 하고 쇼파에 누워 핸드폰을 보는데
며칠전 코코와 있었던일이 자꾸 생각이 나서
저도 모르게 청바지 제 보댕이 부분에 손이가고 문질러 대다가 더 과감하게 청바지를 벗고 팬티만 입은채로 거실 쇼파에 누워 클리 부분을 문지르다 아무도 없고 나혼자라는 생각에
더 적극적으로 팬티안에 손을 넣고 클리를 맨살로 만지니 흥분이 되고 뭔가를 제 거기에 넣고 싶은 강한 충동을 느껴 손가락을 미끄러뜨려 아래동굴에 넣고 마구 휘저어 대고 있는데
코코가 또 쇼파위로 올라와 제얼굴을 핥길래
그순간 뭔 생각이 들어서인지 아무생각도 하지않고 일어나 팬티를 벗고 쇼파에 비스듬이 기대 앉아 다리를 벌리고 코코 머리를
제 보댕이에 갖다 대주니 코코가 제 거길 혀로 핥아주는데 너무 기분이 좋더라구여
그래서 손가락으로 브이자를 만들어 보댕이를 벌려주니
구멍 안쪽 까지 깨끗이 핥아 주는데
전남편이 몇번 제 거기를 빨아 줄때도 있었지만
코코가 핥아주는건 뭐랄까 천국을 맛보는 느낌이랄까
금방이라도 쌀것 같은 기분이 들었는데
갑자기 코코도 흥분이 되었는지 앞발로 제 다리를 붙들고 열심히 허리운동을 하는걸 보고 웃기기도 하고 좀 불쌍한 생각도 들고
또 코코 꼬추 넣고 해보면 어떨까 이런 온갖 생각이 내머리를 스치고 지나가는데 강한 호기심 들어 어차피 집에는 나와 코코 뿐이고 누가 훔쳐보는 사람도 없으니
이번에는 정말 제대로 코코꼬추를 삽입해 보려고 한손으로 코코의 몸을 잡고 다른 한손으로 코코 꼬추를 붙잡고
내 거기구멍에 맞춰 넣어 주니 코코가 알아서 쑤셔 대는데,
솔직히 너무 작아 들어 오는 느낌은 안드는데, 내가 코코랑 응응을 하고 있다는 생각에 너무 흥분이 되었어요.
그렇게 한 2분인가? 코코가 내 몸안에 자기 꼬추를 넣고 있다가 빼내고는 손으로 제 거길 훑어 내니
미끈한게 묻어나오는데. 처음엔 제 거기물인줄 알았는데 코코가 사정한 정액 같았어요.
코코는 제 몸에서 떨어졌는데도 계속 꼬추물을 찔끔찔금 싸는게 보였거든요.
저는 그렇게 코코와 두번째 경험을 하고, 조금 걱정도 되고 해서 인터넷을 검색해 보니
다행히도 임신 같은건 안 됀다고 되어 있어서 안심이 되었는데,
나말고도 다른 사람도 개와 이런 경험을 한 사람이 있나, 궁금해서 검색해보니, 핫썰에 강사모님 글이 노출 된걸 보고
따라 들어와 며칠동안 강사모님 글을 읽고 많은걸 알게 되고 또 저 말고도 수경녀 인가 하는 여자분도
이미 경험이 있고 강사모님 아내분도 경험이 있다고 하니, 안도감이 드네요.
코코는 포메리안이라 작은 개라 별느낌은 없는데, 솔직히 큰개는 어떨지 궁금하기도 하고
저를 이상하게 보는 사람도 있을것 같기도 하고, 글쓰면서도 온갖 생각이 다드네요.
일단 이상한 글 보이면 글 지울께요.
여기 익명이 보장 되는것 같아서 용기내서 글 적은거에요.
가입할때 전부다 가짜로 적었어요. 이상한 글 보내지 마세요
30대 여자 인건 맞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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