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랫도리 다 벗고 자던 여자 따먹으면서 한참 대화한 썰
야바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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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9.28 22:56
그간 여러 여자들과 색다른 플레이는 꽤나 다양하게 시도해본 것 같습니다. 한강 가서 화장실에서 뒷치기라거나, 대학교 풀밭에서 술마시다 다급한 빠구리라거나, 앞치마만 걸치게 하고 부엌에 올려놓은 채 한쪽 다리 들고 앞치기로 서서 따먹는다거나 하는 것들요.
그저께는 자기 전에 떡 치고 나서 섹파랑 사전에 협의(?)를 했습니다. 새벽마다 꼴리니까 눈뜨자마자 보지 한번 달라고요. 자고 있는데 바로 보짓구멍 속으로 자지 쑤시고 들어갈 테니 그런 줄 알라고요. 물론 알겠다고 합니다. 바로 박기 좋도록 둘다 위에 반팔티만 입고 아랫도리는 알몸으로 잠든 채 눕습니다.
눈을 뜬 새벽, 오전 4시 50분경. 자지 텐트는 빨리 보짓구멍을 찾으라는 듯이 터질 것처럼 부풀어 있고 섹파는 쌔근쌔근 자고 있습니다. 반팔티가 걷어 올라가져서 배꼽부터 발가락까지 모조리 알몸입니다. 한동안 군침을 다시며 그 몸매를 더듬고 감상하던 저는 조심스레 중지와 검지에 침을 발라 보지를 만져봅니다. 작년에 처음 딸 때만 해도 다리 사이에 단정하게 세로로 한줄 그어져있는 틈 같았던 보지는, 올해 내내 하도 쑤심 당해서인지 이제는 음순이 너덜너덜한 채로 검게 튀어나와있습니다. 클리토리스를 문지르며 젖꼭지를 빨아대자 섹파가 '우으응...'하는 소리와 함께 잠에서 깨어납니다.
섹파가 묻습니다.
'내 보지 열렸어?'
저는 대답하지 않고 손가락에 침을 한번 더 묻혀서 검지만 보지 속으로 쑥 넣어봅니다.
'아윽, 하아윽.'
이미 보짓속은 촉촉하게 젖어있습니다. 좀더 애무해주고 싶지만 어젯밤의 약속을 떠올리며 바로 부풀어오른 귀두에 침을 뱉어 미끌거리도록 문지릅니다.
(파일1)
탐스럽고 따뜻한 골반 사이로 다급하게 자리잡으며 자지를 박아넣고 섹파 몸을 덮어버립니다. 갑작스럽게 넣으니 조금 아파합니다.
"아아. 하아악. 아윽."
아픈 건 미안하지만 어제 정해둔 게 있기 때문에 저는 숨돌릴 틈도 주지 않고 바로 앞뒤로 허리를 털어대며 보지를 공략합니다. 침대가 들썩이기 시작합니다.
"아파요. 아파."
여자가 아파하는 건 결코 좋은 섹스가 아니지만, 저는 말없이 1부터 200까지 세며 피스톤운동을 반복합니다. 그 전에 반드시 느끼며 무너져내리는 몸인 걸 이미 알고 있기 때문입니다.
(파일2)
200번의 좆질이 끝난 후, 일부러 자지를 쑥 뺍니다. 역시 그새 좆받을 준비가 끝난 섹파는 왜 갑자기 빼냐며, 종아리로 제 허리를 붙잡고 끌어당기며 도로 넣어달라는 제스쳐를 취합니다. 저는 짐짓 여유로운 체하며 섹파에게 묻습니다.
"다시 넣어볼까? 이렇게?"
"우응. 우으응."
섹파가 애간장 타는 소리로 답합니다. 저는 다시 자지를 쑤셔박습니다.
"잘 들어갔어?"
섹파는 말없이 눈을 감으며 저를 끌어안아옵니다. 그리곤 한동안 박히다가 저에게 묻습니다.
"밤마다 보지 대주는 사람 있어서 좋아?"
저는 고개를 끄덕입니다. 그리고 되묻습니다.
"밤마다 보지 쑤셔주는 사람 있어서 좋아?"
섹파가 대답합니다.
"(남자가) 밤마다, 보지 대달라구 해. 내가 마음이 약해서 (매번 대줄 수밖에 없어)"
저는 계속 허리를 놀리며 섹파에게 짓궂게 묻습니다.
"너도 걸레라 대주는 거잖아."
그러자 섹파는 새초롬하게 답합니다.
"변태."
하지만 이미 몸이 슬슬 녹아내리고 있는 건 제게 숨길 수 없죠. 저는 다시 한번 말합니다.
"대줄거면서. 꼼짝도 못하고 이렇게 자지 받잖아."
어느새 아파하던 모습은 온데간데없고, 제 허리운동에 맞춰 자기도 허리를 튕겨대는 섹파에게 저는 조용히 내뱉습니다.
"진짜 걸레 같아."
(파일3)
한동안 자지를 앞뒤로 박다가, 원모양으로 빙글빙글 돌려대다가, 다시 앞으로 박으며 저는 묻습니다.
"해도 돼?"
"웅. 우응."
"내 자지 너 보짓속에서, 마음껏 놀아도 돼?"
"웅. 우으으응."
그 말에 신난 제가 철퍽대며 한동안 박아대자 섹파가 묻습니다.
"다른 거, 손으로 안 하고, 아으윽, 내 구멍에 들어가는 게 제일 좋아?"
펠라 받는 거나 69도 좋지만 그래도 보지 조임에 비교할 순 없죠. 저는 고개를 끄덕이며 점점 스퍼트를 가합니다.
(파일4)
몇 분이나 박았을까, 저희는 슬슬 야한 대화를 시작합니다.
"힘이 넘쳐서, 진짜...하윽."
섹파의 말에 저는 계속 힘차게 박아대며, 정확히 어디를 말하는 건지 되묻습니다.
"허리에? 이렇게?"
섹파는 신음을 흘리며 간신히 답합니다.
"어. 어억. 우으응. 하으윽."
그리고 다시 제게 음탕하게 묻습니다.
"몸 대주는 사람 있어서 좋아?"
저는 고개를 끄덕이며 섹파 가랑이 사이에 있는 극락을 즐깁니다. 뻑가버린 제 표정을 보며 섹파가 말합니다.
"야해 너무."
한동안 박다가, 섹파의 반팔티마저 벗겨버리고 싶어서 저는 말합니다.
"윗도리 벗어."
섹파는 부끄러워하며 답합니다.
"부끄러워, 나 살쪄서."
저는 한번더 명령조로 말합니다.
"벗어, 벗어 이 씨발년아."
"안 벗기구 한다며."
저는 말없이 윗도리를 벗겨내고, 섹파는 못 이기는 척 팔을 들어 제가 벗기기 쉽도록 돕습니다.
(파일5)
콘돔 낄 생각조차 못하고 바로 박아서, 걱정되는지 섹파가 나긋하게 말합니다.
"갑자기 사정하면 안 돼."
저는 답합니다.
"응."
하지만 제 대답이 끝나자마자 섹파는 마치 제가 질내사정하지 않고 버틸 수 있는지 시험해보겠다는 듯 보지를 꽉꽉 조여옵니다. 저는 저도 모르게 신음을 흘리며 그 가녀린 아랫도리, 하지만 걸레같은 아랫도리를 마구 후려쳐댑니다.
(파일6)
제가 섹파에게 연습시켜 둔, 박히면서 하게 하는 행동이 하나 있습니다. 목덜미를 붙잡고 제 상체 쪽으로 끌어당겨서, 제 목, 쇄골, 젖꼭지를 정성껏 빨게 하는 거죠. 처음엔 낯설어하더니 며칠도 되지 않아서 적응하더군요. 이제는 자기가 알아서 빨아옵니다. 그렇게 저를 양 팔로 꽉 끌어안고 핥아대면서 보지는 꽉꽉 조여대고, 종아리를 눌러대면 제가 금방 사정해버린다는 걸 알고, 나름대로 짓궂게 저를 괴롭히는 것 같습니다.
이번에도 그 스킬이 나옵니다. 제 목덜미에 매달려 혀끝으로 제 성감대를 마구 핥아댑니다. 저는 어쩔 줄 모르고 마구 신음을 흘려대며 허리를 놀립니다. 그런 제 밑에 깔린 섹파도 제 체중을 감당하며 점점 달아올라갑니다.
자고 일어난 직후인지 체력이 둘다 넘쳐나서 20분 정도는 그렇게 뒤엉킨 채로 박아댄 것 같습니다. 싸자마자 다시 박고, 싸자마자 다시 박고 해서 해 뜰때까지 세 번은 했네요. 이번에도 극락이었습니다.
좋은 밤 되십쇼 형님들 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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