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누나이자 첫여자썰[서론&시작]
마니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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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9.28 22:59
항상 눈팅 위주로 썰만 봤는데 슬쩍 제 이야기들도 풀어보려합니다 ㅎㅎ
썰 내용은 반말로! 썰들 읽다보면 존댓말체보다는 반말체가 개인적으로
더 현장감? 상상? 무튼 더 흥분이 되더라구요ㅋㅋㅋ
먼저 서론&시작은 별로 안야할거에요ㅋㅋ (워낙 핫썰닷컴은 고수위가 많아섴ㅋㅋ)
배경 설명 없이 냅다 본론인 글들 보면 저는 별로라 느껴져섴ㅋㅋ
첫경험이자 일정 기간 동안 파트너(?)로 지낸 이야기의 배경을 말할겤ㅋㅋ
나랑 누나는 3살 차이야. 당시에 내가 중1(14살), 누나는 고1(17살)
우리는 성격이 완전 반대였어. 나는 사춘기를 겪기 전까지는 남자인데도
엄~청 내성적이고 소극적 성격? 초식남?ㅋㅋㅋ 근데 누나는 성격이 거칠어.
초등학생 때 남자 애들 패고 다니고ㅋㅋㅋ 보이쉬하달까?
중학교 때부터는 일진이기도 했어ㅋㅋ
근데 평소 생각하는 여자 일진의 느낌이라기보단
주먹, 싸움, 술마시고 다니는 일진? 담배는 안폈고ㅋㅋ
그리고 TMI 하나가 우리 집 구조가 좀 특이해서
A: 안방 / 마당 / B: 주방 겸 거실+작은방(컴퓨터방)+큰방(내 침대, 누나 침대, 한방살이) 이렇게 건물(?)이 분리돼어 있었어ㅎㅎ
그래서 어머니, 아버지가 주무시러 가시면 이쪽 건물(?)로 넘어올 일이 없었고
화장실이 외부에 하나, B건물 내부에 하나 이렇게 있어서
부모님이 화장실 가시는 것도 다 외부를 통해서 밤 시간에는 단절된 공간이었어ㅋㅋ
무튼 발단은 2개인데 누나의 평소 행태+나의 해피타임 들킨거.. 때문이었엌ㅋㅋ
일주일에 2~3번은 밤에 술마시고 들어오는데
한 달에 1~2번은 꽐라가 되서 들어오면 현관 신발장 자리에 뻗어버리고 그랬어..
그럼 어째? 내가 끙끙 대면서 끌어다가 침대에 눕혔짘ㅋㅋ ㅅㅂ
(옷은 안벗겼다.. 내가 그거까지 해야겠어? 야설 레퍼토리도 아니곸ㅋㅋ)
(평소에 자다보면 지 혼자 옷 다벗고 팬티 브라 차림으로 자고 있음ㅋㅋ)
그 날도 평소처럼 끌어다가 눕혔고 난 내 침대로 가서 잤어
한참 잘자고 있다가 누가 깨워서 깼는데 으응...? 누나가 날 깨운거더라곸ㅋㅋ
비몽사몽인 상태로 '자는데 왜 깨우냐'고 승질부렸짘ㅋㅋ
누나: 이리로 좀 와바..
나: 아 왜..! (평소에 많이 맞아서 시키는대로 안하면 맞을까봨ㅋㅋㅋㅋ)
그러면서 자기 침대로 날 끌고 가더니 자기는 눕고
그냥 다짜고짜 밑도 끝도 없이.. ㅡㅡ
팬티에 내 손을 끌어다가 팬티 속으로 집어넣는거야
그때 나는 아무 생각도 안들었엌ㅋㅋ 뭐라 해야되지? 그냥 멘붕?
나: (어버버) 머~엉..
누나: 만져줘..
나는 그냥 얼어붙어 있었고 그 둔덕, 부근에 손만 대고 있는 상태?
갑자기 누나가 내 손목을 잡고 움직이더라?ㅋㅋㅋ
2~3분 정도? 거기를 막 비벼내면서 내 손이 일종의 자위기구(?)가 된거얔ㅋㅋ
누나는 내 손을 쓰면서 '으흥.. 으응.. 흣..' 이런 신음 소리 내고
(아무 생각도 안든건 여전햌ㅋㅋ 이러면 안된다던지, 그냥 에라 모르겠다
따먹어버려야겠다라든지 어떠한 생각도..ㅋㅋ)
2~3분 유지되다가 나도 모르게 본능적으로? 흥분되서?
엄지, 검지 손가락 2개로 누나 질 속으로 쑥 집어넣었어
그러자 누나 몸이 전체적으로 움찔하더라?ㅋㅋ
그 상태로 그냥 손가락으로 피스톤 운동했어 '찌걱 찌걱' 소리에
누나는 신음소리 더 적나라하게 내고ㅋㅋ (내 자지는 이미 터질듯 발기됐음ㅋㅋㅋ)
누나: 여기도 만져줘..
나: (무응답)
한 손은 아래쪽 막 열심히 일해주고 있는 상태로
나머지 한 손은 가슴 쪽으로 손을 이끌더랔ㅋㅋ
그래도 이번에는 가만히 있지 않고
브라 안으로 손 집어넣고 가슴에 손이 닿자 마자 '주물 주물' 했짘ㅋㅋ
그러다가 더 나아가 누나 브라를 위로 올리고 가슴에 입을 가져다댔엌ㅋㅋ
가슴 전체를 입안에 머금고 빨기도 하고 혀로 젖꼭지 '할짝 할짝' '빙글 빙그르르'
한 번씩 입술로 젖꼭지 살짝씩 '쭈욱' 땡겼다가 '톡' 하고 놓고..
위아래 다 열심히 일해줬닼ㅋㅋ
누나 몸은 난리가 났엌ㅋㅋㅋ 이리 저리 움찔 움찔 발버둥 친달까?
몇 분 정도 지나니까 절정에 이르렀는지 피스톤 운동을 하던
손목을 세게 쥐고.. 내 손가락을 질 속에서 '꽈악' '꽉' 물더랔ㅋㅋ
골반도 좀 떨림이 있었엌ㅋㅋ (야동에서 보던 것 마냥은 아니고 약한 '부르르')
그러고는 저리가라고 하더라.. 아무 말 없이 내 침대로 갔엌ㅋㅋ
(ㅅㅂ 애무만 열심히 해주고 내 자지는 터질라하고)
누나는 애액 흐른거 휴지로 닦고 다시 속옷 흐트러진거 똑바로 입고 자더라...ㅡㅡ
(나는..? 내 소중이는?ㅋㅋㅋ 맨날 야동만 봤는데 실제로 애무를 해줬으니까 어떻겠음..
풀발기가 진짜 오래 안풀리더라?ㅋㅋ 아무튼 다 끝나고 어안벙벙하다가 잠도 설치고)
그렇게 그 날 개뜬금 없는 자위기구(?)가 됐었고 누나는 다음 날 아무렇지 않아함ㅋㅋㅋ
난 한 동안 속으로 무서웠했음ㅋㅋㅋㅋ (또 이러지말아라 하곸ㅋㅋ)
뭔가 큰 일을 겪었는데 그게 상상조차 못했던 일이고
일반적으로 일어날 수 있는 일도 아니고..
평소에는 누나한테 두들겨 맞거나 욕먹거나 심부름 신세이거나 이랬으니까ㅋㅋㅋ
며칠 지나고 또 여지없이 술먹고 들어왔는뎈ㅋㅋ
다음은 본격적인 1편에서 ㅎㅎ
* 당시에는 성적 흥분이 이성을 마비시켰나..? 혈기왕성한 나이니까
불이 화르륵! 붙은건지 모르겠음.. 끝난 다음 날 감정 괴리감이 엄청 났음 *
* 야동은 처음으로 초6때 접하고 1일 1딸했으니까 보고 배운거 활용한듯..
의도적인 순서, 계산된 행동이 아니라 나도 모르게 행동(애무)함ㅋㅋ *
* 신기하게도 그런 거사(?)를 겪었는데 내 성적 흥분이 누나라는 인물로
포커싱되지는 않음. 거사가 시작되면 본능에 맡겨지는 듯 함ㅋㅋ*
* 해피타임 들킨거는 쓸데없을거 같아서 내용 생략함..ㅋㅋ 근데 발단에 포함
되는건 맞는거 같음.. 들키고 며칠 안지나서 시작된 일이라..ㅎㅎ *
여기까지가 서론&시작입니닼ㅋㅋ 이게 사실인지 픽션인지는~~
궁금하신 분들은 물어보시면 말씀해드릴게욬ㅋㅋ (이런 저런 정보 뺀 부분도 물어보세요!)
안궁금하시면 그냥 읽을 거리로 넘기시길ㅎㅎ
처음으로 썰을 끄적끄적해보는거라 많이 부족한 것 같습니다..ㅠㅠ
(반응 별로면 그냥 안쓸게욬ㅋㅋ 요새 1일 3~5딸 치는거 현타 쎄게 와서 줄이려고
뭐해볼까 하다가 적어봤습니다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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