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널을 즐겼던 전 여친
cas7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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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시간전
젊은 날에 패기였을까요? 여친이랑 정말 매일 하던때가 저도 있었습니다. 하루에 끝이 섹스로 끝나지 않으면 뭔가 아쉬운 느낌이 들던때였죠.
대학교 커플이였는데 서로 지방에서 올라와 자취 생활을 했습니다. 둘다 각각 다른 곳에서 자취하다가 결국 한곳으로 짐들이 하나둘 옮겨지기 시작하더군요. 그래도 부모님 올라오는걸 대비해서 각자방은 그대로 유지한채 동거아닌 동거가 시작됬죠. 싸우면 따로 자야하니까요.
20대여서 그런지 정말 매일 했네요. 그리고 생각보다 다양하게 했네요. 여친이 잘 못느끼는 편이여서 전희로 커닐이나 손가락을 많이 썼고, 보지안에 손가락넣고 쑤셔주기도 하고 뒤에서 누르는 섹스 좋아하고... 지금 와서 느끼는 거지만 평소에 성격이 지랄맞았는데 밤에는 지는걸 좋아했네요.
뒤치기도 좋아하고 엉덩이도 찰져서 스팽킹도 적당한선에서 즐기기도 했고요. 손묶는것도 해보고, 진동기로 자위도 해줘보고, 컴터할때 빨아주기도하고 다양한 성생활이였는데 지금은 좀 그립네요.
더 높은 자극을 계속 찾아가다가 결국 여자쪽에서 어느날 말하더라고요. 해보고 싶은게 있다고. 너는 하고싶은거 없냐고. 너도 하고싶은거 인거같다고 말하더라고요.
우리섹스가 백프로 콘돔이여서 저는 안전한날에 질싸해보고싶은데 그거 얘기하는거냐니까 아니라고 하더라고요. 그러면서 부탁하더라고요. 애널.
가끔 손가락으로 만져주기도하고 손가락에 콘돔씌어서 넣어보기도 몇번 했는데 그렇게 크게 좋아하지 않는거 같아서 한동안 잊고 살았었습니다. 근데 애널을 부탁하니까 좀 꼴리긴 하더라고요.
첨에는 일단 애널을 풀기시작부터 했습니더. 천천히 윤활제 많이 바르고 애널주위 근육을 마사지를 천천히 풀었습니다. 사실 이때는 얘도 별로 좋은지 잘 모르더라고요. 그냥 간지러운 정도? 그리고 손가락을 하나 집어넣고 살살 움직였습니다. 이때는 얘도 좀 젖기시작하는거 같은데 애널이 좋기보다는 그 침략당하는 상황을 즐기는거 같았습니다. 자기도 하면 안된다는 배덕감이 좋았고 그리고 나한테 공략당한다는 느낌을 즐기더라고요.
물론 어릴때기도하니 풀발기고 슬슬 넣어봤습니다. 정말 억하는 소리를 먼저하더라고요. 뺄까 물어보니 일단 계속 넣고 있으라고 하더군요. 그러고 좀 지나니까 좀 움직여 보라고 해서 아주 살살 움직여봤습니다.
아팠겠죠. 그 아픈걸 살짝 즐기는 M이였어서 그래도 빼란 얘기는 안하더라고요. 그렇게 살살 아프기만한 애널을 하고있었는데 여친은 엎드려있었고 제가 그위에 삽입을 하는 방식이였습니다. 저도 거의 위에서 덥치는 자세엿고 이 자세로 마무리를 자주해서 움직임도 익숙했습니다. 구멍만 다를뿐 움직임은 똑같았으니까요.
움직이다가 너무 즐기지 못하는거 같아서 잠시 한손으로 무게를 지탱하고 나머지 손으로 보지를 만져줬습니다. 그때더군요. 얘가 정신을 못차립니다. 정말 처음들어보는 신음소리가 나오더라고요.
보지는 흥건히 젖었고 애널이 꽉 조인다고 하지만 정말 몸에 힘이 풀리고 좋아지니까 느슨해지더라고요. 그때부턴 아픈것도 없이 쾌락만 느낀것 같습니다. 정말 허리도 자기가 움직이고, 보지만질때마다 신음과 진짜 물이 흥건해서 손이 미끌해지니 더 만져주고 더 젖고... 아쉬운건 업드려있어서 얼굴을 제대로 못봤다는거? 진짜 야망가에 나오는 아헤가오같은 표정을 하고있지 않았을까 합니다. 그러다가 결국 저도 사정했고요. 사정하니 좀 아쉬워 하더라고요.
끝나고 난뒤에 얼굴을 보니까 정말 축 늘어져있더라고요. 매일했어도 이렇게까지 즐긴 모습을 보는건 처음이였습니다.
그후로도 몇번더 즐기긴 했는데 결국 성격차이로 헤어지게 되엇네요.
첫 여친이고 첫경험을 같이한 여친인데 좀 끝판까지 다한 느낌이여서 그후로 한동안은 다른섹스들은 심심하긴했네요.
애널영상을 좋아하는 편이여서 볼때마다 생각이 나긴나네요. 가끔 배우들보면 저건 진짜 느끼는거라는걸 알수있을때도 있어요. 늦은밤 갑자기 추억을 회상하며 글써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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