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학교때 누나친구 1탄
호이호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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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03 21:37
30년전에 중학교때 누나 친구중에 얼굴 이쁘장한 누나가 있었어
키는 160정도에 몸무게는 한 48키로정도, 몸매라고 해봐야 중학생 몸이 다 거기서 거기..
맘속으로 좋아하는 맘을 가지고 있었어
어느날 집에서 자고 간다고 하길래
누나랑 둘이 안방서 자고 난 작은방에서 자는데 작은방에 치마 벗겨논거 있어서 보지부분 냄새 겁나 맡고 딸침
별일 없이 그날은 그정도?
그리고 몇년이 흘러 고등학교때
집에 갔는데 그 누나가 있더라
반가워서 인사하고 인터넷 포트리스도 하면서 놀다가 그 누나나 갑자기 내방 침대에서 자는거야
교복 치마입고있는게 존나 한번 만저보고 싶어서서존나 용기내서 발목을 살짝 만져봤는데 심장이 개 터질거 같더라
몇번 툭툭 만지다가 아무런 움직임 없길래래종아리 부분을 살짝 주물렀는데 너무 부드럽고 내 자지 터질거 같더라..
심장이 너무 뛰어서 숨이 안쉬어지고 하..헉 하면서 불편할 정더로 긴장감이 최고였던거 같다
종아리 몇번 만지다가 뭔 용기가 났는지 좀 깊숙히 손을 치마 안으로 넣어서 그 허버직 맨끝 팬티 다리 앞쪽 허벅지와 허벅지 살이 있는 부분까지 손이 들어가고 팬티가 만져지더라고
누나가 옆으로 비스듬히 누워서 무릎을 살짝 굽히상태에서 다리가 하나는 살짝 펴지고 윗다리는 반정도 굽혀진 상태였어,손이 마음대로 움직이기에는 조금 불편했지만 그래도 만지는거는 가능했어
그렇게 팬티를 검지 손가락으로 팬티면위에 대고 꾿꾹 눌러봤는데 그푹신함과 살짝 습한느낌에 털이 조금 까슬한 느낌이 너무 좋은거야
그래서 보지 앞쪽 갈라진 옆부분 거기를 지금은 커서 이렇게 묘사하지만 그때는 그냥 보지 여기저기 꾹꾹 눌러볼때지, 아무튼 그 보지 갈라진 옆 부분을 눌러보는데 심장이 터질거 같고 미치겠더라..
영기보다는 그냥 누르다 보니 점점 빌드업돼서 손가락에 힘도 점점 쌔지고 이제 손가락 두개로 촉감에 온신경이 가있었어어보지 갈라진 옆 부분에서 이제 구멍쪽을 눌러봤는게 그 촉감이 말러 설명이 안된다 푹신함과 털의 감촉 그리고 팬티면때문에 손가락이 더 들어가지는 못하지만 적당한 눌러짐에 팬티가 푹 들어가있는거 보니 죽겠더라더
누나 상태 살피니 깬건지 아닌지 잘은 모르겠는데
그때는 그냥 에라 모르겠다고 아니고 그냥 보지가 만지고 싶었나봐
그래서 팬티 옆라인에 보지 갈라진 부분 패티 사이드 끝에 살에 검지 손가락을 대고 밑으로 살살 미끄러지듯이 마사지 하듯
손가랃으로 쓱 내려보고 위아래 왔다 갔다 했어
그러다가 삵짝 안쪽으로 옮겨서 위아래로 왔다갔다하다가
손가락 두개로 조금더 대담하게 왔다갔다 했던거 같아
아근데 하다보니 뭔가 미끌한? 지금
생각해보면 보지물이 나온거지
아무튼 그 미끌한 느낌 ㄸ때문에속도도 빨라지고 계속 그러다가 어느새 손이 완전 보지 갈라진 부분까지 간거야
너무 미끄럽고 부드러워서 미쳐버리겠더라
누나는 미동도 없고 숨소리도 규칙적인데
보지는 미끌미끌 하더라고..
이제 용기아닌 용기로 검지손을 보지갈라진 사이에 손응 대고 클리부터 똥꼬 부분까지 쓱 내려봤어
느낌이 너무 좋아서 미치겠더라
뭔가 기름묻은 촉감좋은 .. 뭐 그런 느낌
그렇게 위아래로 쓸으면서 만지다가 구멍부분쪽을 계속 미끌미끌하게 만지니 물? 아무튼 기름같은 미끌미끌한게 좀 더 나와서 계속 만졌어어 손가락 두개로 만지다가 구멍앞쪽 비비다가가하면서 구멍에 감지를 대고 조금 넣을듯 말듯 하다가
쭈욱 넣어 봤는데 들어가더라고
너무 놀래서 그냥 넣은채로 가만히 있으면서
그 누나 반응을 살폈는데 계속 그자세로 가만히 있더라..
그래서 몇분 숨죽이고 손가락만 넣고 있다가,
손가락을 까닥 까닥 해봤는게 느낌이 너무좋은거야
고1 남자경험 없는 보지가 얼마나 타이트하고 좋겤ㅅ어
그 꽉찬 느낌에 보지안에안주름도 느껴졌는데, 그때는 나도 ㄱ
런걸 모르니 그냥 느낌이 좋았어
지금도 생생해 느낌이..
아무튼 그렇게 까닥 되다가 손가락으로 넣었다 뺐다 살살 했었는데 고추 터질거 같고 심장이 진짜 너무 빨리 뛰어 호흡이 힘들정도 였어
그렇게 계속 왔다갔다 만지다가
손 빼서 팬티 완전 옆으로 재껴서서보지 앞 부분을 손가락 네개로 완전히 덮어서 보지물을 최대한 묻혀서 위아래로 살살 비볐지 물이 많이는 아닌데 완전 기름느낌쳐럼 번들거리게 나와서 미끌미끌한게 기분이 진짜 최고였어
계속 비비면서 만지다가 손가랏 넣어서 살살 앞뒤로 쑤시는데
누나가 갑자기 뒤척이는거야…
조때다 싶어 손가락 빼고 옆에 누웠지
근데 심장이 터질거 같아 호흦이 너무 거칠어서 누나가 나안잔거 알거야
누나가 갑자기 일어나더니~
아~ 안방가서 자야겠다 하면서 가더라…
그리고 1년 뒤인가 다시 기회가 또 왔어
블루메딕 후기작성시 10,000포인트 증정

윤지
닉네임골르기도
길마
Ejej
은신티모
멋진황제
싱싱한싱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