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자친구와 여친 동생을 양껏 따먹었던 썰(1)
다잇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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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03 23:24
군대를 전역하고 카페에서 알바를 하게 됐음
생긴 게 반반한 편이라 꽤나 대시를 받았었는데 카페 매니저도 은근히 호감 표시를 했음
예를 들면 어떤 영화 얘기를 하면서 보고 싶은데 같이 보러 갈 사람이 없다는 둥 퇴근하고 놀고 싶은데 놀 사람이 없다는 둥 나를 떠보는 식의 얘기를 많이 했음
서울로 올라온 지 얼마 되지 않아서 친구가 없었고 그래서 그냥 같이 놀 사람이 필요한가 싶었는데 나한테 호감이 있다는 게 느껴졌음
내가 같이 가자고 하면 바로 오케이 할 분위기였지만 그닥 내 스타일이 아니어서 항상 별 대꾸를 안 했었음
이쁘긴 한데 크게 이성적 호감이 없어서 그랬었는데 호감이 생긴 순간이 있었음
그날은 매니저가 먼저 퇴근하고 내가 1시간 후에 퇴근하는 스케줄이었는데 그날도 매니저가 날씨가 너무 좋아서 산책하고 싶다~ 이런 얘기를 했고 다른 별다른 대꾸를 안 했음
그런데 매니저가 퇴근하려고 약간 야들야들한 소재의 길고 펑퍼짐한 원피스로 갈아 입고 나왔음
거기까지도 별 생각이 없었는데 잠깐 냉장고에 있는 재고를 파악하려고 원피스를 끌어 모으고 쪼그려 앉았는데 허리에서 골반 라인이 장난이 아니었음
살면서 거의 본 적이 없을 정도로 허리는 얇고 골반이 진짜 컸는데, 이게 자랑하려는 여자들은 일부러 딱 붙는 옷을 입고 다닐텐데 몸매가 안 드러나는 옷을 입고 우연히 그런 몸을 보게 되니 더 꼴릿했음
순간 발기가 될 정도로 갑자기 옷 속 몸이 궁금해졌음
매니저가 퇴근한다고 말하면서 나가려고 하길래 내가 산책할거냐고 물어봤음
그러니까 혼자 산책 좀 하다가 집에 가려고 한다고 했음
그래서 내가 혹시 나 퇴근하고 같이 산책할래요? 물어보니까 되게 반색하면서 좋다고 했음
그래서 휴게 공간에서 1시간 정도 나 퇴근할 때까지 기다렸다가 같이 산책을 했음
약간 낮은 산이 있는 곳이라 좁은 오르막길도 있었는데 매니저가 먼저 올라가고 뒤에서 보는데 얼핏얼핏 보이는 골반이 너무 맛도리였음
그래서 나는 같이 저녁을 먹자고 했고 그렇게 2차로 술까지 마셨음
키가 170 가까이 됐는데 생각보다 귀여운 면도 있고 얘기도 잘 통해서인지 나도 호감이 좀 생겼음
그날은 그정도까지만 하고 빠이했는데 그 날 이후로 급속도로 친해져서 같이 영화도 보러 가고 맛집도 가고 썸을 타게 되었음
한 3~4번 정도 만난 후에 내가 고백을 했고 당연히 사기게 되었음
둘 다 자취를 했기 때문에 사실 진도도 빨리 나갈 수 있었던 것 같음
사귀고 2주 정도 되었을 때 여자친구 집 근처에서 늦게까지 술을 마시다가 막차가 끊겼는데 내가 택시를 타고 집에 가려고 하니까 여자친구가 자기 집에서 자도 된다길래 옳다구나 싶었음
그래서 몰래 화장실에 간다고 하고 편의점에 가서 콘돔을 사고 여자친구 집으로 향했음
술도 좀 사서 들어갔는데 둘이서 소주 한병을 채 다 마시지도 않았을 때 물고빨고가 시작됐음
골반은 예상했던 대로 저세상 사이즈였고 놀랍게도 엉덩이도 정말 컸음
뒷치기를 하는데 정말 황홀하다는 표현이 생각 날 정도로 너무 좋았음
3개입 콘돔을 사갔는데 모자라서 새벽에 부랴부랴 나가서 하나를 더 사왔고 총 5개를 썼음
새벽에 4번 아침에 1번 했는데 마지막에 할 때는 아랫도리가 정말 욱신거리고 좀 아팠음
근데 정말 인간은 욕정의 노예인게 그렇게 하고 욱신거리는데도 또 하고 싶었음
근데 또 삽입할 엄두는 안 나서 대딸 한번 더 받고 그날은 그렇게 끝났음
씻고 천천히 집 가려는 준비를 하는데 갑자기 누가 현관문 비밀번호를 누르고 들어오는 거임
당황했는데 여자친구가 자기 동생이라면서 같이 살고 있다고 얘기했음
그렇게 인사를 짧게 나누는데 여자친구 동생은 키가 작은데 가슴 사이즈가 완전히 맛도리였음
약간 펑퍼짐한 옷을 입었는데 가슴 사이즈 때문에 일부러 그런 옷을 입은 느낌이었음
그때 서로 눈빛에 묘한 기류가 있었던 것 같음
여자친구의 엉덩이와 여친 동생의 젖가슴을 어떻게 골고루 따먹었었는지 앞으로 계속 쓰겠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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