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자친구와 여친 동생을 양껏 따먹었던 썰(2)
다잇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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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시간전
그날은 서로 짧게 인사만 나눈 뒤 나랑 여자친구는 데이트를 하기 위해 금방 집 밖으로 나왔음
호기심이 생겨 동생에 대해 간단하게 물어봤는데 갓 대학교에 입학한 신입생이었음
최근에 남자친구가 생겨서 공부는 안 하고 맨날 놀러다니기만 한다는 이야기를 들었음
에너지가 끓어 넘치는 나이에 남자친구가 그 젖가슴을 얼마나 맛있게 따먹을지 상상하니 괜히 여자친구의 빈약한 가슴이 아쉬웠음
그래도 여자친구의 골반과 엉덩이는 탑급이었기 때문에 둘 다 가지려는 건 욕심이라는 생각으로 충분히 만족하며 섹스 생활을 즐겼음
한번씩 연속으로 3~4번씩 할 때면 발기가 잘 되지 않아서 여친 동생의 가슴을 상상하면서 박아줄 때도 있었음
처음 인사를 나눈 뒤로 크게 교류가 없었음
두 자매 모두 남자친구가 있었기 때문에 각자 언제 집에 남자친구를 데리고 올지 미리 정하는 것 같았음
그래서 내가 여자친구 집에서 자는 날이면 동생은 집에 들어오지 않았고 여자친구가 우리 집에서 자는 날에는 동생이 자기 남자친구를 집으로 부르는 것 같았음
가끔씩 짧게 마주치는 게 전부였고 대화를 나눴던 적은 없었음
그렇게 3~4개월쯤 지났을 때 여자친구가 자기 동생을 소개시켜주겠다고 했음
이야기를 듣자 하니 최근에 남자친구와 헤어졌고 그러면 외박을 할 곳이 없어져버린 것이기 때문에 나와 동생이 마주칠 일이 많아진다는 뜻이었고 미리 좀 친분을 쌓았으면 하는 눈치였음
그래서 그날 저녁 같이 처음 술을 마시면서 친해졌음
여자친구 집 근처에서 마셨는데 막차가 끊겨 나와 여자친구는 우리집에 택시를 타고 가려고 했지만 동생이 심심하다고 집에 가서 술을 같이 더 마시자고 했음
그래서 뭐 안 될 것도 없으니 여자친구 집으로 가서 만취할 때까지 술을 마셨음
여자친구 집이 큰 원룸 구조였는데 동생은 침대에서 자고 나랑 여자친구는 멀찍이 떨어진 바닥에 매트를 깔고 자려고 누웠음
그런데 나랑 여자친구도 많이 취해서 기분이 좋았는지 서로 키스를 하고 몸을 만지다가 서로 많이 달아올랐음
동생이 몸을 일으키면 우리를 바로 볼 수 있는 위치였음
근데 여자친구가 많이 흥분이 됐는지 콘돔도 안 낀 채로 내 위로 올라와서 삽입을 했음
이불을 덮고 있었지만 누가 봐도 섹스를 하고 있는 거였고 나랑 여자친구는 억지로 신음소리를 참으면서 조금씩 몸을 움직였음
여자친구가 얼마나 흥분을 했는지 내 허벅지로 애액이 흘러내리는 게 느껴졌음
더 이상 못 참겠어서 나는 여자친구를 데리고 화장실로 갔음
세면대를 잡게 하고 뒤에서 뒤치기를 하는데 상황 자체도 너무 흥분되고 처음으로 노콘삽입을 하는 거라 더 미칠 것 같았음
그렇게 피스톤질을 하다가 엉덩이에 사정을 하는데 좆물이 여자친구 뒷목까지 날아갔음
그렇게 한번 쌌는데도 꼬츄가 가라앉질 않아서 여자친구를 무릎 꿇리고 입에 박다가 얼굴에 한번 더 사정했음
그렇게 하고 나서 같이 씻고 밖으로 나왔는데 동생이 옆으로 돌아 누워있었음
아마도 우리가 하는 걸 다 듣고 있었던 것 같음
아무리 취했다지만 절대 모를 수가 없었을 거임
그렇게 자고 나서 아침이 되었는데 그 날은 여자친구 혼자 출근하는 날이었고 주말이라 나나 동생은 학교에 안 가는 날이었음
너무 늦게 일어나서 여자친구는 부랴부랴 준비해서 먼저 나갔음
그때까지도 동생은 자고 있었는데 내가 씻고 나오니 동생이 냉장고 앞에 서서 물을 마시고 있었음
근데 펑퍼짐한 잠옷 위로 젖가슴의 둔덕과 젖꼭지가 선명하게 튀어나온 게 보였음
나는 황급히 시선을 돌렸다가 다시 동생 얼굴을 보며 괜히 민망한 마음으로 잘 잤냐고 아침 인사를 했음
그러니까 동생이 "어제 좋았어요?" 라고 말하는거임
나는 순간 벙쪄서 몇 초 동안 아무 말도 못 하다가 "어... 좋았지..."라고 말하고 자리를 피했음
뒤돌아서 있는데 동생이 내 뒤로 와서는 거의 끌어안는 것처럼 밀착해서 "오빠 오늘 뭐해요?" 라고 함
가슴이 다 느껴지는데 이거 플러팅인가? 생각이 들면서 아랫도리가 갑자기 풀발기가 되어버림
다음에 계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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