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자 양성애자친구의 존나이쁜여친 따먹은썰 (상)
만인의앤
2
479
2
0
3시간전
때는 바야흐로 3년전??
각설하고 시골 동네에 여자 같지도 않은 선머슴 같은 여자애랑 초딩때 동창 이었고 중학교때 난 남중학교로 가고~
선머슴기집애는 남자같이 좃같이 생겨서인지 배구부 특채로 여중으로 갔음~~
그리고 둘다 부모님은 시골에 있으니깐 몇년마다 명절때 한두번 봤나??그냥 그렇게 ~~신경안쓰고 지났음~~
간간히 소식은 동네 친구들 통하거나 아님 부모님들 애기하는거 듣고 어떻해 사는지는 대충 듣긴 했는데 머 그닥~~관심 없었음~~
그러다가 어느 날 초딩 동창회에서 만났음~~워낙 시발 여자 같지도 않고 줫같이 남자답게 생겨서 올만에 만났지만 부담감 없이 대하기도 편했음~~
시간이 조금 흐르고 어차피 이새끼(년)랑 집이 가까워서 자리가 파토나고 둘이만 남게되서 한잔 더 먹자고 하길래~~
속으론 에휴 씨빨~ 내가 술 취했어도 넌 안먹는다 씨발 이러고~걍 옛 정 생각해서 한잔 더 먹으러 갔음~
머~서로 어떻해 살고~옛날 추억 애기하다가 이년이 갑자기 술취햇는지 너만 알고 있으라고 하면서 본인이 양성애자라고 고백을 하는거야 갑자기~~
나도 순간 머 씨발 이런경우가 있나?? 이게 맞나??? 막 혼란스러웠어~~그리고 질문을 막 쏟아댔지~
본인도 고등학교때 배구부 하면서 학교 선배가 그런 언니가 있어서 어떠한 계기를 겪다보니깐 본인도 양성애자 였다는걸 그때 본인도 첨 인식을 했다는거야
아 시봘 여자둘이 먼 여자친구고 시발 먼 애기하는지 혼란스러웠었어~~
더 애기를 들어보니깐 이년이 선머슴 처럼 생기기도 했고 덩치도 있고 쫌 하니깐 남자같은 역활을 하는 것 같고 여자친구는 말그대로 여자여자 여자친구 역활인 것 같드라구~
그렇게 그날 비밀을 지켜주기로 하고 동네까지 택시타고 가서 헤어졌어~
그리고 얼마후 기억이 안나지만 지랑 지 여친 나랑 셋이 밥 한번 하자고 내가 약속을 햇었다네??
아 시발~ 별 기대없이 약속장소로 갔는데~~~우~~워 시발~~~진짜
연예인 같이 생긴 여자애가 나의 로망 스타킹에 투피스 같은 여성복 정장차림과 하이힐 신고 그 쌍놈인지쌍년이랑 앉아 있는데...~그쪽으로 걸어가는데 오만가지 생각이 들었음~
이 여자친구란 애도 양성애지였음~ 머 이유야 있겠지만 물어보진 못했음~
셋이 만나서 시시콜콜 애기하는데 계속 집중이 안댔음~~ 이렇게 아름다운 애가 왜 양성애자이고 이 산적같은년을 만나는지 도무지 이해가 안갔음~!~ 연예한다고 하면
남자새키들이 줄을 설텐데...~~
암튼 남녀 연인들이 여여 둘이 애정표현을 똑같이 내앞에서 행동 하는데~ 어디 영화에서나 일어날 행동들이 내앞에서 일어나니 당황스러웠음~
애기를 많이 하다보니깐 분명 사회생활이나 여러 생각들이 일반인이랑 사고방식이 똑같은데 애정표현 같은거에 대해선
산적년한테 자기야 자기야 하고 ~서로 멱여주고 앵기고 그러는 모습을 보니깐 혼란스러웠음
암튼 그날 산적년이랑 술을 존나 먹었고 그 여친여자애는 술을 잘 못먹었음~~자리 하는 동안 내내
산적년옆에서 떨어지질 안고 계속 팔짱끼거나 앵겨있음~
그렇게 1차2차3차 갔는데 그 와중에 이쁜년도 한두잔 먹긴했음~~ 그렇게 취한 것 같고~~
나도 취해서 산적년을 남자처럼 대해줬어~~이새키야~이자식아~~형아 술 한잔 받어`~머 이런식으로 했던 것 같음~그럴때 마다 여친년이 호응을 존나 잘해줬어
암튼 둘이 호텔방을 잡았다고 해서 맥주사서 한잔 더 먹고 가라고 해서 먼 기대감이 있었는지 맥주사거 갔어~
그리고 워낙 둘이 취해서 사간 맥주도 몇모금 마시지도 못했고 그 존나이쁜여친은 뻗어서 그대로 우린 잠들었어~ 물론 나는 바닦에 잠들었지
한시간 정도 흘렀나??아무리 취햇어도 긴장을 했는지 도중에 깼어~~
이쁜여친 목소리가 들렸어~~
으~~아~~~~~~~휴~zzzz~~zZZZZ~~~~~응??~~휴~~하~~~~~~아~~~~~~zz~~ZZ
눈을 뜨고 고개를 들었더니 이게 머야 씨발~~
산적년이 이쁜년 팬티위로 딜도 같은걸 문지르고 있더라고~~ 추후에 물어봤지만 딜도나 성인용품은 항상 가지고 다닌다고 하더라고~~
그리고 난 한시간 잤지만 이 산적년은 안잔건지 언제부터 둘이 저렇게 하고 있었는지 모르겠어 ~~이쁜년은 인사불성인 상태고 산적년이
자꾸 건드니깐 자면서도~~옹알이 하는 것 같드라고~~
나랑 산적년이 눈이 마주쳤어~~산적년도 놀란 것 같고~~나도 그때 미쳤지~~명연기를 펼쳤어~~
아무것도 아닌 것처럼 자연스럽게~~~
아 너네는 이렇게~~하는구나~~그렇치~여자여자면 이렇게 할 수 밖에 없겠지 하면서 태연한척을 존나했어~~
산적년도 잠깐 멈칫 하더니 하던걸 멈추질 않고 나랑 그 이쁜여친 반응만 살폈어~~
난 이쁜여친 침대옆에 앉았어~~왼쪽엔 산적년~오른쪽엔~ 나
내일 2편 쓸게~.
블루메딕 후기작성시 10,000포인트 증정

윤지
돌뭉치
csct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