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판도라 상자...
피는물안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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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시간전
그녀와 섹스는 갈증 해소... 서로의 욕정이였다....
낮에도 밤에도..... 섹스를 하기 위해 스케줄은 바뀌고 1주에 한번이 4일씩 늘어만 갔다...
카톡 내용도 "ㅈㅈ..ㅂㅈ...." 단어들로 가득했고 "빨고 싶다.... 넣어줘.... " 그녀가 날 생각하며 자위하는 영상까지.....
만나는 날도...... 못 보는 날도........ 섹스에 미친 사람 처럼..... 끝없이 자극했다.
이제 카섹이 아닌 호텔에서 섹스하는 날이 왔다...
이상하게 스릴은 떨어지고 편안함만 있어서 뭔가 흥분이 덜 된다....
난 습관처럼 그녀의 ㅂㅈ를 빨았고 그녀는 내 머리를 잡으며 소리릴 지르는데.... ... 그 소리에 난 조금씩 더 흥분을 올리기 시작했다.
혀를 깊게 넣어서 더 자극해 주었고.. 혀의 위치를 조정하듯 그녀의 골반은 움직임이 심해 졌다..
내 머리를 너무 당겨서 난 숨쉬기 힘들어졌지만...
그래도 그녀의 신음 소리에 흥이나 혀를 더 깊게 넣으려고 애썼다. .
지속된 자극에 그녀는 오르가즘을 느꼈는지 몸이 풀리는 느낌이 들었고... 그녀가 다시 내 위로 올라온다....
난 침대 머리부분에 기대어 그녀의 가슴을 편하게 만지며 그녀가 움직이는걸 보며 엉덩이를 잡고 느끼고 있었다.
그녀는 눈이 풀린 상태로 ....
" 남편보다 느낌이 좋아.....00야..." 난 그말이....좀 이상했다 좋은 것도 아니고.... 나쁜것도 아니고.... 암툰...
눈이 풀려가는 그녀의 얼굴을 보며 난 더 흥분이 올라갔고... 그렇게 내 ㅈㅈ를 느끼던 그녀가 갑자기 ㅂㅈ를 서서 다시 벌렸다....
양손으로 입구를 벌리고 내 얼굴에 비비시 시작했다.... 난 또 숨을 못 쉬듯 답답함이 왔지만....
다시 혀를 깊게 넣었다.... 그녀는 벽을 잡고 호흡을 못 하는 사람 처럼 숨을 참았고 다시 긴 숨을 내쉬며 다시 넣고 움직인다..
날 내려다 보며 웃으며 .... "00야 넌 너무 잘해.... 딱딱하면서 너무 커..... 숨겨 놓고 언제든 나만 먹고싶다..."
이상하게 그녀의 말에 난 또 흥분한다.....
그녀가 담배 피고 싶으면 피라고 한다..... 담배 피면서 하고 싶었다고....
담배를 서로 나눠피며 또다시 움직인다....
한모금 빨고.... 더 천천히 허리를 밀착하듯 움직이는 그녀.... 점점 더 느린 신음으로... 내 거기를 짓누르듯... 비빈다..
자세를 다양하게 바꾸며 다른 신음소리를 들려주는 그녀..... 시각과 청각 촉각을 다 만족 시켜줬다.....
그래서 내가 점점 ㅅㅅ에 빠졌고 여자에 대한 공부를 하고 싶어졌을지 모르겠다....
난 그녀의 골반 밑에 베개 놓고 엎드리게 한 후 뒤에서 비비며 상하로 움직였다...
그녀의 침대를 움켜 쥐었고 고개를 자꾸 흔든다....
" 00야.....00야... "
내 이름을 계속 부르며....
"쌀것 같아...."
"00야...... 아...... 씨발......"
"씨발.... 진짜..... 아.....00야..."
첨 듣는 말이다....
남자고 여자고 그런가 보다.... 섹스할때 욕 들으면... 더 흥분 흥분되는듯....
난 더 밀착했고.... 내 거기의 끝부분이 그녀의 뭔가 모를 벽에 닿아 움찔거리는 미묘한 좋은 느낌을 더 느끼려
밀착하며 비비기를 반복했다..... 그녀의 깊은 곳에서 첨 느끼는 쪼임이 느껴졌고..
그녀는 그때 목을 자꾸 뒤로 꺾이며 신음 소리가 아닌 숨을 잠시 안 쉬었다가 잡자기 길게 동물 같은 소리를 낸다....
아..... 그녀가 오르가즘을 느꼈구나.... 난 만족감에 이제 나도 마무리 해야 겠다는 생각으로 더 집중하며 안에 사정을 했다....
서로의 몸으로 충분히 느껴서 그런지... 우린 씻지 않고 천장을 보며 다시 담배를 피우여... 웃었다...
난 대학때 이렇게 만났음.... 수업을 못 들었을듯 하다고....말하니..
그녀는 "강의실에서....너꺼 빨고 있었을듯 하네...한다..."
난 또 상상한다..... 에혀..... 남자는 짐증아라더니..... 사정한지 얼마 뒀다고.... 또 힘이 들어간다....
그녀가 또 웃는다.....
"00야.. 너때문에 내 ㅂㅅ 헐겠다...... ^^..."
웃음 가득한 얼굴로 다시 내꺼를 빨아준다.... 지금 생각해 보면 그녀가 잘 빠는건 아닌듯 하다...;;;
암툰 난 다시 넣고 싶었지만... 그녀는 자기께 얼얼하다고... 입으로 해주겠다한다....
난 다시 댐배를 물었고... 그녀가 해주는걸 보면서 사정을 했다....
난 몸이 더 축 늘어져서.... 일어나기 싫었다.... 그녀도 가기 싫었는지.... 움직임이 없다....
서로 뜨겁게 섹스를 나눈 시간도 1:20분은 넘은듯 하다..... 가야 할 시간이 다가오고....
아쉽지만.... 씻으로 가자 했다...
난 그녀를 씻겨 주고 그녀도 날 씻겨주고....
그녀가 내꺼를 씻겨주며 "00야 너 근데 너무 딱딱하고 커서 진짜 놀랬다.....^^;; 웃으며 말한다..."
나도 남자라 내 물건이 풀 발기된 상태가 평균에서 어느 정도인지 궁금해서 확인해 본적이 있는데...
작은 건 아닌것 같다... 대략 치골에서 17cm 휴지심은 들어가긴 하는데,.. 빡빡하고 좀 아프게 들어간다.
암튼.. 내 ㅈㅈ 사이즈를 너무 좋다고 하니... 난 안심도 되고 그냥 좋았다.
근데 좀 오래해서 힘들다고 한다....
나도 그게 좀 힘들기는 한데..... 삽입하고 40분은 하는듯 하다.... 지루라고 하던데... 누구나 단점은 있으니... 집중을 더 해야할듯..
우린 점점 카섹 보다는 붉은 조명과 거울이 있는....
쾌락에 미쳐 서로의 몸에 동물처럼 사정하고 싶었다...
얼굴..... 가슴.....서로 액체를 뿌리며 남편과 와이프에게 할 수 없었던.... 그 뭔가의 본능을 깨우며 섹스에 미쳐갔다..
항상 만나기 전부터 우린 서로를 자극하기 위해.... 노력했다.
내 ㅈㅈ는 발기된 상태로... 그녀의 그곳은 흐르는 상태로...
내 정액은 그녀의 갈증난 목을 적시고.... 그녀의 ㅂㅈ물은 내 얼굴에 스킨이 발리듯... 번져나갔다..
하.... 끝을 모르겠다.... 누군가 멈춰야 될텐데...
조금씩 난 두려운 느낌도 들고....들킬까봐 라기 보단.... 그녀에게 벌어질 일들이 내가 감당 할 수 있을까 였다...
그래도 우린 짐승처럼 물고 빨고.... 하루를 못 보면 병자 처럼 약을 구걸하듯 주위를 서로 맴돌아야 했다...
난 그래도 바쁜시기라 조금은 억제가 가능했는데.... 이성을 내려 놓은건 그녀였다...
결국 문제가 터지고 만다...
시간 되면 또 쓰겠습니다.... ㅜㅜ 글 쓰는 것도 일이네요...ㅎ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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