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내식당 아줌마 따먹은 썰 2(마무리)
클린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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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시간전
그냥 웃기만 하던 아줌마의 옷위로 가슴을 살짝 움켜쥐었는데 적당히 큰가슴 그 부드러운 감촉이 느껴졋는데 오래 만지지는 않고 손을 뗏다가 다시 한번 만지고
그렇게 멀지 않은 가게에 도착해서 통으로된 대용량 간장이랑 이런저런거 사고 다시 회사로 돌아 왔네요
그뒤로 딱히 변한거 없이 저한테 친절하게 대해 주더군요
저도 그뒤로 잊어 버리고 생활 하던 어느날 주말 다른 부장님들이랑 사무직원들은 다 가고 저만 회사 이층 기숙사에서 빈둥 거리다 점심 먹으러 구내식당 갔습니다
관리직원들은 다 주말엔 쉬고 생산직원들이 있어서 식당은 주말에도 운영하거든요
나를 본 아줌마가 어머 ㅇㅇ씨 집에 안갔네?
네
그렇게 밥먹고 사무실 티비좀 보다 다시 이층 기숙사 올라가서 방에 혼자 누워 있는데
두시 조금 넘었나 사람들 정심 마치고 식당 한가 해질 시간
작게 내방문 (복도 옆에 바로 방문) 노크를 하길래 네 대답하니 아줌마가 였습니다
ㅇㅇ씨 빨래 할거 있음 내가 해줄깨라며 웃으면서 서 있었어요.. 보통 남자들 혼자 누워 있을때 자지 부랄 주물럭거리자나요. 저도 그때 주물럭 거리다 약간 반꼴 된상태 엿고
용기를 내서 잠깐 앉엇다 가시라고 하니, 누가 볼까 무섭다고, 다들 집에가서 아무도 없다고 햇죠. 물론 아줌마도 알고 계셧겟지만
그렇게 쓰레빠를 벗고 방으로 들어 오셧는데 저는 누워있다가 벽에 등을대고 반쯤 누운것도 앉은것도 아닌 자세로 있었고
아줌마는 내옆에 여자들 특유의 무릎을 사선으로 접어 앉으셧는데. 그렇게 짧지 않은 무릎 아래까지 오는 치마가 앉으니까 비스듬이 누운 내 눈에 차마속이 보이더라구요
나도 모르게 손이 허벅지로 갔고 그런 내손을 살짝 겹쳐 오길래 바로 일어나 아줌마 눕히고 옷은 다 그대로두고 팬티만 벗기고 애무고 머고 없어 바로 삽입을 햇습니디
아줌마도 딱히 나를 느끼고 어쩌고 없이 그냥 분위기 자체에 흥분 한건지 넣자 마자 흐느끼더라구요
그렇게 오분정도 짧은 관계가 끝나고 아줌마는 식당으로 가셧고 저녁에 퇴근 하시면서 돼지고기 볶아서 따로 두었다고 저보고 이따 먹으라고 하시고 퇴근햇고
나중에 안 사실인데 그 아줌마 남편은 심장이 안좋아서 수술하고 집에서 지낸지 몇년 됫고 생계를 위해 아줌마가 식당에 다니시는거 였더라구요
그날이후 아줌마는 새벽출근 하실때면 항상 내방에 오셧고, 오후근무 하실때는 끝나고 저랑 관계를 햇는데 평일 기숙사에 다른 직원들 있을땐 식당 마치고 안쪽에 휴게실에서 관계 하고
그렇게 그다음해 11월 제가 군대 갈때 까지 1년 조금 넘게어떥날은 아침 저녁으로 두번도 하고 진짜 원없이 햇던거 같네요
지금도 내가 키우는 강아지가 두마리 있는데 한녀석 이름이 그 아줌마 이름인건 비밀이죠 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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