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이트가서 홈런친썰....
포세이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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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시간전
글쓰는데 똥재주라 ....
양해바래요.
한 4년전쯤??
기분도 더럽고 집에도 가기실코...
일찍가면 눈치보이고 그래서...
대충 시간 때우다가 10시쯤 동네 성인 나이트를 갔네요.
혼자 왔다그러는데 전혀 놀라는 눈치가 아닌데..
나중에 웨이타한테 물어보니 혼자 오는 사람 꽤 된다네요 ㅎㅎ
암튼 싸구려 테이블에서 음악이나 듣다가 시간때우고 집에 갈 요량으로 앉아있는데 뭐 의도치 않게 부킹을 시켜주더라구요.
예의상 팁도 마넌씩 찔러주고...
서너바퀴 돌았는데 나쁘지 않은 아줌마? 대충 30대 후반...여성분이 앉아서 이빨을 좀 깟더니 안가더라구요..
대충 내용은...
나 : 여기 지역분 아니시죠?
여: 왜요?
나: 이 촌동네에 이런 미인이 없거든요..분명히 서울분일것 같아요...
여: 깔깔...ㅋ
뭐 이런 그지같은 맨트로 띄워줫더니 오빠 재밋다고 술 몇잔 받아먹고...전번을 땃죠..
문자로...오빠 나간다 그랫드니..금방 답장오네요.
잠깐 기다려~
기다려..기다려..기다려..기다려..기다려..기다려...흐흐
나와서 보니 키는 155정도 되는데...통통과 뚱뚱의 중간 어디쯤인 긴 생머리 여인이더라구요..
개인적으로 육덕 큰젖, 큰엉덩이 좋아하는 취향이라 콜을 외치고 텔로 갔습니다.
가자마자 홀딱 벗기고 욕실로 들어가서 키즈좀 하다가...
같이 샤워하면서 보지좀 씻겨줫더니 졸라 미끄덩거리는게 뭐 하지도 않았는데 물을 철철 싸네요.
제 자지는 크지는 않아도 세우면 배꼽에 닿을듯 빨딱서는게 장점이라...오빠자지 존나 딱딱해를 외치면서 빨아줍디다...ㅎㅎ
보짓물 먹는것도 좋아해서 69로 30분정도 갖고놀다가...
이제 박아주는데..
이년이...
무슨 짐승처럼 소리를 지르더라구요.
신음과 괴성의 중간쯤...
좀 신기하긴 햇지만 신기한년이네 하면서 힘차게 박아주고 질싸로 싸줫네요..ㅎㅎ (참고로 고자입니다 ㅎ)
내 자지가 맘에 들었는지 그뒤로 몇번더보고 귀찮아서 자연스럽게 멀어졋는데...
아무튼 오늘의 핵심은...
여자는 재밋게 해주면 넘어온다...와...
두번째...뭐든 개인기 하나는 있으면 좋다...입니다.
저는 낚시 좋아해서...사진보여주면서 이런거 좋아하냐? 내일 좀 갖다줄까? 뭐 그런걸로 꼬셧드니 갠춘하게 넘어오더라구요.
실제로 광어도 잡아주고 문어도 잡아주고 그랬습니다. ㅎㅎ
아무튼 말끔하게 차려입으시고, 개인기 한두개 장착해 가시면 좋은일이 생기실겁니다.
다들 화이팅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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