흔한 첫경험썰
익명zen
2
216
0
0
3시간전
첫경험은 고딩때였음 나랑 여친은 모두 서로가 첫사랑이였고 첫경험이였음 가끔씩 부모님은 장사로 집을 비우는 시간이 많았고 난 극단적인 I성향에 집순이라 데이트도 집에서 하는걸 선호했어 여친도 그때는 연애초반이라 맞춰주는느낌이였고 난 침대에 기대앉아있었고 여친에게는 팔베개를 해줬었음 그리고 손으로 여친 목부분을 문질거렸어 딱히 다른생각이 있었던건 아니고 그냥 촉감이 좋아서 그렇게 시간이 조금 지나자 첨에는 간지럽다며 웃던 여친이 점점 신음 소리 비슷한걸 내는거야 근데 난 그때 경험이 없었고 먼가 망설여져서 진도를 더나가진 못했음 그렇게 그날은 아무것도 안했음 얼마후 다시 둘이서 집데이트할때 난 전에 여친 반응이 떠올라서 다시 목부분을 문질거리고 분위기도 잡으려고 노력해봤음 예상대로 전보다 여친반응도 더 강해졌던거 같음 진짜 머리속으로 백번쯤 고민하다가 침대옆 스텐드를 끄고 진도를 나갔음 여친도 제지하지않더라고 그렇게 천천히 옷을 다벗겼는데 어두운 방안에서도 하얀피부와 곡선이 모두 선명하게 보였음 이미 자지는 풀발된 상태였고 여친도 눈치챘는지 바지를 벗겨줬어 그러다 여친이 내자지쪽으로 얼굴을 가져다 대는거야 입으로 해주려는듯이 그때 난 당황해서 여친을 말렸어 샤워도 안한상태라 냄새날까봐 여친은 손으로 내껄 만졌고 나도 여친몸을 여기저기 만지면서 여친손길을 느꼈지 첨이라 얼마가지 못하고 사정했어 여친도 첨보는지 당황해하더라고 그날은 삽입은 안했었지만 지금도 생각하면 그날이 내 첫경험인것같아 지금도 그날이 가장 기억에 남고 첫삽입은 기회가 되면 또 써보겠음
블루메딕 후기작성시 10,000포인트 증정

윤지
팁토스타킹
욕정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