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사친 들 1
해피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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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시간전
오래전 ...
아주 오래전 ... 나 코 찔찔이 일 때
내 주변에는 여사친들이 좀 많았는데
새로운 여자 두 명이 내 지인으로 어장에 들어왔지
둘은 오래된 친구 사이였고
그중 한 명은 남자 친구가 있었는데 외모가 끝내줬지
어느 정도 끝내 줬냐면
카라 한승연+구하라 섞어 놓은 얼굴의 분위기에 키는 160정도, 몸매는 뼈 말라 가슴은 85a
웬만한 아이돌 씹어 먹을 외모와 몸매였고
남친 없는 여자는 평범하고 흔한 외모였지만 몸매는 괜찮았지
그 당시 주위에 여자들이 많아서
그 둘도 자연스레 내 여 사친 그룹에 들어왔지
이쁜 애를 승연 평범한 애를 지영이 라고 할게
내가 젊을 때라 예의 지키면서 여자 건드리던 시절이어서
술자리 모임이 있어도 남친 있거나, 술먹고 꽐라되려는 여자는 일찍 귀가 시켜 줬고
매너 있게 행동하고, 옷을 깔끔하게 입고 다니고, 여사친들 가끔 웃겨 주다가 소소한 작은 선물을 하고
가끔 마음 맞는 여사친과는 밤에 드라이브도 했지만 건드리지는 않았지
여사친들 사이에 매너 남으로 인식이 되어있었어
그 당시 , 그러니까 이 두 여자가 내 여사친 그룹에 들어오기 전 까지는 그랬지
이 두여자..
아니
승연 이가 그룹에 들어오고
내가 발정이 나버렸어
승연이는 개미 같은 허리에 골반 라인이 죽여줬고
갸냘픈 상채에 더 가느다란 팔, 앙증맞게 솟아 오른 가슴 , 군살 1도 없는 가끔 보이던 뱃살
승연이가 남친이 없었다면 온 마음을 다해 꼬셨을 텐데
남친과 사귄지 오래됐다고 해서도 어떻게 해볼 엄두도 안 났지
실제로 처음 얼마 동안 승연이는 나를 꽤 경계했어
욕망은 쌓여가고 눈에 차는 여자는 승연이 뿐이고
주변에 여사친은 많고
어느 날 모임을 갖고 내 차로 돌아오는 길이었지
다들 술 한잔 해서 알딸딸 했는지 차에서 꾸벅 꾸벅 하더군
한명, 두명 내려주고
마지막에 나보다 한 살 많은 누나가 조수석에서 앉아 있었는데
그 누나 집 근처에 도착할 때 쯤에는 입 벌리고 자고 있어서 깨우려고 봤는데
이상한 생각이 들었지
근처 구석진 곳에 차를 세우고
누나 얼굴을 바라봤는데 가슴이 두근두근 했어
평소에 전혀 성적인 매력을 못 느꼈는데
입 벌리고 자고 있는 모습을 보니
그 입속에 뭔가 넣고 싶다는 생각이 들면서
발기기 되었지
키스를 했어
내 혀가 누나의 입속을 헤집었지
누나의 혀가 힘없이 이리 저리 밀려 다녔지
10초~~ 20초 쯤 지났을까
누나의 혀가 내 혀를 잠시 감아오다가
잠에서 깨는지
깜짝 놀라서 날 밀어냈지만 밀려나지 않고 누나의 혀와 입속을 계속 헤집었어
1분~~ 2분~~
5분 정도 지났을 때 누나도 내 입술을 빨고 있었지
내가 혀를 살 짝 내밀었더니 뽑아 먹을 듯이 빨아 댔어
옷 위로 주무르던 가슴을 풀어 헤치려 하니 닿아 있던 입술에서 바람이 거칠게 나왔고
누나가 내 손을 힘 있게 잡고 버티더군
가슴을 풀어 헤쳤지
드러난 맨 가슴을 거칠게 만지며 누나와 키스를 했어
누나가 내 팔을 잡고 계속 가슴을 만지지 못하게 끌어 내리려고 해서
입술을 떼고 누나의 양 팔을 잡고 가슴을 빨았지
안돼 !! (제법 큰소리)
쉿 !! 여기 누나 집 앞이야, 젖꼭지 쪽쪽
그러지마, 흐읏 (깜짝 놀라는 표정, 속삭이다 약간 큰 신음소리)
집 앞이라니까 , 젖꼭지 쥽쥽 후릅
흐음 (입술을 깨물며 소리를 참는 )
젖꼭지를 계속 공략하니까
누나의 팔에서 힘이 빠지더니
내 등 ... 머리 .. 몸을 껴안기 시작했지
난 이 누나의 맨 가슴을 상상 해 본 적이 없어
젖 꼭지를 빨면 야하게 바뀌는 누나의 표정도 생각해 본 적이 없었는데
쾌락을 참으며 입술을 깨물고 있는 누나의 모습을 보니 더 이상 참을 수 없었지
누나의 바지와 팬티를 무릎 까지만 끌어 내리고 다리를 들어 올려 누나 몸 쪽으로 밀었어
조수석에 눞혀진 채로 누나는 엉덩이만 벗겨져 소변 보는 자세로 내 밑에 깔려 있었지
어두운 차 안이었지만 하얗게 드러난 허벅지와 엉덩이 사이 거뭇한 갈라진 틈이 어슴프레 보였어
누나가 작은 소리 뭐라 했지만 내 심장 소리가 너무 커서 무슨 소리인지 알 수 없었지
바지를 내리고 쿠퍼 액이 질질 흐르는 발기된 자지를 꺼내고 누나의 갈라진 틈 위에 올렸어
내 허벅지에 누나의 부드러운 엉덩이 살이 닿았고
내 손으로 자지를 누르고 허리를 뒤로 빼다가
귀두에 촉촉한 느낌이 들 때 허리를 밀었어
여자의 몸 속을 파고 드는 지릿한 느낌
앜~~~~
소리가 너무 커서 나도 모르게 누나 입을 막고 차창 밖 주위를 둘러봤지
인적이 없는 걸 확인한 다음 누나 얼굴을 봤더니 찡그린 채로 눈을 감고 있었는데
내 손 밑으로 누나의 거친 숨이 느껴졌지
얼마후 누나의 숨이 고르게 나오고 입을 막고 있던 손을 뗐지
누나 얼굴을 내려다 보는데
누나는 남친도 있었고 , 그 남자 결혼 얘기도 오간다고 해서
전혀 이런 상상 안했지
외모는 화장도 수수하고 안경 써서 모범생 스타일이라 꼴리는 외모도 아니었고
근데... 씨~~~
아래 쪽은 삽입하다 누나 앜~~ 소리에 놀라서 멈춘 덕에
귀두만 꼽혀 있는 상태였는데
빈틈없이 꽉 물고 있는 속살, 따뜻하고 촉촉한 느낌
배덕감 지리더군
누나가 놀라 또 소리가 크게 나오지 않게 허리를 천천히 움직여가며 조금씩 깊이 삽입해 갔지
내 귀두를 밀어 내려는 보지살을 헤쳐며
꾹꾹 눌러 대면서 자지가 파고 드는데 신음을 참으려는 여자의 얼굴은 쎅시 그 잡채
누나의 벌려진 입에서 나오는 소리가 커지지 않게 살살 앞뒤로 밀어가며 속살을 끝까지 파고 들었지
귀두에 닿는 무언가. ..
그곳에 자지를 비비면서 허리를 제대로 움직이니 누나가 미치려고 하더군
손으로 입을 막아도 감당 할 수 없을 거 같은 신음을 내길래
누나의 종아리에 걸려있던 바지를 벗겨서 누나 입에 쑤셔 넣고 좆질을 살살 해 봤지
누나 입에서 소리가 작게 세어 나오는 걸 확인하고는 미친 듯이 박아 댔어
와 ㅆㅂ ㅁ친 보지 쪼임 대박
배덕감 대박
이누나 안그렇게 생겨가지고 보지 졸라 맛있었네
퍽퍽 떡떡 클리 문질 문질 퍽퍽 떡떡
자지 들어갈 때 마다 미친년처럼 머리 흔들면서 좋아했는데
입안에 옷이 있어서 소리 덜 세어 나오니 망정이지
그 소리도 꽤 커서
차 주변에 사람 있을 까 싶어
좆질 하면서도 차 창 밖을 두리번 두리번 하면서 보지에 쑤셨지
퍽퍽 떡떡 클리 문질 문질 퍽퍽 떡떡
퍽퍽 떡떡 클리 문질 문질 퍽퍽 떡떡
클리 문질 문질 떡떡떡떡떡떡떡떡떡떡떡떡떡떡
졸라 빠르게 하니까
누나가 먼저 질질 싸면서 정액 뺄 듯이 보지속으로 자지를 빨아 당기는데
못 참고 질 싸 할 뻔
와 ~ 씨 ㅂ ㅏ 이누나 보지 장난 없네
겨우 질 싸는 면하고
누나 사타구니 와 내 차 시트에 반 정도 흘리다가 배에 나머지 싼 다음 자지를 누나 배에 비비면서 닦았지
누나 입에서 옷 빼고 키스하니 침 질질 흘리면서 잘 받아줌
물 티슈로 보지 근처에 정액 뭍은거 닦아주는데 부끄러워서 양손으로 얼굴 가림
얼굴에 내 침 뭍은거도 닦아 주는데 나랑 눈을 못 마주침
귀여워서 키스했는데 좀 오래 하다보니
자지 다시 커져서 넣어도 되나고 하니까 위험일 이라고 함
손 딸 시켜서 한번 더 싸는데 대딸 존나 어설프고 부끄러워 했음
결국 내 자지 잡고 있는 누나 손을 내가 잡아서 흔드는데
고개 푹 숙이고 있는거 얼굴 끌어 당겨서 키스하면서 누나 손에 쌌고 보내줬음
이후 이 누나 우리 실수 한 거다
앞으로 이러지 말자 라고 하면서 따로 보는건 안되겠다고 커피 한잔도 안 하려고 하더라
따먹기 전에는 가끔 내 차 타고 가까운 곳 커피 먹으러 갔거든
그래도 모임은 잘 나오길래 사람들 몰래 엉덩이 툭 건드리고
누나 장난이야 ~
처음엔 누나가 나 야려서 쫄았는데
계속 건드렸지
나중엔 엉덩이 막 주물러도 야리는 거 까지 밖에 안 하더라
한번은 간단한 저녁 모임에서 엉덩이 몇 번 건드렸지
누나가 그 일 있고는 내 차 안 탔거든
집에 갈 때 내 차 탈 사람 하니까 이 누나도 태워 달라고 하네
사람들 내려주고 이 누나 데리고 모텔로 차 댔는데
모텔 방 들어가는데 애 좀 먹을 줄 알았는데
고개만 숙이고 알아서 잘 따라 오더라구
방에 가서 쪽쪽~~입술 빨다가
보 빨 하려니까 더럽다고 안된다고해서
같이 씻었지
그리고 보빨 하니까 보지 잘 대주는데
보지가 졸라 민감한지 시작도 안했는데 질질 싸려고 해서
콘돔 깨려다가
누나 콘돔 없이 해도 돼?
오늘은 괜찮은 날이야~
그말 듣고 바로 삽입 했는데
ㅇ ㅆㅂ ㅁ친 보지 삽입감 끝내주고
누나 보지 장난 아니다 존나 맛있다 며 칭찬해주니까 좋아해 하는거 같았지
누나 남 친 너무 부럽다
...
남친이랑 언제 했어?
갑자가 존나 야리면서 남친 얘기 하지마라고 함
남친 얘기 더 하면 안 한다고 자지 갑자기 빼더니 일어나려고 함
미안 미안 달래서 다시 살살 삽입함
퍽퍽 떡떡 클리 문질 문질 퍽퍽 떡떡
퍽퍽 떡떡 클리 문질 문질 퍽퍽 떡떡
클리 문질 문질 떡떡떡떡떡떡떡떡떡떡떡떡떡떡
누나 질질 싸면서 또 정액 짜내려고 했는데 한번 당해 봤다고 사정 안 당하고 버텼지
오르가즘 느낀 다음 민감할 때 살살 다시 삽입하면서 물어봤어
누나 남친이랑 언제 했어
또 야리려고 하길래
퍽퍽 떡떡 클리 문질 문질 퍽퍽 떡떡
퍽퍽 떡떡 클리 문질 문질 퍽퍽 떡떡
클리 문질 문질 떡떡떡떡떡떡떡떡떡떡떡떡떡떡 하니까
녹아 내리더니
남친 언제 만났냐구
저번주 에 하흣
남친이랑 했어?
아니 흣 흣 핫 흥~~ 생리때문에 못했어 흐응~~
언제 했어 남친이랑
두달 전에 흣
안에 쌌어?
아니 콘돔 남친은 콘돔해 아흥 아흣~
나 싼다
흣 응~
안에 싼다~
응~ 흣 싸~ 줘~~
자지가 보지 속에 파뭍혀 있는데도 찍~찍~~ 소리가 날 정도로 로 쌌지
보지안에 정액이 그득 했는데도 자지 안빼고 계속 움직였고
누나에게 키스 하면서 입으로 침도 밀어 넣었지
꿀꺽
내침을 삼키는 누나의 소리
자지가 쪼그라 들 때 까지 침 을 먹여가며 허리를 계속 움직였어
너무 쪼그라 들어서 보지엣서 빠져 버렸는데 뭔가 아쉬웠지
누나 몸 위에 올라 타서 자지를 입에 갖다 댔어
빨아~
내 자지와 나를 번갈아 보더니 원망 섞인 눈으로 보더라구
빨아 남친거 안빨아 봤어?
응...
그럼 해봐, 어차피 남친도 나중에 빨아 달라고 할거야
야릴려고 하길래 손가락에 입 넣어서 벌리고 자지 넣었지
어설프게 입에 물고 있는거 내가 허리 움직여가며 느낌 찾으니까 다시 발기됨
누나입에 오나홀 처럼 자지를 팍팍 쑤셔넣다가 힘들어 해서 다시 보지에 넣었지
보지에 좆질 살살 하면서 물었어
남친 자지는 안 빨아 봤어? 남친이 해달라고 안해?
남친 얘기 안하면 안되? (울먹이려고해서)
알았어
퍽퍽 떡떡 클리 문질 문질 퍽퍽 떡떡
퍽퍽 떡떡 클리 문질 문질 퍽퍽 떡떡
클리 문질 문질 떡떡떡떡떡떡떡떡떡떡떡떡떡떡
그날이 불금 이었거든
집에 안 보내준다, 너 밤새도록 나한데 따먹혀야 된다 보지안에 정액 가득 채울 거다 했더니
집에 전화는 해 줘야 한다고함
씹 난 외박 안 좋아 하는데.. 그냥 분위기상 해 본 말이었는데
외박 한다 마음 먹은 여자 집에 보내면 다음에 안 대 줄거 같아서 같이 자 주기로 결심하고 두번 째 부터는 안 쌌지
밤새도록 따먹으면서 대화를 좀 더 해봤지
한살 차이라도 연하는 전혀 성적인 매력을 못 느끼고 남자로 생각 안하고 살아왔는데
나한데 제대로 따이고 나서 되게 혼란스러웠대
이 누나도 나와 전혀 전혀 이렇게 될 수 있을 거라는 생각은 안한 데다가
연하인 남자랑 하면서 질질 싸기 까지 하고
남친 보다 자지도 죤나 크고 팍팍 쑤셔지는게 존나 좋고 하니까 미치겠다나
남친은 콘돔 끼고 몇번 깔짝 깔짝 하다가 만대
남친은 몇분이나 하는데?
20-30분
그... 정도면 정상인데 이얘기 할 때가 새벽 2시 쯤 이었으니까
물고 빨고 하면서 5시간 정도 했으니 20-30분은 깔짝이 맞긴하네
이 누나 건드리고 나서 고 삐 풀려서 내가 여사친들 건들기 시작 했거든
누나는 얼마 뒤에 결혼 했는데
건드려 볼 여사친 들이 너무 많아 유부녀 되서 멀리 가는게 아쉽지 않았지
아놔.. 승연이 지영이 얘기 하려 다가 이 누나 얘기를 해버렸네
블루메딕 후기작성시 10,000포인트 증정

윤지
길마
에코그린
엄근썰
익명6974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