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실화/대나무숲] 자존감 개발살난 여친 조교 썰 -1
종1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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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시간전


안녕하세요. 이전에 [실화/대나무숲]대학생 여친 썰 풀었는데, 다시 또 뽕차서 옵니다.
앞서 말헀듯이 이렇게 썰 푸는 이유는 가끔 성욕이 미칠듯이 폭발할 때 과거가 생각나고 그걸 해소하기 위한 일환으로 썰 푸는 겁니다.
어딜가서 말도 못하고 이렇게 대나무숲 붙여서 가감없이 쓰는거죠. 이미지 생각할 것 없이요.
저도 어디 뭐 여자 후리고 다니는 알파남은 아닙니다.
오히려 중고딩 때 찐따에 가까워서 속으로 온갖 망상하고 여자랑 말도 못하고 소심했습니다.
저와 같은 부류에게도 기회는 있습니다. 분명히요.
한 번은 대학생입니다. 다 고만고만한 사람들끼리 모여서, 각자 연애하고픈 마음 가지고 만납니다.
이 때 만큼 쉬운게 없습니다. 한 번만 사귀면 그리고 서로 처음이라면, 흰색 도화지나 마찬가지 입니다.
제가 어떤 성향을 가졌든 다 이런가보다 하고 다 받아주는 관계가 될 수 있습니다.
저도 짝사랑 하던 여자애 바라보고 살 10kg 빼고 관리해서 바로 사귀었습니다.
이건 서로 아무것도 모르고 기준도 선도 없기 때문에, 그만큼 순수한 대학생 때 조교 시키기 쉽습니다.
그 썰이 앞서 말한 대나무 숲 첫번째 글인 대학생 여친 썰입니다.
두 번째는 사회초년생입니다.
이때는 후광 효과 입니다.
[취준생 - 취업자], [고졸 사무보조직-대기업]
물론, 앞서 말한 도화지는 아닙니다. 이미 누군가한테 조교당한 선과 기준이 생겨버린 뒤입니다.
하지만 저 관계에서 잘만 한다면 주도권을 잡을 수 있습니다.
1.첫 만남
저는 이제 타지에서 갓 취업하고 첫 여친과 헤어지고 외로워 디질려고 하고 있었구요.
일부러 대학가 카페로 가서 괜찮은 여자 있으면 번호 따고 다녔습니다.
근데 대학생은 대학생을 만나지 이게 잘 안됩니다.
그러다 좀 번호 달라면 줄 것 같고 후줄근 하게 입고 그래도 나름 귀엽게 생긴 애가 있어서 다가갔습니다.
처음에는 저를요? 진짜요? 이러길래 그 때는 온갖 사탕발림으로 꼬셧습니다.
실은 진짜 존나 외로워서 여자도 못사귀고 해서 들이댄겁니다.
그리고 세 번 만나면서 맛난 것도 사주고 계속 예쁘다 생각난다 해주고 해서 사귀게 되었습니다.
2.자존감 개발살난 배경
처음만났을 때 여친은 21살이고 3남매 중 둘째였습니다. 고졸이고 취준하고 빌빌 거리고 있었을 때 였습니다.
얘기 들어보니까 첫째한테 치이고 셋쨰한테 치이고 둘째가 이만저만 고생이 아니더라구요.
이 이야기를 좀만 친해지고 술 몇 잔 들어가면 이 얘기로 1-2시간 이야기 합니다.
생각보다 깊은 얘기도 하고 울기도 하고 엄청 위로해줍니다.
무조건 공감해주고 위로해줍니다. 그리고 공부하고 있으면 달달한 것도 사먹이고 엄청 잘해줬습니다.
물론 외로워서 사귄거지만 사귀면 사랑을 해줘야하거든요.
그러면 저절로 저에게 기대게 만들어집니다.
가정에서도 기댈 곳 없고 그럼 남자한테 기대게 되거든요.
3.내가 처음이 아닌가?
술과 위로라면 당연히 자연스레 잠자리 하는건 문제가 아닙니다.
처음이라 성향 봐가면서 눕히고 하려 했었는데, 생각보다 잘 받아 주고 반응도 좋고 싫은 내색을 안합니다.
근데 표정 보면 불안불안 합니다. 눈물 그렁그렁 맺혀있고 겁에 질린 느낌이고, 하지만 시키면 하긴 하는데 소극적입니다.
앞서 글을 보시면 알겠지만 전 엄청난 디그레이더에 약간의 사디스트 입니다.
좀 받아준다 싶으면 브레이크 안밟고 엑셀 밟습니다.
눕히는 첫날 술 잔뜩 맥이고 술집에서 팔뚝 허벅지 막 주무르고 분위기 잡고 뽀뽀도 하고
모텔 엘리베이터에서는 어두우니까 바로 뒤에서 껴안고 은근슬쩍 가슴 터치했습니다.
들어가자마자 생각이란걸 하기 전에 온갖 걸 다 벗겨버리고 침대에 일단 눕혔습니다.
여기서 꿀팁인게 서로 얼굴 마주보고 안지말고 뒤로 안으세요.
뒤로 안을 때 목배게 해주면 자연스레 손은 가슴으로 다른 손은 엉덩이를 주무르고 ㅂㅈ를 주무를 수 있습니다.
그러고 목이랑 귀 빨아주면 금방 젖고 정신을 못차립니다.
이때 꼬추를 엉덩이나 허벅지에 두면 그게 미친다 하더라구요.
문제는 지금부터였습니다. 얘는 목석입니다. 안움직여요. 시키면 합니다. 근데 되게 불안불안 곧 울음터질 듯 합니다.
약간 실망인게 제가 처음은 아니더군요. 그때는 내가 처음이 아니면 짜친다라는 생각을 가지고 있었습니다.
그래서 어떤 생각이 들었냐면, 너도 알거 알잖아, 왜 이렇게 빼? 였고,
솔직히 좀 화도 났습니다.
그래서 그 벌벌떠는 꼴도 가증스러워서(이해가 부족해서) 바로 애무를 시킵니다.
단, 제 귀도 빨고 키스도 하고 꼭지도 빨고 천천히 내려가면서 배꼽도 빨고 자지까지 다 빨라고요.
물론 말은 안하고 제스처로 합니다.
올라와서 귀를 빠는 데 얘가 떨고 있는게 느껴지더라구요. 제 몸을 타고 올라와서 빨아야하는데
그 지탱하는 손에서 제어할 수 없는 그 잔떨림이 다 느껴졌습니다.
그땐 뭐 고려할 게 있나요 존나 빼네 미친년이라고 속으로 생각했어요.
근데 꼭 뭔가 신호를 줘야 움직여서 제가 뽀뽀하고 머리 눌러서 목-가슴 빨게 하고,
혀 끊기지 않게 배꼽까지 내려가서 애무시키고,
그다음에 자지까지 입에 물려줍니다.
저는 오랄을 매우 좋아하기 때문에, 거기서는 걔가 그만할 때 까지 계속 시켰습니다.
한 30분동안 자세도 바꿔가면서 시켰습니다. 엉덩이를 제쪽으로 하게하고 보지에 씹질시키면서 오랄을 하게 만듭니다.
근데 또 질투가 존나게 드는게, 괘씸한겁니다. 딴 남자랑 이렇게 놀았겠거니 하고,
그래서 엉덩이도 때리고 부랄 빨라고 얼굴을 밑으로 처박게 시키는데
이 씨발년이 부랄 전립선을 빨다가 똥까시도 하려고 합니다.
속으론 존나 놀랐는데, 드는 생각은 전남친이 이년을 교육했네 싶었습니다.
그리고 일단 진짜 기분 존나 나빴습니다.
내가 뚫었어야 했는데, 남이 뚫어놔서 그게 빡치는 포인트입니다.
걔가 똥까시 하자마자 그때부터는 안봐줬습니다.
바로 69자세 시켜서 싫어하든 말든 소심하게 하든 말든 저는 저대로 움직이고 보지 존나 빨아재꼈습니다.
또 다 받아주니까 좇같아서 존나 박다가 다시 69자세에서 입보지 쓰다가 다시 또 보지에 박다가를 했습니다.
마무리는 쌀거같다고 말하고 바로 69자세로 돌려서 입보지로 존나 물게하고 박았습니다.
그대로 목구멍에 갈겨버렸습니다.
그걸 그대로 받아줍니다.
지금 생각해보면 좋은건데 흠 좀 아쉽기도 했습니다.
3.그 후 바뀌진 않은 목석 그리고 더 과감해지기
그렇게 첫 관계부터 개변태 짓하다가 언젠가 한 번 물어봤습니다. 너무 강하지 않냐고 괜찮냐고 하니까 솔직히 자기는 아직도 좀 무섭고 그런데 사랑하니까 받아주는거랍니다.
저는 이런 행동들이 내 사랑이고 널 더욱 가지고 싶어서 그런 거다. 나도 너무 사랑한다 하고 안아줬습니다.
가.어디서든 추행하기
저는 여자가 싫어하고 부끄러워할수록 좋아하는 존나 개변태입니다.
가슴의 촉감+이런 장소에서 당하는 여자의 부끄러움과 배덕감+이 여자를 마음대로 할 수 있는 소유욕과 지배욕
저는 미친놈처럼 틈만 나면 이 여친의 엉덩이 가슴을 주무릅니다.
엘리베이터에서는 사각지대에 벽 보게 하고 티 안으로 손넣고 양손으로 가득 가슴을 쥐어짜냅니다.
만약 사람이 많은 곳에 있어서 벽 쪽에 붙어있어야 한다면 안들키게 손으로 엉덩이를 만집니다.
치마면 더합니다. 팬티 저치고 엉덩이를 주물럭댑니다.
밖에서 그렇게 만져대면 브라가 벗겨져서 가슴이 삐져나오거나 옷 매무새가 망가집니다.
여친은 목석이지만 매우 순한편이고 분명 겁에 질려하는데 싫어할까봐 거절은 못하겠고 받아주는 편이었습니다.
밤에는 아예 제가 브라를 어디서든 풀어재껴서 뺏어버립니다.
가슴이 그래도 아예 없는 편은 아니라 조금이라도 붙으면 그 꼭지만큼 봉긋 솟아 있습니다.
언제는 밤에 흰티에 외투입고 오길래 바로 흰 옷 위로 꼭지를 졸라 빨아 재끼면,
제 타액때문에 더 노골적으로 보이고 꼭지는 서있게 됩니다.
물론 바로 외투를 입게 하지만 둘이 있으면 벗게 합니다.
이게 마르면 또 바로 물어재끼고 합니다.
물론, 이런 색욕적인 데이트도 하지만 일반적인 데이트도 많이 충족시켜줬습니다.
제 논리는 확실합니다.
너가 원하는 데이트는 확실히 정상적으로 최고로 잘해주겠다. 하지만 그만큼 내가 원하는 데이트할 때 빼지 말고 받아라 입니다.
좀 이상하지만 안해주면 내로남불이라고 존나 개똥논리로 따지면 따라오게 되어있습니다.
나.야노 네컷사진
여친이 좋아해서 네컷 사진을 참 많이 찍었습니다. 근데 찍을 때 마다 야노 네컷 사진도 찍게 합니다.
항상 데이트 코스가 만날 때 마다 그 2장에 5천원하는 인생네컷인가 찍는거였습니다.
전 정말 싫어하는데 귀찮아기도 하고 내가 정말 너 맞춰주는 거다 하고 절대로 내빼지 않습니다.
최선을 다합니다.
술 먹고도 찍을 때 정말 힘든데 그때 골려줘야 되겠다고 싶었습니다.
일단 너꺼 찍고 나도 찍고 싶은 거있다고 말한 다음 그 15초 준비할 때 냅다 티셔츠 들어올려서 가슴을 까버립니다.
당연히 싫다고 몸부림 치는데, 나 평생 소원이라고 이렇게 예쁜 너를 담고 싶다고 그리고 나 개변태라서 이런것도 다 사랑이다라는 말로 횡설수설합니다.
물론 굉장히 불안해 하는데, 날이 갈수록 대범하게 합니다.
여름날에는 아예 상의를 벗겨서 뒤에서 가슴 잡고 있는 사진, 한쪽씩 물빨하고 있는 사진
그리고 시그니처 포즈인 얼굴 보이게 하고 손 뒤로 묶이고 목 졸리는 사진.
사진 찍을 때 준비하는 시간이 15초 입니다. 사진 찍힐 때 까지 15초 동안 목을 조릅니다.
두 손까지 묶여있으니까 반항 못하고 숨참으려고 눈감고 넘어가려고 합니다.
이런 사진이 수십장 있습니다. 하 시팔 개꼴리네요. 다시봐도
다.노예 놀이와 스팽
저는 모든 여자가 마조 기질이 있다고 생각합니다. 그렇지 않은 여자들은 남자가 못마땅한겁니다.
목줄은 대단한 소품 입니다. 이거 하나 쥐었다고 주종 관계가 생기죠.
안대도 마찬가지입니다. 시각을 차단하면, 다른 감각이 민감해집니다.
그리고 필수로 딜도가 필요하빈다.
일단 딜도를 꼽게 하고 목줄 차고 오랄을 시킵니다.
그리고 조건을 만듭니다. 오랄 할 때 이에 긁히면 싸대기 맞기.
그렇게 처맞고도 자지를 놓지 않는 사진입니다.
하 쓰다보니꼴려서 나중에 2편쓰러오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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