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삭줍기 2
jaf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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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시간전
>> 올린글이 홀랑 날라 갔네요 <<
베트남에 구축한 내 베이스캠프 항, 거기 얹혀서 내게 ㅂㅈ따인 둘째딸, 걔 어릴때 정말 똘아이였다.
초딩에서 중딩갈때, 까막눈이어서 선생들이 방학때 겨우겨우 보충수업해서 올려 보냈지, 공짜는 아니고.
중딩서 고딩 갈때는 시험이 있는데, 정말 난감했었다.
공산국가 특성상 말로만 무료이지, 갖은 명목으로 학교에서 수수료 걷고 학교에서 선생들 돈받고 과외까지 하도록 개방하더라.
둘째딸 과외 맡았던 선생을 내가 먹게 된거지.
어째 베트남 남자들은 아프거나 불륜이라 혼자서 독수공방 하는 여자들이 많은지 모르겠음.
이선생도, 남편이 아파서 누운지 오래라 오랫동안 굶은 모양이었어.
집에 가야 짜증만 나는지, 방과후 학교에서 과외수업해서 수입 올리며 여가생활중 이었나봐.
학교 근처 지나다 만나서 아는체하고 하다가, 뭐 도와줄거 있으면 들르라고 했지.
결국은 돈 빌려 달라는게 그쪽 인간들 습관이고, 어차피 벹남것들 돈 안/못갚는다고.
항 출근하고 집에 혼자 있는데 점심시간에 아니나 다를까 찾아왔더라고.
이러쿵 저러쿵 영어로 사정하고 남편 약값, 병원비 그런 짜증나는 얘기였어.
얼마 되지않은 금액이라 그러마 하고 보냈었다.
점심시간이 길다보니 자주 오대 ㅋ
간단히 요약하면 돈빌려주고, 둘이 옷벗고 사워하고 떡쳤다는거야.
애가 없다던데, 확실히 구멍도 작더라
도대체 얼마나 굶은건지, 보빨 해주니 아예 흐느끼드만.
일반적인 체위는 해봤을거 같아서, 힘들지만 엉덩이 타고 올라 앉아 낙차 크게 쑤셔주는 새우 뒷치기(?)를 함 시전 했더니 죽어 나드만.
뒤로 들어올린 ㅂㅈ에서 국물 흘러 침대를 적시드라고.
마무리는 옆치기로 "제야의 종소리" 마음으로 천천히 엉덩이 뒤편에서 똘똘이가 후장 자극하고 속구멍에 삽입하는 떡치기로 마무리, 그리고 엉덩이 위에 따뜻하게 사정.
굵은 고무밴드 같은 ㅂㅈ 테두리가 섹시해서 씹을듯이 빨아주니 다시 뻑 가드라.
"한번 또 한번을 먹어도" 어차피 벹남ㅂㅈ, 미련은 없어야.
영업용/업소용 아니라 일반 가정용이라도 결국은 돈내고 먹은거 그게 그런잖아.
몇번 홍콩 보내주고 휴가 끝나서 돌아왔었지.
기대도 안했는데, 항 둘째딸 기적적으로 꼴찌지만 고딩에 올라갔다.
진학 포기자(?)가 있었다고해
둘째 딸은, 고딩 돼서도 정신 못차리고 개꼴갑 떨드만 대학도 가겠다고 했었지.
당연히 입학시험 떨어지니, 꼴에 여대생 코스프레 해보려고 개방대학(?) 간다고 돈 내놔라 하더라.
거, 웃긴다고 정말.
ㅂㅈ부터 벌리더라고 ㅎㅎ
어차피 마시지샵이나 이발소에 영업용 할거면서 가방끈이 왜 길어야 하는지.
벹남은 그런 나라야.
그저 먹다가 빠지면 된다고.
뭐, 그런걸 데리고 살겠다니.
쭝꿱 마누라와 살다가 이혼율 40%
베트남 마누라와 살다가 이혼율 34%
벹남 국결하고 호구 되느니, 걍 깽판치며 ㅂㅈ 사냥하는게 낫지.
어차피 벹남것들 돈 이외는 관심없다.
ㅂㅈ 벌릴때, 늙은거나 젊은거나 두손가락으로 V자 만들어 구멍을 보인다 ㅋ
"이른 아침부터 해가 질때가지 주님의 사랑 씨를 뿌리세"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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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지
세이세이
koohm
닉네임골르기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