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하철 눈요기썰
ya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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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시간전
아침마다 지옥철을 타는 입장에서 기왕이면 냄새나는 남자보다는 여자들 옆이 좋고 기왕이면 이쁘고 날씬한 여자가 더좋다
오늘은 출근길에 두꺼운 털 옷을 입었는데 가슴부분만 파인
글래머녀 옆자리에 서서 갔다
남들이 안보는 곳에서 힐끔거리며 가슴을 쳐다보는데
속옷도 검은 레이스가 달린 예쁜 속옷이었고
아마 나 말고도 대부분의 남자들이 봤을것이다
그리고 그 여자도 그 시선을 즐기지 않았을까
지루한 하루하루에 이런 소소한 재미라도 있어야
살만한것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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으닝닝 |
10.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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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이니 |
09.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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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니니 |
09.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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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대박 |
09.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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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대박 |
09.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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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지
닉네임골르기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