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부엄마] 친구와 엄마 훔쳐보기 1
미순이아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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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시간전

오랜만에 글 하나 올려봅니다. 저를 기억하시는 분들이 계시려나요? ㅋㅋㅋ 울엄마 미순이 썰은 많은데 집중해서 풀 시간 여유가 없네요. ㅠ 간간이 하나씩 풀겠습니다.
어릴 적 내가 살던 동네는 온 동네 사람들이 서로 이웃사촌으로 알고 지내던 자그마한 곳이었다. 고등학교 때였나 어느날 친구 상열이가 솔깃한 제안을 한다. 여탕 구경가자는 것이었다. 어떻게 그게 가능하냐고 물었더니 방법이 있단다. 방과 후 오후 시간에 상열이를 따라가 보았다. 도착한 곳은 동네 재래시장 입구에 있는 유진탕, 우리 동네에 하나 밖에 없는 대중목욕탕이고 나도 여길 다닌다. 상열이는 건물과 담벼락 사이에 쪽문을 몰래 열고 안으로 들어갔다. 따라 가보니 건물 뒷쪽에 남탕, 여탕의 창문이 하나씩 있었고 옆 건물 담 사이에 작은 공간이 있었다. 창문 아래에는 그동안 상열이가 차근차근 모아놓은 밟고 디딜만한 장애물들이 쌓여 있었다. ‘남자 새키들 하는 생각은 다 거기서 거기구나ㅋㅋㅋ’ 여름날 고무다라이를 딛고 올라가 집 욕실에서 씻던 엄마, 동생, 옆방이모, 누나들의 알몸을 훔쳐봤던 생각이 나서 웃음이 나왔다. 처음엔 서로 망을 보며 번갈아서 볼까 했지만 구조 자체가 누가 지나다닐만한 곳이 아니었다. 그래서 그냥 같이 올라가서 여탕 창문 양끝쪽을 하나씩 차지하고 살금살금 불투명 간유리 창문을 제껴보았다.
창문을 살짝 열자 희뿌연 수증기가 확 불어오고 안에서 메아리치는 소리들이 들린다. 수증기가 걷히고 시야가 적응이 되니 안에 모습은 정말 진풍경이었다. 사람이 정말 많았다. 다양한 연령대의 동네 여자들이 모두 발가벗고 지나다니며 목욕에 열중하고 있고 와글와글 소리도 시끄러웠다. 멀리서도 눈에 띄는 것은 단연 여자들의 보지털이었다. 다들 미역이나 김을 떼서 붙인 것처럼 하얀 몸뚱아리 다리 사이 가운데 부분이 다들 시커멓다. 아는 사람이 누가 있나 찬찬히 훑어 보았다.
한쪽 구석부터 보니 단골 슈퍼집 할머니가 보인다. 60대 평범한 인상의 인자한 할머니인데 막상 알몸을 보니 새롭다.슈퍼 할머니의 젖은 축 늘어졌지만 크고 젖꼭지 색이 연하다. 처녀들처럼 핑크에 가깝다. 앉아서 때를 밀던 할머니가 일어서니 불룩 나온 배 아래로 보지가 보인다. 할머니 보지에는 털이 별로 없다. 보지털이 듬성듬성 나서 보지 가운데 진하게 쭉 갈라진게 다 보인다. 비록 할머니 보지이지만 잘아는 어른 여자의 보지를 처음 보는 거라서 자지에 약간의 꼴릿함을 느끼며 보고 있었다. 할머니 옆으로 어떤 아줌마가 대야를 들고 나타났다. 슈퍼집 아줌마다. 아줌마는 할머니의 며느리로 30대 애엄마다. 역시 젊은 몸이 좋다. 할머니 등을 밀어주는 아줌마의 탄력있는 유방이 덜렁덜렁거리고 그 끝에는 시커먼 갈색의 젖꼭지가 달려있다. 아줌마의 젖꼭지는 유륜이 넓게 퍼져있는 흔히 말하는 빅파이 젖이었다. 작은 키에 똥배가 많이 나오고 옆구리에 군살도 있는 몸이고 아래에는 보지털이 검게 수북하다.
저 뒤쪽에 보니 우리 옆집에 살는 자매도 보인다. 말은 안섞지만 오다가다 봐서 얼굴만 서로 아는 사이였는데 그 집 엄마는 안보이고 애들끼리만 온건지 내 또래 고등학생 큰 딸과 초등학생 작은 딸 둘만 보인다. 내 자지에도 이미 털이 났듯이 언니인 고딩 큰 딸의 보지에도 이미 시커멓게 털이 많이 나있고 젖도 큼지막해서 어른 여자의 몸이나 다름 없는데 의외로 몸매가 좋아 새삼 관심이 갔다. 초딩 5-6학년 정도인 동생은 아직 보지에 털은 안나고 가운데만 쭉 갈라져있는 백보지인데 양쪽 가슴만 살짝 봉긋해져서 여자티가 슬슬 나기 시작했다.
그리고 저쪽 탕속에서 머리만 내밀고 앉아 있는 여자는 우리 교회 다니는 조권찰이다. 40대 초반 아줌마로 가끔 심방을 오는데 이름은 모르고 다들 조권찰이라고 부른다. 나는 조권찰 아줌마가 탕속에서 나올 때 젖과 보지를 보기 위해 기다린다. 드디어 조권찰이 일어선다. 파마 머리가 살아있는 걸로 봐서 아직 머리를 감기 전인가보다. 조권찰은 키가 크고 마른 몸인데 젖이 빈약하고 약간 쳐졌다. 역시 조권찰도 사타구니 아래에 역삼각형 모양으로 시커먼 미역을 한웅큼 붙이고 있다. 풍성한 보지털은 탕속에서 젖어서 축 가라앉은 모습이 너무 예쁘다. 권찰은 몸매도 좋다. 날씬하고 살이 안쪄서 좋다.
슈퍼집 할머니와 아줌마의 보지를 보며 발기하기 시작했던 자지가 조권찰의 알몸을 보는 순간 바지 밖으로 튀어나올 것 처럼 아팠다. 아는 여자의 알몸을 본다는 것이 얼마나 흥분되는 일인가 그것도 평생 볼 일이 없을 것 같던 나보다 한참 나이많은 어른 여자들의 젖과 보지를.. 조권찰의 얼굴과 젖꼭지와 보지털을 번갈아가며 뚫어져라 쳐다볼 그때였다.
상열이가 갑자기 놀란다. "어? 니네 엄마다 와~~" 나도 놀라서 대답했다. "뭐? 어디 어디?" 상열이가 가리키는 곳을 봤다. 정말 우리 엄마다. 엄마는 실오라기 하나 걸치지 않은 알몸으로 탈의실에서 탕 문을 열고 들어온 것이다. 집에서 많이 보던 목욕바구니를 들고 한손은 목덜미를 긁으며 두리번 거리면서 들어오고 있다. "아 ㅅㅂ 엄마는 왜 하필 오늘 ㅠㅠ " 후회해도 이미 늦었다. 엄마는 이미 발가벗은 채 상열이와 나에게 적나라하게 알몸을 보여주고 있는 중이다.
이어서 계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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