처제랑 항문
닝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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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21 22:37
이제 처제랑 항문 섹스 올릴께
날짜 잡았어 항문으로 하기로 한날을......나보고 젤하고 콘돔 준비하라고 해서 인터넷 주문은 걸릴거 같아서 마트에서 존슨즈 베이비 오일 하고 편의점가서 콘돔 하고 밴드 스타킹 하나랑 팬티 스타킹 하나 더 살스로 샀어 그리고 맥주 픽쳐 하나랑 소주도 한병 샀어.
왜냐면 내가 처제랑 해보니까 삽입 했을때 그 머라 표현 해야될까? 지렁이 만마리가 내 귀두만 간질간질 거리는데 가끔 이년이 힘줄때가 있거든? 그땐 밖으로 뺄시간도 없이 바로 싸겠더라고. 그래서 내가 얼마 못버틸거 같아서 술 한잔 하고 하려고 술도 샀어
아무래도 모텔도 좀 괜찮은데 잡으려고 여기어때 들어가서 약간 테마방 같은데 예약도 하고 저녁 먹고 갈까 하다가 안에서 시켜 먹기로 했어
처제 왔는데 의심 피할려고 동네 마실 나간것처럼 또 추리닝에 롱패딩 입고 나온거지. 그래도 화장은 좀 해서 피부 지저분한건 안보이고 야하게 보여서 나름 괜찮았어
방에 들어가서 족발 주문하고 술 꺼내서 마시려고 하는데 봉다리에 모 들었냐면서 보는데 스타킹은 왜 사왔으며 콘돔은 왜 한박스나 사왔냐며 웃더라?
씨발 콘돔은 남으면 나중에 쓰면 되고 스타킹은 다 찢을거라고 하니까 아깝게 왜 찢냐고 찢지 말래
그럼서 자긴 집에서 관장 다 하고 씻고 왔다고 나만 싯으면 된데. 그래서 샤워하고 나옴
나왔더니 족발도 와있네? 이년이 모텔에서 족발 배달 받는게 아무렇지 않은게 나말고 모텔을 자주 다녔나? 라는 생각이 들더라
암튼 그사이 이년이 모텔가운 으로 갈아 입고 침대에 큰 수건을 깔아놨네?
쇼파에 앉아서 다리 꼬고 나 올려다 보고 있는데 모텔가운이 다리 꼬면 벌어지자나? 거기로 스타킹을 신은 다리가 보이더라고.....말도 존나 잘들어요 ㅎㅎ
또 발가락 꼼지락 대면서 자기 오늘 관장때메 하루종일 굶었다면서 빨랑 오라고 김완선 눈 뜨면서 갈굼
암튼 마주 앉지 않고 처제 옆에 앉았어 다리 만지면서 먹을라고 ㅎㅎ
소맥 한잔 말아서 둘다 원샷~ 처제보고 하나 더 말으라고 하고 오른손 으로 가운 재껴서 다리 벌렸어
왜 그 촉감 있자나? 밴드 스타킹 밴드랑 살 만나는곳...거기 까실까실 스타킹 만지다 밴드 지나면 맨살 이자나? 번갈아 가면서 만지는 그 느낌이 난 너무 좋더라고.....
종아리 만지다 허벅지 안쪽 만지다 그러니까 처제가 다리 더 벌려주더라고......
두번째 소맥은 반잔만 마시고 족발 먹고 하다가 보지 털 가르고 만져 봤어 ... 근데 벌써 좀 젖어있더라? 아니 생각보다 많이 젖어있어서 좀 놀랬어
그래서 처제한테 "모냐? 모 했다고 벌써 젖었냐?" 했더니 "내가 지금 젖은줄 알아? 집에서 나올때부터 그랬어" 이러는거임
아마도 자기딴엔 집에서는 관장하고 그러다 집에서 나오는 순간 나랑 항문 섹스 하러 간다는 생각에 젖었을거 같더라고
근데 얘가 울 와입 보다 물이 빨리 많이 나오는거 같애
보니까 털에 물방울이 묻을 정도니까 ㅎㅎ 이정도 되면 나도 딱딱해 졌고 이년은 족발아고 머고 술도 내려 놓고 빨리 하고 싶은지 내 가운 풀더니 "형부 내쪽으로 좀 돌려봐" 이러더니 내 자지 잡고 바로 입에 넣네?
씨발 족발도 별로 못먹고 술도 아직 부족해서 내 자지가 좀 둔감해 지려면 한두잔 더 마셔야 하는데......씨발 에라 모르겠다 하고 아예 가운을 벗어던지고 엎드려 있는 처제 가운도 풀어서 던져 버렸어
내가 일어서니까 내 자지 입에서 안빠지게 하려고 개새끼가 간식 먹으려고 몸이 간식 따라가는 것처럼 자지 입에 물고 움직이는 거야 ㅎㅎㅎ
존나 하고 싶었나봐 ㅎㅎㅎ 귀엽더라
내가 자꾸 침대로 가려고 하니까 못가게 엉덩이 두손으로 움켜잡고 자지를 지 목젖까지 집어넣는데 그 느낌도 대박이지만 목젖에 걸어놓고 침을 삼켰다 하는걸 반복하더라구
그 느낌 알거야.....그냥 입으로 하는 오랄보다 목젖까지 들어가는 느낌, 거기다 진짜 오랄 고수만 할수 있는 목젖에 자지 걸어놓고 침삼키기....웬만한 여자는 오바이트 하거든
근데 울 처제는 그걸 3~4번 반복하더라고.....진짜 태어나서 이런 오랄 받아본게 두번째거든......나 숨소리도 못내고 바로 쌌자나.....그거때메 처제 헛구역질 하면서 계속 기침하고 내가 등 두드려 주고......와 진짜 이년은 진짜 타고난거 인정 ㅎㅎ
좀 진정되나 싶더니 다시 술한잔 하면서 족발 먹더라? ㅎㅎㅎ 스타킹은 신은채로 다리만 꼬고 휴대폰 보면서 가슴은 좀 쳐져있긴 해도 이나이에 이정도면 봐줄만 하더라고
그러더니 나보고 갑자기 쉿! 이러더니 "응~ 엄마 지금 마트 할인 행사해서 동네 말고 다른데 마트 와서 한두시간 더 걸릴거야.....아빠 오면 엄마한테 전화하고 아빠랑 같이 밥먹어~~" 이러는거임.....근데 이상하게 죄책감 같은게 안들더라? 물론 이년한텐 죄책감 따윈 아예 볼수도 없었고....
암튼 한번 사정한지 얼마 안되서 시간이 좀 필요했고 그 사이 술은 내가 원하는정도까지 마셔서 다 치웠어. 처제가 칫솔 갖고 나오더니 내입에 물려주더라?
그래서 같이 욕실 세면대서 둘다 발가벗고 내가 처제 등뒤에서 가슴 조물락 거리면서 양치질 했어
둘다 양치 하면서 처제 여기저기 만지고 자지를 살짝 구부려 엉덩이에 비비니까 처제도 살짝 뒤로 빼주면서 나랑 처음 할때 처럼 엉덩이 움직여 주는데 거기서 부터 다시 스는거야...
입 행구고 내 자지로 처제 보지 비비는데 더 젖어있는거야.... 그리고 사타구니에 보짓물이 좀 흘러내린게 보여서 내가 그냥 그대로 앉아서 처제 세면대에 숙이게 하고 양손으로 엉덩이 벌리니까
처제가 신음 소리 내는거야..."어 형부" 그럼서 내 오른손을 꽉 잡는데....더 흥분 되는거 있지?
난 그대로 항문이고 보지고 그냥 닥치는대로 입에 닿는건 개처럼 핧았어
보짓물은 다 빨아먹고 다 빨아먹으면 다시 나오고 한 1분정도 했나? 갑자기 처제가 "나 항문으로 하고 싶어 나가자 형부" 이러는거임
그러더니 이년이 내손을 잡고 끌고 나가서 침대에 먼저 올라가더니 정자세로 다리 활짝 벌리고 나한테 "형부 조명 바꾸자....빨간걸로" 그럼서 엎드리더라고 다리는 벌린채
그래서 조명 빨간색으로 바꾸고 티비 끄고 처제 다리 사이로 가서 자지 엉덩이에 존나 비비면서 귀두만 살짝 살짝 넣을듯 말듯 하면서 처제 얼굴 한쪽으로 돌려서 귀 존나 애무했지
처제 미치더라고.....내 엉덩이 한번 움켜잡고 다시 내 목아지 끌어당기고 번갈아 가면서 숨도 불규칙 적으로 쉬면서 신음 소리도 제대로 못내는 거야
처제가 극도로 흥분 하면 숨도 가끔 한번에 몰아쉬고 그러다 신음소리도 짤게 내다가 굵게 내다가 길게 내다가 갑자기 입술 깨물고 머 그런식이더라고......
암튼 지금 처제는 완전 극도로 흥분 한거 같아서 항문 삽입 전에 손가락으로 좀 벌려 놓으면서 긴장되면 수축 되니까 많이 만져 주고 애무해 주라고 본게 생각나서 키스랑 귀는 계속 빨면서 자지는 엉덩이에서 빼고 처제 다리 사이에서 나와서 오른손 손가락 하나로 항문을 원 그리듯이 만져 줬어
근데 그 느낌이 또 다른거야 혀로 빨대랑 손으로 만졌을때랑.....머냐면 항문에 주름 있자나? 그게 노골적으로 만져지는데 항문이 오므려졌다 다시 벌어졌다 하니까 그느낌이 손가락에 전달되는데 나도 흥분이 더 되는거지 ㅎㅎ
그러다 항문이 살짝 벌어졌을때 손가락 한마디를 천천히 넣어봤어.....근데 또 이게 죽이는게 겉에서 만질때 보다 손가락 한마디 들어갔는데 항문이 수축 되는데 그 조임이 다 전달되는거야 와 씨발.....진짜 그느낌 대박....근데 이게 나름 느낌이 나쁘지 않은지 처제는 계속 항문을 조였다 늘렸다 반복하는데 처음보단 리듬감도 생기고 나름 적응해 가는거 같더라고 ㅎㅎ
손가락을 조금더 넣어봤어 ... 이미 젤은 필요 없겠더라고 항문부터 보지면 허벅지까지 다 젖은 상태고 이게 물이 아니라 끈적끈적하고 미끄덩 한거라 그대로 항문에 삽입해도 되겠더라고
손가락 하나를 끝까지 다 넣어봤어 그리고 처제 반응을 봤어
처제가 그러는 거야 "형부 지금 모 넣은거야?" 그래서 "검지 손가락" 이랬더니 "다 넣은거야?" 그래서 "응 아파?" 이랬더니 "아니 괜차나 하나 더 넣어봐" 이러는 거임 ㅎㅎㅎ
그래서 일단 검지 손가락 빼고 중지랑 손가락 두개로 다시 살살 만지면서 한마디씩 천천히 넣어봤어
처음 보단 항문이 긴장 했는지 들어가는 순간 조여지는게 느껴지더라고 그래서 다시 뺏다가 다시 넣어보고 이렇게 몇번 반복하면서 안되겠다 싶어서 입술하고 이빨 사이로 클리를 살짝살짝 깨물듯이 핧듯이 했더니 자기 항문에 손가락 들어가는거 내려다 보던년이 얼굴 베게에 쳐박는거임. ㅎㅎㅎ
딱 내자세가 모냐면 처제 고양이 자세로 내 얼굴에 보지 쳐박고 있는 그런 자세임
입으로 클리 손가락 두개로 항문 삽입 이렇게 몇번 하니까 어느순간 손가락 두개도 쑤~욱 하고 들어가더라고.....존나신기한거지.....그 좁았던게 들어가더라고
아까처럼 항문 조였다 풀었다 하는데 손가락 두개로 느끼니까 또 그게 별미인거야
그렇게 넣었다 뺐다 하면서 드뎌 손가락 두개도 끝까지 다 넣었어
처제 외마디 짧은 소리 내더라..."헉" 이건 숨을 내쉴때 내는게 아니라 숨 참을때 나는 소리 같은 거지
참는다고 생각하니 손가락을 움직이면 안되겠더라고...그래서 그냥 가만히 있었어......입으로 다시 클리 애무 하고......잠시후에 항문이 벌렁벌렁 하는게 느껴지더라고
그래서 손가락으로 넣었다 뺐다 천천히 하니까 그 느낌이 좀 오나봐......잠깐 숨을 참더니 나보고 "형부 이제 니꺼 넣어" 이러는 거임
자세 고쳐잡고 뒷치기는 아직 무섭다고 정자세로 천천히 넣어달라고 하네
그래서 가슴 애무하면서 천천히 귀두부터 문지르기 시작했어......그러더니 갑자기 처제가 "형부 클리 계속 만져죠" 이러는거임
그래서 입으로 가슴 빨면서 왼손으로 클리 비벼주고 오른손으로 귀두 문질해 가면서 천천히 삽입 해봤어.....첨엔 "형부 쫌만 더 천천히 부드럽게.." 이래서 더 천천히 부드럽게 해보니 조금씩
들어가더라......그래서 다시 뺐다가 넣으니까 첨에 들어간 만큼 자연스럽게 들어가더라고.....ㅎㅎ 존나 신기해
그럼서 점점더 조금씩 더 삽입 하면서 넣었다 뺐다 반복하기를 6~7번 하다 보니 결국엔 다 들어가더라고......손가락으로 예행 연습을 한터라 지금 처제는 숨도 못쉬고 막 내가슴 밀어내려고 힘주는게 보이는거지.....여기서 빼면 안되겠다 싶어서 일단 그 자세로 움직이지 않고 그냥 가만히 있었어.....
좀 지나니까 항문이 벌어지는 느낌이 나는거야 그래서 이때다 싶어서 처제 귀를 존나 빨면서 자지를 3분의1정도 뺏다가 다시 천천히 부드럽게 넣었어......처제는 신음소리는 거의 못내고 숨을 참는 표정 인거야....왜냐면 귀 빨아주는 쾌감은 있는데 항문은 찢어지는 고통이 있으니까 그게 동시에 온거지 .... 싫은 것도 아니고 좋은것도 아니고.....그런 느낌이었어 처제가 내가 봤을땐 ㅎㅎ
암튼 거의 다 온거 같았어....내 자지가 거의 다 들어가고 빼고를 이제는 천천히 하면서 속도도 점점 빨라져 갔거든
근데 항문 섹스 해본 사람은 알거야 그 느낌이 별거 아니더라고....난 항문보단 보지에 하는 느낌이 더 좋거든
항문은 그냥 항문 부위만 꽉 조여주는 느낌이 쎈거지 귀두에 오는 느낌은 거의 없어 그니까 허공에 좃질 하는 느낌? 머 그런거 같애
암튼 술 먹은거 때메 난 사정끼도 못느끼겠는데 처제는 좀 느끼는거 같더라
이전 까진 목에 핏줄이 보일 정도로 목을 뒤로 옆으로 꺽었는데 이젠 내 얼굴 두손으로 잡고 눈 존나 풀려서 아이컨텍 하면서 키스도 하고 내 귀도 빨고 그러다 내 허리 쓰다듬고 그러다 엉덩이 움켜잡고 하는거지....아.....흥분되네 또 ㅎㅎ
암튼 난 시각적인거에 약해서 존나 흥분하는 처제 보니까 사정감이 좀 오더라고......그냥 빨리 싸고 싶었던거 같애
빨리 싸고 정상적으로 보지랑 하고 싶었어
그래서 허리를 좀더 빨리 동작을 크게 하니 나는 자극이 좀더 쎄서 좋긴 한데 처제가 아파서 죽을라고 하더라고
그래서 그냥 천천히 하다가 도저히 안되갰다 싶어서 그냥 처제한테 "나 안나와 그냥 손으로 해줘" 이랬더니 바로 빼더라고 ㅎㅎ 지도 힘들었던거 같애
그러더니 지 항문에서 나온 콘돔 그냥 잡으면 냄새날거 같으니까 수건으로 잡고 콘돔 빼는거지 ㅎㅎ
나보고 누우래 . 그래서 누웠어 그러더니 내가 사온 존슨즈 오일 뜯어서 자지에 존나 붇더라....
이게 흘러 내려서 내 항문까지 내려온거야
그러더니 내 자지 잡고 오일 묻혀 가면서 귀두 문지르다 그아래 문지르고 부랄 두손으로 감싸듯이 문지르고 ......이젠 항문까지 손가락으로 항문 살살 만져주는데 와~~~ 느낌 짜릿하더라고
진짜 우리 처제가 타고났다고 느낀데 모냐면.....오일 발라서 오른손으로 귀두만 주먹쥐듯 움켜잡고 돌리듯이 그러다 부랄 있는데 까지 쭈~욱 내려오고 그러다 다시 귀두만 주먹쥐듯 잡고 만지면서 왼손으로 손가락 하나로 항문 입구를 내가 한거 처럼 살짝살짝 건드리다 나도 모르게 항문이 벌어지면 손가락 한마디를 넣는거야 그러다 다시 빼고 그러다 항문이 벌어지면 다시 넣고를 반복하는데.....이건 당해봐야 그 느낌 알거같애....내 필력으로는 그 느낌을 백분의 일도 표현을 못하는거 같애
내가 얘기했자나 내 처제 하고 하면 내가 밖에다 하고 싶어도 그 타이밍을 절대 못잡고 순간에 싸버린다고 ㅎㅎ
이번에도 똑같애 내가 쌀거 같애 이 한마디가 하고 싶을때 이미 싸고 있는거지......그걸 바로 앞에서 처제가 보면서 "형부 싸는거 존나 쎅시한거 같애" 이러더라......
내가 좃물이 얼마나 남았나 끝까지 확인할 정도로 그때까지 계속 귀두 문질러 주고 항문 비벼주고 ...... 진짜 이런 여자 세상에 없을거다 진자
장모님 한테 감사의 마음이 저절로 생기고 나도 모르게 처제 끌어당겨 키스 존나 하면서 목 애무하고 귀 빨면서 처제한테 "씨발 너 존나 맛있고 존나 사랑한다 이 씨발년아....이제부터 넌 내꺼야" 이랬더니 처제도 "너도 이제부터 언니랑 나하고만 해라 안그럼 죽여버린다" 이러는거임
암튼 그렇게 시간좀 지나서 마지막으로 평범하게 진짜 처제 보지랑 섹스한번 하고 처제 집에 바래다 주고 집에 오는데 톡이 오네?
봤더니 "고생했다 형부....두번째는 영통으로 자위.....메롱" 이렇게 옴
나랑 하고 싶은거 몇가지 있는데 두번째가 영통으로 나랑 맞자위 하고 싶다네.....ㅎㅎ
암튼 처제때문에 활력이 좀 생겼어
거기다 처형도 기회가 있고 ㅎㅎㅎ
내가 볼땐 처제랑 영통 보단 처형이 더 기다려짐.....처형도 성공 할거 같애
처형 성공하면 후기 올릴께
블루메딕 후기작성시 10,000포인트 증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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