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프집 알바할때 사장 따먹은 썰
모모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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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시간전
남들 못지않게 즐섹인생을 살며 다른 사이트활동하다가 거기가 폐쇄되서 적적한 차에 이곳을 알게되서 저의 이런저런 얘기를 할곳이 생겨서 참 좋습니다ㅎㅎ
앞전에 최근 공원에서 있었던 야노 부부님들을 만나 즐거웠던 경험에 많은 분들이 재밌다고 호응을 해주셔서 저의 취향과 관련된 썰들을 좀 풀어볼까 합니다.
아쉽게도 결혼은 아직 못했는데 혼자 사는게 방탕하고 좋아서 사실결혼생각도 없구요ㅎㅎ 물론 여자친구는 있지만 섹파도 많습니다.
제가 결혼을 못하는 이유는 아마 취향 때문인것 같습니다. 네...제목에서도 적어놨지만 전 연상을 좋아합니다.. 그중에서도 좋게 말해 미시....사실 아줌마를 좋아하죠.....ㅎㅎ
아마 첫경험 때문에 그런것도있지만 취향이 굳어진 계기는 지금 풀어드리는 호프집 아줌마 때문일지도 모르겠습니다. (기회가 된다면 첫경험 썰도 풀어보겠습니다)
지금부터는 편하게 음슴체로 써보겠습니다.
시작은 20살이 되자마자 시작했던 집근처 호프집이었음 용돈벌이하려고 알바천국에서 보고 들어갔던 호프집....젊은 사장님 내외분이 착하시고 인성도 좋아서 입대하기 일주일 전까지 일을 했었음
사실 2년정도 오래 일할 수 있었던 원동력은 돈보다도 하희라를 닮은 E컵 폭유를 가진 48세의 여사장 장은미씨 때문이었음
첫관계의 시작은 알바를 한지 두달쯤 지나서였음....그 부부에게는 고1 딸이 하나있었는데 이 딸내미도 엄마 닮아서 폭유빨통에 섹기가 줄줄흐르는 스타일이었고 사실 난 첨에 딸내미를 따먹고 싶어서 공부 봐준다는 명목으로 알바전에 사장 집에서 딸 공부를 조금 봐주는 식으로 추가수당을 받고있었음ㅋㅋ
딸내미도 은근 나한테 대주고 싶어서 안달난 상태였고 어떻게 하면 자연스럽게 따먹을 수 있을까 내 하루의 온 신경을 쓰고 있던 찰나에 우연한 기회로 얘 엄마를 먼저 따먹게 되었지 물론 딸내미도 먹었고 그 썰도 나중에 풀어보겠음
사건의 시작은 남편인줄 알았던 여사장의 동갑내기 남친이었음 한달정도 일한 뒤에 알았지만 여사장은 일찍 결혼해서 딸이 중학교 올라갈때 남편이랑 이혼했고 동갑내기 애인과 연애 중이었음.
그런데 이 남친이 개쓰레기 새끼였던게 멀끔하게 사람 좋아보이던 인간이 알고 보니까 돈먹는 귀신에 백수새끼였지
그날도 오픈 준비하는데 와서 돈통에 현금 싹걷어서 롤링한다고 하우스로 나가버리고 여사장이랑 둘이서 장사중이었음... 여사장은 주방보고 나는 서빙하고 너무 바빠서 집에서 공부하던 딸내미까지 불러서 정신없이 일하고 끝나니 새볔 두시였지
딸내미는 너무늦어서 집으로 보내고 마무리 주방 정리중인데 평소에도 남친때문에 넋두리하던 은미씨가 손님도 존나 많아서 힘든데 거지같은 남친땜에 멘탈이 나갔는지 갑자기 주방에서 설거지 하다가 펑펑울면서 오열을 하는거임...
왜 나한테는 이런 쓰레기 같은 남자밖에 없냐고 나도 다정다감한 사람 만나고 싶엇는데 내가 무슨 죄를 지었냐며 소리지르고 우는 모습이 너무 안쓰러워서 옆에서 토닥여주며 달래주고 있었음
한참을 울던 은미씨가 좀 진정이 됬는지 나보고 바쁘냐며 오늘 너무 힘들었는데 술이나 한잔 하자고 하더라..
나도 다음날이 주말이고 하니 대충 안주 만들어서 가게 문닫고 술을 한잔 하는데 그때부터 느낌이 묘했음....
술 한잔 하면서 이런저런 얘기를 하는데 평소에도 가슴큰건 알고있었고 몸매보면서 몸매 좋다고 생각은 했었는데 눈물 흘리는 갸냘픈 모습을 보니까 급 꼴리는 느낌이 들었음.
술 한참 먹는데 기구한 본인의 인생을 한탄하며 전남편이 바람핀 얘기 현남진 쓰레기 썰 등등 들으니 소주를 거진 4병은 비웠음
그러다 은미씨가 한병만 더 먹자며 술을 꺼내오는데 갑자기 내 옆으로 앉게 됨....
옆에 앉아서 술을 한잔 더 하는데 가슴이 너무 커서 자연스레 시선이 자꾸 쏠림....
연노란색 니트를 입었는데 가슴이 얼마나 큰지 니트사이로 골이 보이는데 그때부터 발기가 되서 참을 수가 없었고 자연스럽게 옆에 딱 붙어있는데 내 허벅지에 손을 올리고 팔에 기대는데 가슴이 느껴지는거임...
나도 뭔가 이게 신호를 주는 것 같아서 힘드시죠 사장님?.... 사장님 참 매력적이고 좋은 분이신데 왜 그런 남자를 만나는지 모르겠어요 라며 내또래 여자들한테 작업하던 멘트를 날렸음
그소리를 듣더니 은미씨 눈이 스르르 풀리는데 볼이 약간 빨갛게 달아오르더니 베시시 웃는데 진짜 너무 예쁘더라....
결국 못참고 입을 맞췄는데 역시나 먼저 혀를 집어 넣더라 그렇게 키스를 시작함....
키스를 하다가 자연스럽게 가슴을 만졌고 은미씨도 기다렸다는 듯이 가슴을 내어주더라...
옷 속에 손을 넣고 만지는데 진짜 한손에 차고 넘칠만큼 부드러운 가슴이 촉감이 솜사탕 처럼 부드러운데...꼭지가 얼마나 섰는지 딱딱했었음....
상황이 개꼴려서 내가 너무 흥분해서는 힘이들어갔는지 은미씨는 꼭지가 아프다고 살살 만져달랬고 나는 살살 손가락으로 은미씨 꼭지를 자극하면서 키스를 이어나갔어.....어느순간 너무 달아올라 자연스럽게 은미씨 청치마 사이로 손을 넣었는데 가랑이 사이로 손을 올리니 은미씨가 내 손을 잡고 멈추더라...숨을 헐떡이면서 너랑 이래도 되는지 모르겠다더라..
사장님이 여자로 보여요...
처음 볼때부터 사장님이 여자로 매력적이었어요..
허락해주세요....
라는 말에 마지못해 은미씨는 보지를 허락했어........
얼마나 흥분을 했는지 은미씨의 보지는 젖다못해 흥건한 상태였고 펜티는 이미 젖어서 축축한 상태였지...
은미씨 보지를 한참 만지는데 내 귀에서 뜨거운 신음을 내는데 손이 거칠어 질수록 신음도 더 커져갔음
은미씨 신음이 절정에 올랐을때 난 자연스럽게 은미씨의 노란 니트를 벗겼고 갈색 속옷을 자연스레 벗기고 애무를 시작했음.....
정마 아직까지 내인생의 여자를 통틀어 은미씨 가슴이 1티어야...아직도 그 가슴을 잊지 못해....
은미씨 꼭지를 입으로 애무하면서 자연스레 바지를 벗기고 보지를 자극했어....물이 흥건하게 젖은 보지가...클리를 자극할 수록 물을 더 뱉어냈고 은미씨는 입을 막으며 신음을 참고있었음...
사실 몸매 관리를 잘했다고 해도 은미씨는 40대 후반의 아줌마였고 자극이 갈수록 윽윽거리는 아줌마 신음이 터지는데 소리만 들어도 사정할 뻔 했음...
어느정도 은미씨를 애무하고 은미씨도 자연스레 내 바지에 손을 넣고 자지를 만지기 시작했음...
입으로 해주세요.....
은미씨는 고민도 없이 내 바지를 벗기고 자지를 물었음..
솔직히 그전까지 여자경험이 많았지만 진짜 블랙홀에 빨려 가는 것처럼 빨렸고 얼마참지 못하고 은미씨 입에 싸버렸어..
은미씨는 티슈를 뽑아 정액을 뱉어내고는 물로 입을 행구고 다시 키스를 시작했음...
그러고는 자연스럽게 쇼파에 눕혀서 섹스를 시작했음
콘돔도 없으니 자연스럽게 생자지를 넣었는데 어찌나 흥분을 했던지 보지속이 따뜻하니 촉감이 말도 안됨...
앞뒤로 살살 움직이는데 은미씨는 정신 못차리고 윽윽 아줌마 신음 내뱉는데 물이 얼마나 많은지 자지가 다 젖어버림....
밖아댈때 마다 그 큰 가슴이 흔들흔들 거리고 그걸 또 물고 빨고 하는데 은미씨도 극도로 흥분한게 보였음..
"자기야 더 박아줘....더 해줘"
"아 생자지 너무 좋아 너무 맛있어"
농익을 대로 농익은 멘트가 더 꼴리게 했음..
그뒤로 은미씨가 내위로 올라오고 뒤로하고 하다가 은미씨 가슴에 사정하고 한참을 그대로 테이블에 누워서 은미씨 가슴 만지며 두번을 더했음...
그렇게 첫섹스를 하고 내리 2년동안 은미씨와 섹스를 즐겼음
특히 나중에는 딸내미 밖에 서빙하고 있을때 일부러 주방에 가서 엉덩이 만지고 가슴만지고 그런 스릴도 즐기고 나중에는 가게 문 일찍 닫고 모텔 잡고 하고 했는데 가게처럼 소리 날까봐 조심 할 필요도 없으니까
있는대로 소리를 지르는데 진짜 멘트가 개꼴렸음..
누나 보지가 좋아? 가슴이 좋아?
내일 가게에서 입으로 빼줄까?
나중에는 가게에서도 안주에 있는 수제소세지 주면서 자기 자기꺼랑 비슷하네?
뭐 이런 이런 야한말을 서스럼 없이 하는 사이가 됬고
내가 군대가기 전날은 둘이 1박2일로 여행가서 미친듯이 즐겼음....
물론 미시를 좋아하게 된 이유가 은미씨 때문은 아니지만 내가 먹어시던 미시 중에 은미가 탑티어인건 변함없는 사실임....
군대 휴가 나와서도 생각나서 연락하고 몇년동안 떡치며 살다가 내가 여친 생기고 자연스레 멀어졌음...
지금은 타지에 나와서 살고있지마 아직도 카톡 친추는 되있어서 프사볼때마다 그때 생각하며 꼴리고 있음....
세월이 많이 흘러서 이제는 60이 넘었겠지만 언젠가는 꼭 다시 따먹어보고 싶은 사람임....
글쓰는 재주가 없지만 어디선가 풀어보고 싶었던 썰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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