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트에서 엄마한테 섹드립한 썰
파파이스꿀잼
18
11424
14
2014.08.25 15:18
우선 나는 29살 백수다..
어제 엄마랑 밤에 홈플러스로 장보러 갔는데,
자꾸 나한테 카트 끌어라, 장바구니 들어라, 엄마 가방 들어라 시키는 거야.
그래서 짜증나서 엄마 남자가 이런거 들면 꼬추떨어져 나도 좀 써봐야지.
했더니 엄마가 아니 내일모레 30인데 아직도 안써봤니?
그리고 우리는 조용히 장보고 집에왔다.
블루메딕 후기작성시 10,000포인트 증정
9094 |
03.06
+50
Hug33 |
03.04
+56
Eunsy02 |
03.01
+45
dkssud78 |
02.28
+54
이니니 |
02.25
+19
빠뿌삐뽀 |
02.13
+91
캬라멜바닐라 |
02.13
+55

ABS VIP
해어필
심심할땐땅콩
삭잔기드나
와코루
일재리
으라차차차
토찌
마덜덜덜
쩐띵띵
군현
다니엘했니
ddtaggth32
사즙보크니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