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등학교때 시발년 울린 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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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12.22 12:57
4학년땐지 5학년땐지 잘 기억은안나는데
짝궁 선정하는 법이
일찍오는 순서대로 앉고싶은 자리에앉기 였는데
내가 교실에 도착했을때는 제법 많은 애들이
지 자리를 차지한 상태였음
근데 평소에 맘에들던 여자애 옆자리 비었길래
안녕? 인사하면서 앉았는데
걔가 왜 여기앉아 하면서 책상에엎드려서 울더라 ㄷㄷㄷ
걔 친구년들 오더니 왜 울리냐고 뭐라고하길래
다른 자리로옮겨서 결국 남자랑 짝됨
그리고 걔랑 피시방 존나다님ㅋㅋㅋㅋㅋㅋ
스타1 저글링블러드 존나하러댕김ㅋㅋ
그래서 맨날 엄마한테 왜케늦게오냐고 존나맞음
결론은 내 인생 이렇게 막장이된건
그년이 거부해서 그놈을만나 피시방에빠지게되면서 부터다ㅋ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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