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친 직장동료썰3
어쩌다보니 계속 끊어쓰게 되었네요 오늘은 조금 여유있으니 최대한 길게 써볼게요 영 글솜씨가 없어서요
치마 안으로 손을 끄집어 당겨서 허벅지를 만지는데 역시 남의 여자라 그런지 엄청 흥분되는거임 슬금슬금 손을 올려서 팬티를 슬쩍 만졌는데 걔 팬티도 축축한 상태였음. 그런데 갑자기 걔가 일어나더니 화장실을 다녀오겠다는 거임
이번에는 진짜 쫄려서 언능 손을 맥주쪽으로 옮겨서 맥주 마시는 척했음 걔가 화장실 가는 동안 여친이 내 친구 자고 있는거 슬쩍보더니만 내 바지속으로 손을 넣어서 갑자기 꽉 움켜쥐는 거임
오빠 이거 왜이래? 영화가 별로 야하지도 않았는데
순간 들켰나 싶었는데 다행히 여친은 자기 때문에 이렇게 된거냐고 묻더라 그렇다고 하니까 킥 웃으면서 좀있다 나가서 해결해준다고 속삭임
그때 화장실 물내려가는 소리 들려서 여친은 언능 손빼고 영화보는 척함
이번에는 조심해야지라고 생각하면서도 손을 내 쪽으로 당겨두었는데 직장동료가 아예 이번엔는 내 손위로 앉아버림 나는 어찌할 새도 없이 걔 치마 아래로 아래 엉덩이 부분에 손이 끼이게 되었음
그런데 팬티 느낌이 안니는 거임 화장실 가서 아예 팬티를 벗고 온건지 맨살 느낌이 남. 엉덩이를 슬쩍 당기니까 딱 까슬까슬한 털 느낌이 남
진짜 놀래서 엌소리 내면서 쌀뻔했음. 걔가 엉덩이를 살살 앞뒤로 흔들기 시작했음 나도 안되겠다 싶어서 가운데 손가락을 살짝 구부려줬더니 아예 가운데 손가락에 털이 비벼지는 느낌이 생생하게 남
솔직히 얘가 왜이러나 싶었느데 물어볼수도 없고 그냥 즐기기만 했음 걔도 내 손가락으로 혼자서 엄청 즐기는 것 같았음
제발 영화가 안 끝나길 바랐지만 결국 영화가 끝나버렸음 왠지 나는 너덜너덜해진 느낌이 들었지만 여친 직장동료는 모른척 하면서 뒷정리 하는척하면서 자리에서 일어남
여친도 슬쩍 내 등 밀면서 이제 가봐야지라고 해서 둘이 좋은 시간 보내라고 하면서 나갈라고 하는데 직장 동료가 아직 둘만 집에 있는건 이상하다면서 다 같이 나가자고 해서 나오게 됨
그 이후로는 여친 직장동료랑 친구는 잘 안되고, 나도 여친 직장동료를 굳이 만날 일은 없고 나중에 여친이랑도 헤어지게 되면서 완전히 인연이 끊어져서 그날 일었난던 일이 왜 때문인지는 잘 모르는 미스테리한 사건으로 남게됨
처음보는 모르는 여자 아래를 만지게 된 건 처음이었던 경험이라 계속 기억에 남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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