키작은 엄마 이야기 5 (첫관계)
팬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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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시간전
너무 오랜만에 글을 올립니다. 그간 개인적인 일이 있어 업로드가 늦어서 죄송해요 ㅠㅠ
쪽지로 문의주신분들도 다 읽어보고 하나하나 답장도 드렸습니다!
현관앞에서 노브라, 노팬티 상태의 엄마의 몸을 만지고 나니 이후부터는 정말 참기가 어려웠습니다. 사람 욕심이라는게 예전에는 만지기만해도 좋았는데 너무 하고싶더군요 .
그래도 노브라 상태의 알몸을 만지고난 이후에는 계속 진도 나가는 느낌으로 과감하게 행동을 해봤어요. 일부러 집에서 엄마가 일할때 뒤에가서 안으면서 손을 브라자 안으로 집어넣어서 만지고 대놓고 젖꼭지를 손가락으로 굴려가면서 만졌는데도 엄마는 저항이 없었습니다. 만지자마자 잔뜩 발기하는 엄마의 젖꼭지는 그간 얼마나 많은 남자가 이걸 만졌으면 이렇게 예민할까 싶을정도 였습니다. 하체는 제가 벗길까봐 그런지 어느순간 엄마가 집에서 치마나 원피스보다 바지를 입는 경우가 많았어요. 그래서 "엄마 늘 고생많아" 하면서 엄마를 안아주는척하면서 입고있던 청바지를 허리단추를 풀고 지퍼를 내린다음에 양손으로 잡고 무릎까지 쑥 내려봤습니다. 새끼곰이 그려진 귀여운 분홍색 팬티를 입고있는데 엄마가 다시 바지를 입을려고 손으로 바지를 잡길래 한팔로 못올리게 막으면서 한손을 팬티속으로 넣어 엉덩이를 쓰다듬었습니다. 손에 느껴지는 엉덩이골의 감각이 너무 좋더군요. ㅎ 엄마는 힘으로 안되니 바지올리는걸 포기하고 그냥 가만히 대주고 있었습니다. "엄마 엉덩이 보드랍네, 엄마 엉덩이 한번 볼까?" 하면서 엄마가 방심한틈에 팬티를 쑥 벗겼습니다. 엄마가 "어맛"하는 비명을 내면서 팬티를 붙잡고 올리려고 하는데 제가 왼팔로 못올리게 막고 그틈에 오른손으로 엉덩이를 만지는척 하면서 손가락을 보지에 쑥 넣었습니다.
보지에 손가락을 넣고는 진짜 놀랐습니다. 우선 제가 만지는거에 흥분했는지 애액이 엄청 흘러나와 있었고 키가 작아서 보지가 좁을줄 알았는데 많이해서 그런지 생각보다 보지가 컷습니다 손가락 4개는 그냥 들어갈 느낌이더군요. 작은키에 큰 보지라니 참 아이러니 하긴 했습니다. 등뒤로 엉덩이쪽으로 보지에 손을넣었기때문에 엄마가 웅크린자세에서 자기 팬티를 붙잡고 제 손가락에 희롱당하는 자세였는데 생각보다 엄마가 움직이길래 엄마에게 "좀 가만있어봐 어차피 손가락 다들어갔는데?" 라고 말했습니다. 그 말하자마자 엄마가 몸에 힘을 풀면서 그냥 포기한듯 엉덩이를 내밀고 가만있더군요. 이때다 싶어서 보지에 넣은 손가락을 휘저으면서 계속 쑤셔댔습니다. 엄마는 약간의 신음을내고, 애액을 허벅지로 줄줄 흘리더군요.
엄마가 제 앞에 웅크린 상태인데 엄마가 키가 작다보니 엄마 머리가 제 무릎 정도에 있고 제가 위에서 내려다 보는 자세에서 엄마 보지를 쑤셨는데 엄마가 너무 저항이 없이 가만이 대주니까 점점 용기가 나더군요. 엄마가 입고있던 티셔츠를 잡고 그대로 벗겻습니다. 머리에 살짝걸리면서 벗겨지긴했지만 생각보다 쑥 벗겨지더군요 ㅎ 팬티랑 똑같은 세트인지 분홍색 브라가 보였는데 등위로 브라자끈을 풀었습니다. 엄마가 숙인 자세라 브라끈을 푸니까 브라가 아래로 툭 내려왔는데 그 상태에서 브라의 어꺠끈을 잡고 엄마팔을 잡아 마저 벗겼습니다. 그 과정에서 아무런 저항은 없었어요.
정면에서 보이는 엄마의 모습은 엄청 야했습니다. 노브라로 상체를 웅크려서 가슴은 바닥쪽으로 축 늘어져있고 젖꼭지는 제가 만져댄 탓에 잔뜩 발기가 되있엇습니다. 바지랑 팬티는 무릎까지만 벗겨진게 알몸보다 더 야해 보였죠. 그 상태로 위에서 안으면서 가슴을 만졌습니다. 아주 만지기 좋더군요 ㅎ 도저히 못참겠어서 제 바지를 벗고 자지를 꺼낸다음 엄마의 양얼굴을 손으로 잡고 입술쪽에 가져다 댔습니다. 자지로 엄마 입술을 툭툭 쳤는데 입을 벌려 빨지 않고 주저하더군요. 무슨 용기가 난건지 왼손으로 엄마 양쪽코를 막고 오른손으로 입을벌렸습니다. 그제야 엄마가 입을 열길래 자지를 쑥넣었습니다. 엄마가 얼굴이 작아 한번에 쑥 넣으니 거의 목젖까지 들어가는 느낌이 나더군요. 엄마가 "우욱" 하면서 뺄려고하는데 양손으로 잡고 그냥 계속 넣었습니다. 엄마 얼굴을 잡고 앞뒤로 왔다갔다 흔들어 댔는데 좀 과격하게 박아댄거 같습니다. 엄마는 제 자지가 자꾸 목젖쪽을 찔러서 그런지 계속 "웁웁웁" 하면서 토할것 같은 신음을 내면서 토가 올라오는지 눈에 눈물이 그렁그렁 고였습니다.
진짜 변태같은 소리지만 눈물이 날정도로 목을 쑤시는데도 그냥 "웁웁" 소리만 내고 저항없이 대주는 모습이 너무 야하더군요. 그것도 대낮 거실에서 아들앞에서 반나체로 말이죠..ㅎ
엄마가 키가작아서 제가 허리를 숙여야해서 자세가 불편했습니다. 엄마 얼굴 잡고 있던 손으로 엄마 허리를 잡고 안아서 식탁으로 갔습니다.
식탁에 엄마를 정면으로 눕혀놓고 머리를 잡고 머리만 잡아당겨 식탁 아래로 툭 떨어지는 자세를 만들었습니다. 가슴을 만지면서 입에다 넣기 아주 좋은 자세죠. 양손으로 젖꼭지를 잡고 자지를 그대로 입에 쑤셔넣었습니다. 그자세에선 거의 정면으로 삽입이 가능해 목적에 닿는게 느껴지더군요. ㅎ 자세 바꾸고 나서도 그 자세로 200번은 쑤셔댄거같습니다. 쑤셔대는데 엄마가 살짝 토를 해서 토한게 자지에 느껴졌는데 그러거나 말거나 계속 박다가 사정감이 들어 그대로 입에다 사정했습니다. 엄마가 컥컥 소리를 내는데 제가 사정한 정액 절반은 그냥 목타고 삼킨것같고 일부는 입에고이고 일부는 흘리더군요.
자지를 입에서 빼고 엄마를 일으켜 줬는데 눈물이 그렁그렁한데도 입에 있는 정액은 뱉지 않고 삼키더군요. 제가 마시라고 하지도 않았는데요. 아마 엄마가 살짝 토한거도 정액이랑 같이 마셧을 겁니다. 다시 엄마 머리를 잡고 제 자지를 넣었습니다. 시키지도 않았는데 자지에 뭍은 정액을 쭉쭉 빨고 핥더군요. 한두번 해본 솜씨가 아니었습니다. 엄마의 실력에 헛웃음이 나더군요 ㅎ 얼마나 많이 빨아봤으면... 빨고있는 엄마 머리를 쓰다듬어 봤습니다. 머리를 쓰다듬으니 엄마가 눈은 저를 쳐다보는데 엄청 순종적인 눈빛이었습니다. 그 눈빛이 귀여워 엉덩이를 토닥토닥 쓰다듬엇는데 쓰다듬을때마다 움찔거리더군요.
한참을 그러고 있다가 막상 사정하고 나니 좀 어색해서 저는 친구들 만나러 간다고 하고 나갔습니다. 친구들이랑 담배피고 노는데 머리속엔 엄마의 모습에 대한 잔상이 계속 남아 친구들이랑 있는데 집중이 안되더군요. 저녁에 친구들이랑 치맥을하는데 제가 집중을 못하니 친구들이 "너 무슨 여자생겼냐? 왜케 안절부절 못하냐고 오늘" 이러던데 거기다 대고 그 여자가 엄마라고 말할수는 없었죠. ㅎㅎ 맥주 5잔인가 마시고 대충 핑계대고 나와버렸습니다. 집에 가는내내 가자마자 엄마랑 해야겠다는 생각이었는데 그 생각만으로도 풀발기가 되어서 집에 가는 내내 발기된 상태로 갔습니다. (참 왕성하죠..ㅎㅎ)
현관을 열고 들어왔는데 나가기전 난리통이 난 식탁은 잘 치워져있었고 엄마는 마중 나오지 않았습니다. 늘 마중나오는데 뭐지 하고 안방문을 열었더니 이불을 덮고 누워있더군요. 옆에가서 "엄마 자?" 라고 하면서 덮고 이불을 걷었습니다. 엄마는 잠옷을 입은상태였고 "안자 그냥 누워있었어" 라고 하더군요. 살짝 충격받은 모습이었고 저를 제대로 못쳐다보는걸 보니 낮의 사건으로 인해 약간 저를 무서워하는 것 같았습니다. 그 모습을 보니 미안한 마음이 들어 그냥 방으로 돌아갈까하다가 도저히 참을수가 없어서 엄마 옆에 앉아서 가슴 부위를 손으로 만졌습니다. 노브라라서 젖꼭지가 느껴지더군요. 젖꼭지를 만져대는데 엄마는 저를 처다 보지는 않고 천장을 응시한채 약간 겁먹은 눈빛으로 가만히 있었습니다. 엄마가 저항이 없으니 용기가 나서 상의 단추를 풀고 양쪽으로 헤쳐서 가슴이 드러나게 만들었습니다. 그때 눈을 살짝 감더군요 ㅎ 그러길래 바로 잠옷 바지를 양손으로 잡고 벗겼습니다. 잠옷이라 쑥하고 순식간에 벗겨졌는데 당연히 팬티를 입지 않아 보지가 훤히 드러나더군요.
보지털을 쓰다듬다가 보지에 손가락을 집어넣었는데 엄마는 살짝 신음을 내면서 눈을 감고 있었습니다. 한손으론 보지를 한손으로는 젖꼭지를 만지면서 엄마의 반응을 봤습니다. 애무를 시작한지 얼마되지도 않았는데 엄마 보지가 금방 젖는게 손가락으로 느껴졌습니다. 도저히 못참겠다 싶어서 바지를 벗고 자지를 꺼내 엄마의 다리를 잡고 보지에 그대로 쑤셔 넣었습니다. 삽입되는 순간에 엄마가 "웁"하는 소리를 냈는데 표정을 보니 그냥 모든걸 포기한 느낌이라 그대로 계속 박아댔습니다. 꿈에만 그리던 순간이라 너무 흥분했고 제가 박을때 마다 출렁대는 엄마의 가슴이 너무 야했습니다. 그러다가 엄마에게 "뒤로하게 돌아" 라고 했는데 엄마는 아주 능숙하게 뒤로 돌아서 박을수 있게 자세를 취해주더군요.
뒤치기 자세인 엄마를 잠시 구경했습니다. 아들에게 대주려고 엉덩이를 들어올리는 모습도 야했고 예전에 엄마친구들에게 엄마 학창시절 체벌당한 얘기도 생각이 났습니다. (에피소드 1참고) 아 저 엉덩이는 정말 구타를 유발하는구나 하는 생각이 들면서 저도 모르게 엄마 엉덩이를 손바닥으로 내려쳤습니다. ㅎ 생각보다 쌔게 때려서 소리가 크게 났는데 엄마가 엉덩이를 맞고도 저를 쳐다보거나 하지 않고 그대로 있길래 엉덩이를 몇대 더때려봤습니다. "찰싹찰싹"하는 소리와 맞을때 마다 흔들리는 엄마의 가슴이 너무 야하더군요. 엄마의 귀여운 엉덩이는 금방 빨갛게 물들었고 저는 흥분되서 엄마 엉덩이를 잡고 삽입을 했습니다.
엄마가 너무 작아서 뒤로 할때는 제가 많이 숙여야해서 허벅지에 쥐가 올라올 것 같았습니다. 그래서 자세를 바꾸려고 했는데 본능적으로 엄마를 안아서 들었습니다. 키 작은 엄마와 할수있는 가장 최고의 체위가 들박이었던거죠. ㅎ 상상할땐 뒤치기만 상상했는데 들박이 훨씬 좋았습니다. 특히 엄마가 들린상태에서 떨어지지않으려고 양손으로 제 뒷목을 안은채로 제가 내려주지 않으면 내려가지도 못하고 들려서 계속 박히는거니 너무 자극적이었습니다. 한참을 들박자세로 하다가 정자세로 돌아와서 이내 사정감이 들어 사정을 했는데 저도 모르게 질내 사정을 해버렸습니다. 원래 조절을 잘하는데 흥분했던 탓인지 조절을 못한거죠.
격렬한 첫 섹스를 끝내고 엄마옆에 누웠습니다. 지쳐보이는 엄마 모습에 갑자기 현타가 와서 "엄마 미안해" 라고 했는데 엄마가 "괜찮아 엄마도 좋았어"라고 하더군요. 이미 엄마 눈은 다 풀려있고 거의 정신줄 놓기 직전인 상태라 "좋았어"라는 말이 영혼이 없다는걸 느꼇고 엄마가 말하는 "좋았다"는 표현은 그냥 순종적인 성격에 그냥 입버릇처럼 나온게 아닌가 싶었습니다. 엄마는 씻고 올게 하면서 욕실로 갔습니다.
샤워하는 물소리가 들리길래 같이 씻고 싶어서 욕실문을 열었는데 샤워기 물을 켜놓고 오줌을 누고 있더군요 ㅎㅎ. 제가 문을 확 여니까 깜짝놀라면서 어머 하는데 이미 나오고 있는 소변을 막지는 못하더군요. 저는 흥미로운 표정으로 "엄마 그냥 편하게 싸" 하면서 보지를 응시했습니다. 잘 당황 안하는 엄마가 당황을 하는데 그러거나 말거나 나오기 시작한 엄마의 오줌은 그칠줄을 모르더군요. 오줌을 다 싸길래 "이제 다쌋어?" 하는데 엄마가 얼굴이 빨개져서는 "씻고 나갈게"라고 하길래 같이 씻자고 했습니다. 소변기에 앉아있는 엄마를 일으켜 세웠는데 거울에 발가벗은 엄마랑 제가 보이니 이게 또 상황이 묘하더군요.
엄마는 부끄러운지 거울을 아예 못 쳐다봤습니다. 저는 거울을 보며 엄마의 몸을 즐겼구요. 엄마에게 몸에 바디샤워 발라달라고 시켰는데 순순히 발라주더군요. 그 와중에 꼼꼼하게(?) 열심히 발라주는 모습보니 귀엽기도하고 거울에 비치는 엄마의 알몸이 너무 야해서 엄마의 발라주는 손길에 또 순식간에 발기가 되더군요 ㅎㅎ. 그대로 욕실 바닥에 눕혀서 올라타서 또 쑤셔 넣었습니다. 엄마는 당연히 그냥 얌전히 대주고 있었고 저는 진짜 발정난 개처럼 쑤셔댄거 같습니다. 그렇게 두번째도 하고 씻고 먼저 나와서 침대에 누워있었습니다. 아침에도 한번 더 해야하니 그냥 엄마 옆에서 잘 생각이었거든요. 엄마는 씻고 나와서 제가 침대에 누워있으니 살짝 놀랬지만 제가 "이리와서 누워"라고 하니 얌전히 와서 누웠고 한팔로 엄마를 안고 가슴을 만지작 거리면서 잠들었습니다. 그날 정말 행복해서 잠이 아주 잘 오더군요.
이게 엄마랑 첫번째 관계한 날의 일들입니다. 이후로는 엄마랑 정말 셀수없을 정도로 많이 했고 온갖 장소에서 다해보고 온갖 행위도 다 해봤습니다. 전 야동에 나오는거 중에 안해본게 없는거 같아요. 엄마가 순종적이라 다 받아주니 이거도 해보고 저거도 해보고 하다가 점점 수위도 높아지고 별걸 다해보게 된겆죠.ㅎ 이후 이야기는 그런 내용들 위주로 한번 써볼게요
사진은 위에서 내려다보면 어떤 느낌인지 아실수 있는거랑 샤워하려고 할때 제가 찍은게 있어서 올려봐요. ㅎ 적당히 수위조절했으니 이정도 사진은 참고목적으로 괜찮겟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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