야노 스토리 2편
처음 야노를 시작한날
예전에 올린글 다시 올여 봅니다
사진 보는 방법은 맨끝에 설명이 있습니다
설명대로만 보시면 됩니다
친구 결혼식 이후 야노 시도를 많이 하엿지만 재대로 한번을 안해주더군요
그러던 어느날
지방출장 중이던 휴일날 늦잠자고있는아침에 와이프가 전화가옵니다
남편 : 여보세요
와이프: 근처에 온거 같은데 못 찾겠어 밖으로 나와바~
남편 : (잠결에) 어...어....(출장중일때 단한번도 찾어온적이 없었습니다)
남편: 왜 무슨일이야?
와이프 :보고싶어서 왔지(장난치며) 속옷이랑 도시락 챙겨왔지 일요일이라 밥 못 먹을까봐.
남편 :옷 다 챙겨왔는데.(궁시렁궁시렁)
와이프 : 챙겨줘도지랄이냐~ 밥이나먹어 빨리먹고 놀러나가자~
남편 : 어...... 먼바람이불었데 ㅋㅋ (궁시렁궁시렁)
밥을 먹고 있는데 와이프가 제앞에 않는순간 헉~~~
남편 : 너 노팬티냐?
와이프 : 어 너 좋아하는 거잔아 너 좋아라고 노팬티로 왔지 ㅎㅎ
남편 : 미첫냐 내랑 둘이다닐대 벗으라 그랬지 혼자 다닐때 벗고 다니라 그랬냐~
와이프 : 여기와서 벗었거등~ 그리고 내차 타고오는데 팬티를 입었든 안 입었든 먼 상관이냐 ....그래서 그럼 다시입을까?
남편 : 아니아니 ㅋㅋ 이뻐서 ㅎㅎ
그렇게 대충 식사를 마치고 이곳저곳을 구경다니며 사진찍다가 흥분이 되어서 야외에서 처음으로 섹스까지 했네요
이날이 와이프랑 다니며 처음으로 가슴이 콩닥콩닥 누가볼까봐 안절부절하며 데이트를 했네요
야노나 야섹은 이런 긴장감에 더흥분이 되는거 같았습니다
출장이끝나고 와이프인데 팬티도 안 벗어주던 사람이 야외에서 섹스까지 하냐라고 물으니
그날 기분이 정말 좋았답니다
연예할때처럼 옆에서 챙겨주고 애기 다루듯이 해주는게 너무 좋았다네요
이런식이면 자주야노를 해주겠다네요 ㅎㅎ
노팬티로다니니 누가볼까 신경이 쓰여서 계속 챙겨줬는데 여자들은 그런걸 더좋아하네요..
이날 이후로 물만난 고기처럼 당구장 노래방 볼링장 오락실 공원 박물관 영화관 기타 등등 모든곳에 노팬티 노브라로 미친듯이 다녓네요
2편끝
사진 보는 방법 사진을 30초간 뚤어저라 보시고 있으시면
원하시는 사진으로 바뀔 겁니다
인네심을 가지고 보세요
사진은 이날 데이트다니면서 찍은사진입니다
야노를 처음할때라 원피스 의상하나에 노팬티로만 다녓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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