야노스토리 4편
제목
야노 걸린날
예전에 올린글 다시 올여 봅니다
사진 보는 방법은 맨끝에 설명이 있습니다
설명대로만 보시면 됩니다
직장일이 바빠서 몇달간 야노를 못나갔습니다
야노를 못나가니 삶에 재미가 없어지더군요
그러던어느날 직장에서 휴일 반납하고 일했다고 휴가를 일주일을 준다네요
휴가날만기다리면서 인터넷으로 의상을 주문합니다
20여벌 구입한거같네요 이것저것 닥치는데로 구입합니다
새로 구입한 의상 20여벌과 기존의상 20여벌정도 힐10켤래를 가지고 와이프랑 출발합니다
아침 이다보니 그나마 화려하지 않은 의상으로 차에서 갈아입습니다
목적지없이 일단 고속도로를 달여갑니다
와이프가 아침먹고가자며 휴계소로 들어갑니다
그나마 화려하지 않은 의상인데 나이가 좀 있으신 남자분들은 힐끗힐끗 처다보네요..
높은힐에 타이트한 짧은 원피스 다 보니 처다보는것 같습니다
젊은 아가씨들도 짧은 스커트를 다 입고다니는데 저희쪽을 더많이보네요
아마도 의상 색상이 살색에 가까운 연핑크라 멀리서보면 안 입은것 처럼보여서 그러는가봅니다
(의상은 노팬티에 타이트원피스 브라는착용 )
밥을 먹고 커피는 제가 사러가고 와이프는 오징어랑 호두과자 살여고 줄을 서있습니다
커피를 사고 오는길에 와이프를 보니 엉덩이골이 다 비쳐보입니다
햇볓이 있으니 원피스가 시스루 처럼 되어버리네요
그렇게 군것질을 구입하고 휴게소 구석쪽에 정자가보여서 커피 마시러갑니다
사람이 없어서 사진도 찍습니다
그렇게 커피도 마시고 사진도찍고 또 출발합니다
차량을 타고 가면서 사람없고 한적한 공원이나 산책할수있는 곳에서는
야노촬영을 하고갑니다
그렇게 주변검색하며 가다가다 보니 최적의 장소가 나옵니다
사람1도없어 보이는 풍력발전소입니다
여기서 의상 10벌이상 갈어입고 올 누드 사진도 찍고 3시간넘게 이곳에서 야노사진을 찍고있었습니다
워낙넢고 사람이 없어서 마음편히 먼거리에서 줌으로 당겨 사진을 찍고있었습니다
갑자기 와이프가 치마를 내리며 저희 차량 쪽으로 뜁니다
헉
와이프 바로뒤에 차가 따라갑니다
와이프는 저희 차문을 열여고 손잡이를 당기는데 문이 잠겨 있습니다
그 차량은 저희차량 뒤에서 와이프를 계속 보고있습니다 (남자두분 40.50대로추정)
저는 차쪽으로 헐래 벌떡 뛰어갑니다
오르막에 거리가 멀어서 한참걸립니다
차에 도착하니 남자 두분이서 와이프를 보고 웃으면서 제차뒤에 있네요
왜 안가지 십어서 보니 제차 앞쪽에 산밑으로 내려가는 길이 보입니다
제가 내려가는 길목을 막고 주차를해서 그차량이 뒤에 서있었네요
차를빼고 이동합니다
이동하는순간 여러생각이 들더군요
이걸로인해 와이프가 야노를 안할까봐 걱정입니다
남편: 괜찬아?
와이프 : 감짝놀랬네.
남편: ㅠ.ㅠ
와이프: 차문을 왜 안열어줘?
남편: 나도 놀래서 깜빡했지
와이프 : 똑똑한 척은 혼자다하면서
남편: 웃는거 보니 괜찬은갑네 아무튼 다행이다
와이프: 머가 다행이야?
남편 : 난또 놀래서 이제 야노 안한다고 할까봐 걱정했지 ㅋㅋ
와이프: 에이 아무일도 아닌데 뭐 무슨일이 일어난 것도 아니고 내가 다벗고 있었는것도 아니고 어짜피 모르는사람인데 먼상관이냐
남편: 그래 생각하면 다행이고 ㅎㅎ 아까 올누드할때 왔으면 큰일날뻔했다 그치?
와이프 : 그 사람들이 본들 내가누군지도 모르고 몇초 잠깐보고 지나가는데 먼상관이야
자꾸 야노 하다보니 와이프가 이렇게 대담해지네요
그렇게 산에서 내려와 의상을 갈어입고 또 사진찍고 카섹하고 집으로 복귀합니다
이날 찍은 사진양이 6천장을 넘네요..
사진은 그날 찍은 사진입니다
사진 보는 방법 사진을 30초간 뚤어저라 보시고 있으시면
원하시는 사진으로 바뀔 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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