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토 변태의 시작 ~2
부모님도 없겠다,,한참 사춘기에 접어드는 노도의 시기라서,,치마를 입고 자는 누나의 다리가 너무 섹스럽게 느껴졌다,,
그해 년말, 국립대 다니던 누나가 졸업하고 직장을 잡아 멀리 떠나갔다,,
이젠 밥도 우리 자매가 해먹고 자취라는걸 시작 했다,
그때 나오던 야한잡지 중고 사다가 몰래 봐가며, 자위행위를 날마다 하던중,,
이젠 둘만 남으니,, 관심은 누나 앞으로 가져 가기 시작한다,,
누님의 탐스런 몸매,, 평소에는 기분 언쟎으면 세살 누나지만 야 ! 하면서 말까고 지내던중 이었는데,,
누님의 여고 교복이 참청순하고 예뻐보였다,
야자후 집에 오면 내가먼저 오면 밥해놓고 반찬은 누나가 하고,,아기자기 신혼? 생활처럼 싸우면서도 재미있게 지냈다.
그런데 자위 행위를 하다보니, 자다가 누나의 허벅지가 너무 꼴리게 한다,
나도 팬티바람으로 누나의 다리에 비비며 걸치고 며칠째 이어가던중,,
어느덧 욕망이 이성을 더 앞서기 시작한다,,
문까지 잠구고 둘만 있는 자취방에서,, 좀더 진도가 나아가 허벅지를 손으로 어루만지다, 어는덧 팬티위를 만지고,
팬티를 벗겨 내진 못하고 팬티란인 끝을잡고 살짝 들취는데 걸리는시간이 근 10여분 다 걸리는것 같다,,한손으로 겨우 어렵사리
들어올리고 한손을 교대하여 처음 만지는 누나의 소중한 보물,,
탈도 많이 나 있다,, 숨까지 멈춘채로 만져 대던 나날들,,
다음은 브라를 아주 조심이 올려 젖꼭지를 혀로 살짝 돌려보고,,
가슴이 쿵깡 쿵꽝 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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