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3때 선생님 엉덩이 때린 썰
중3 때 되게 예쁘고 꼴리는 수학쌤이 있었다. 약간 슬렌더였어서 말랐지만, 엉덩이가 엄청 예쁘고 탱탱해보여서 엉덩이가 잘 보이는 바지를 입고 온 날에는 선생님이 뒤돌아서 칠판에 뭘 쓸 때마다 애들이 다 선생님의 엉덩이를 감상했고 선생님이 복도에 지나갈 때 몇몇 애들이 뒤에 졸졸 쫒아다니면서 엉덩이를 봤다. 나도 가끔 그랬고. 문제가 터진 날에도 선생님은 엉덩이가 잘 보이는 얇은 면바지를 입고 왔었다. 4교시 수학 시간이 끝나고 점심시간에 어떤 애가 선생님한테 질문해서 선생님이 계속 교실에 남아있었다. 그 근처에서 내가 친구랑 치고받고 놀고 있었는데 친구를 때리려다가 그 친구가 피해서 내 손이 그대로 선생님의 엉덩이를 찰싹 하고 때리게 되었다. 근데 내가 그때 팔을 엄청 세게 휘둘러서 찰싹 하는 소리가 교실 전체에 울려 퍼졌고 이어 선생님이 "아아악" 하고 높은 소리로 신음소리를 냈는데 정말 꼴렸다. 얼마나 세게 때렸는지 때리고 나서 선생님의 엉덩이가 탱탱하게 진동하고 있었다. 그 모습이 너무 꼴려서 몇 초전까지 흐물흐물하던 내 물건이 바로 풀발기되었다. 선생님은 곧바로 뒤돌아서 나를 쳐다봤다.
"야! 니가 그랬어?"
"아 저 얘랑 놀다 진짜 실수로 했어요."
"너 따라와"
그러고선 나를 데리고 나갔다. 아마 민감한 얘기다보니까 사람이 별로 없는 특별교실을 모아놓은 5층으로 데리고 가는 듯했다. 선생님이 앞장서서 계단을 올라가고 내가 뒤를 따라서 올라가니 선생님의 엉덩이가 너무 잘보였다. 그래서 나는 일부러 선생님과의 간격을 좁혀 선생님의 엉덩이가 내 눈앞에 오도록 했다. 선생님도 내가 일부러 엉덩이 보려고 가까이 온것을 눈치챈듯했지만 별 행동없이 그냥 계단을 올라갔다. 선생님의 엉덩이를 근접에서 보니 계단에 발을 내딛을 때마다 엉덩이가 미세하게 진동하는게 보였고 선생님의 향수 냄새가 코로 들어와 내 성욕을 자극했다. 너무 꼴려서 고추가 터질듯이 아팠던 적은 그때가 처음이었다. 당장이라도 선생님의 엉덩이를 콱 움켜쥐고 싶었지만 그랬다가는 빼도박도 못하게 성추행이므로 간신히 참았다. 선생님의 엉덩이를 뚫어져라 쳐다보니 내 손모양대로 빨갛게 자국나있을 선생님의 예쁜 맨엉덩이가 계속 머릿속에 아른거렸다.
3학년 교실은 2층이었어서 오랬동안 선생님의 엉덩이를 감상할 수 있었다. 야동에서는 이렇게 선생님이 한적한 곳으로 데려가서 학생과 떡치는데 혹시 나도 그럴 수 있지 않을까 라는 생각이 들었다. 계단을 올라가며 머릿속으로는 선생님을 벗겨놓고 무릎꿇린뒤 내 고추 빨게하고, 엉덩이 원없이 때리고 박고 싸는 상상을 했다. 하지만 야동은 야동일 뿐이었고 현실에선 그냥 혼나기만 했다. 선생님은 복도에 서서 나를 경멸하듯 쳐다봤다. 그도 그럴것이 선생님 입장에서는 성욕에 미친 남중딩이 자기 엉덩이 때리고 혼나러 가는 와중에도 자기 엉덩이나 쳐다보고 흥분해있으니 그럴 만 했다. 근데 그 예쁜 얼굴로 경멸하는 표정을 지으니 안 꼴릴수가 없었다.
"야이 변태새끼야. 너 이거 범죄야!"
"아니 진짜 실수였어요.."
"실수든 아니든 이거 성추행이라고! 니네가 내 뒤에서 나 성희롱하는거 알면서도 모른척 해줬잖아. 근데 이렇게 내 앞에서 대놓고 엉덩이를 때려?"
"진짜 다음에는 이런 일 절대 없도록 할게요. 죄송합니다..근데 진짜 실수였어요."
나는 위험을 감지해서 진심으로 죄송한 표정 지으면서 사과했고 이렇게 하니 선생님도 봐주셨다.
"하... 그래... 니네 나이대가 한창 혈기왕성할 때고 참기 힘든거 선생님도 알아. 근데 참아야 돼. 이렇게 행동으로 나오면 절대 안 돼. 니가 아직 중학생이고 앞으로 안하겠다 하니까 오늘은 넘어가는데, 다음에 또 이런일 생기면 그때는 뭐 중간 절차 없이 그냥 바로 신고할거야 알았어?"
"네.."
그렇게 해프닝이 끝났고 내가 반에 돌아가자 친구들이 질문을 퍼부으면서 선생님을 희롱했다. 엉덩이 느낌이 어땠냐, 소리 들어보니까 엉덩이 ㅈㄴ찰지더라, 선생님 신음 ㅈㄴ꼴린다, 그 정도면 자기도 느낀 것 같다, 나도 한번만 때려보고 싶다 등등 온갖 얘기들을 했고 이외에도 훨씬 수위높은 얘기들을 하며 선생님을 희롱했다. 친구들이 그렇게 말을 하니 나는 약간 우쭐해져서 선생님 엉덩이가 얼마나 탱탱하고 찰졌는지, 계단 올라가면서 본 엉덩이가 얼마나 예쁘고 꼴렸는지, 선생님의 경멸하는 표정이 얼마나 예쁘고 섹시한지 썰을 풀었고, 친구들이 엄청 부러워했다. 이 사건 이후로 나는 선생님한테 빠져서 1~2달 동안은 선생님 인스타에 레깅스입고 운동하는 사진들 보면서 성욕을 풀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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