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모님 음중대추2-2
박카스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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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4.04 23:45
잡놈 박카스 입니다
반응도 미지근 하고 게으름병도 오고 그래서 음중대추2-2는 시간이 좀 걸렸네요
이번편은 저번에 말했듯이 두대의 카메라로 찍은걸 모르고 있다가 나중에 발견한 영상입니다.
영상을 보면 카메를 잘못 설치해서 장모랑 제몸이 반이상이 날라 가게 찍혔습니다.
그래도 삽입장면은 접사로 제대로 찍혔네요.
이 영상은 아직 어디에도 업로드 한적이 없습니다.
스크린샸으로 올려 봐야 짤릴것이고 해서 사진은 안올립니다.
글이 길고 사투리라 읽기 어려운 분들은 읽어주는 기능을 사용하시면 잘 들립니다.
앞으로 반응보고 더 할지 말지 생각 하겠고 오타나 맞춤법이 틀려도 이해 바랍니다.
주말 저녁 즐딸 즐섹 하세요
19.01.06 음중대추 2-2
서 쪼글쪼글 한기 그대로 있는데~
장 아니여~ 새벽에 새벽에 였어~
서 니~ 거짓말 했재~?
장 아니여 거짓말 안했어! 내가~ 새벽에 였고 자꾸 빠지고 그라니까 내가 오줌누고~ 내가 오줌을 자주 누잖아~
서 아니야~ 여면 쪼글 쪽글한게 없어져야 하는데~
장 대추가 얼마나 매 말랐는지 알아~? 우리 대추가~! 엄청 매 말랐어~! 그랑께 그래~~
\ 사위가 쩝쩝 대추를 씹어 먹어면서 장모의 보지를 벌리고 흰털을 뽑으면서 대화를 한다
서 인제 넛지 뭐~
장 인자 뭘 너~~! 염병하네 씨~ 내가 인자 엿으면 인자 넣다고 하지 그라고 안 넛으면 안넛다고 하지 내가 거짓말 하는 사람
제일 싫타~!
서 몇개 더 들어 가겠는데~
장 에이 염병하네 씨~ 발 뭘 몇개는 더여 더 넣기는~! 인자 그런소리 하지마~! 씨발 놈
\ 사위가 베개를 장모 엉덩이 밑에 넣을라고 하니 장모가 자동으로 엉덩이를 들어 준다
베개를 넣는 바람에 엉덩이가 높아져 카메라 앵글에 겨우 보지가 잡힌다
사위가 대화를 하면서 계속 장모의 보지를 벌리고 만지고 클리를 핥는다
서 왜~ 몸에 좋으면 해 줘야지~ 홍삼 그런거 보다 ~ 응~
장 몸에 좋기는 씹이 좋아!
서 맛 있네!
장 대추 먹었슨께 고만해 빨지마!
서 ㅎㅎㅎㅎ 해 줄꺼면서 말이 많아~! 아~! 보지 냄새 좋타~! 이걸 넣고 걸어 다닌께 어떳데~?
장 신경이 써여 자꾸 그기~
서 그런께 빠지지는 않는데 니가 신경을 써 잖아~
장 내가 신경이 쓰여~
서 안에 있다는게 느껴져?
장 그라지~! 안 좋아 자꾸 신경이 써이고 ~ 안 좋더라고~!
서 걸어 갔어? 시장 까지?
장 차 타고 갔지 이것 때문에~ 갈때는 걸어 가고 올때는 차타고 오자 그러데~ 그래 내가 그냥 차타고 갑시다 하고 차타고 갔어~
이것 대문에~!
서 ㅎㅎㅎ 대추 땜에?
장 어~
서 씨발 걸어 갔다 오지~
\ 사위는 계속 장모 보지를 벌리고 클리를 비빈다
장 염병~ 내가 여편네 들한테 @@@@
서 물어봐~ 인터넷 검색하면 다 나오는데 내가 거짓말 하것나 니 한테~
쪼금 덜 쩔었네 보짓물이 쩔어져야 하는데~
장 그 안에 있는게 뭐 얼마나 쩔어져~ 물에 담군것도 아닌데~
서 보짓물이 있잖아!
장 에이~씨
서 만나기 하루 전에 넣야 하는데~ 어~
장 하루종일 오줌도 못 누고 그라는데 어째?
서 아니 오줌 누는거 하고 그기 무슨 상관인데~
장 내는 신경쓰여 안되더라고~
서 한 알에 만원씩 줄꺼니까 해주라~
장 한 알에~? 염병하네 니미 씨발 왜 한알에 만원이고
서 그걸 몬해? 좀 많이 쩔어죠~ 안그라면 두개 여가 빠질라 카면 한개라도 오래 너라 말이야~ 어~
쪼글쪼글 한게 없어져야 하는데! 니 솔직히 말해봐~!
장 (발끈해서) 아니여! 새벽에 였다고 했잖아!! 아까!! 아침에!!! 그때 내~ 전화 할때 였다고 했잖아!!!
서 볼래 여면은 불어 가지고 주름이 마이 없다 든데~
장 아니 우리 대추는 너무 매 말랐어~ 진짜 매 말랐어~ 그랑께 그랴~
서 대추가 작았어? 처음 에는?
장 컷어 우리 대추 커 굵어~
서 그런데 크기도 그대론데~ 작으면 풀어서 크진다 카지만~ 그런것도 아니잖아 다음에는 좀 오래 넣어가 불라~
장 아~ 씨바 또 여 라고?
서 그래 해죠! 내 만나기 전에 넣어 라고 전화 해 줄낀게 대추 넣어 라면 딱 미리좀 넣어
장 아! 씨빨 염병 하네~ 개 같은 놈이!
서 이렇게 놀면 내가 미리 하루 전에 이야기 해 줄거니까 한알이도 넣어가 불라 주라 니까~ 알것제?
장 씨발~ 시끄러! 씨발놈아!
서 씨발년이 해 줄꺼면서~ 보자 보지 벌리봐! 벌려!
장 얼른 햐~ 빨이 하고 가자! 씨발 신경 써인다~
서 활짝 벌리 봐~
장 그~ 저~ 마루에 거실에 앉아 갖고 자도 안하고
서 오늘은 술도 안먹는데?
장 술 평화 시장에서 묵고 왔당께~
서 박아 주까?
장 응 ~ 박아줘!
서 어이다가?
장 내 보지에 다가 씨발놈! 알면서 왜 물어 보노~
서 사위 좆을~?
장 에이~ 염병 하네 씨~ ㅎㅎ 알면서 왜 자꾸 물어봐 씨~~
\ 사위가 자세를 잡고 박을 준비를 하고 좆을 장모 보지에 맞춘다
장 아이고~ 씨발~~
서 물도 안나오네~
장 그래도 들어가 니는 씨~
서 이제 들어 갔다~
장 너는 잘 들어가~ 이제 질이 나갓고 잘 들어가~
서 다리 좀더 벌리봐? 그래! 그래야 쏙 들어 가지~
장 들어 갔잖아!!
서 이제 들어 갔다!
장 아이고 씨빨!
\ 사위가 피스톤 운동을 시작 한다
서 오늘은 예쁘다 말을 잘 들어서~
장 아 씨발~ 염병 하네 개 같은 놈이~! 요 귀걸이 그 인간이 해줬다 너는왜 이런거 안해주는데~? 돈을 주던지 씨발놈아!
그라믄 내가 하고싶은거 하고 그랄 건데!
서 물 주잖아 물! ㅎㅎㅎㅎ
장 모자를 하나 사 쓸라고 하는데~ 머리 수술을 해서 그란지 머리가 시려!
\사위가 장모 입에 뽀뽀를 한다
서 대추 냄새 나제~?
장 퉤 퉤 이씨~
서 ㅎㅎㅎㅎ 니 씹물 묻은 대추다 ~!
장 머리를 밀어 갖고 수술을 해서 머리가 시려 그래서 모자를 쓰야 돼야~ 머리를 따뜻 하게 해야되는데~ 뇌졸증 걸린다잉~
그랑께 겁이나~ 내는 저기 추모 공원에 들어갈때 해 놨는데~
서 어디 추모 공원?
장 저기 밀양에
서 밀양까지 가서 해 놨는데~? 그기 절에서 해 난거 아냐?
장 아는 거석에 해 갖고 한달에 십만원씩 해 갖고 혹시 내 죽으면 자내 밖에 없잖아! 그라면 그거 계약서에 있는 전화번호
전화만 해 주면 와갖고 다 해 주잖아 ~
서 벌써 죽을 걱정 하나 씨 발년아 ~ 보지 많이 벌시 줘야지~
장 사람 일은 몰라~ 씨발놈아~!
서 아~! 같이좀 많이 따먹어야지 벌써 갈라고~? 엉~ 팔십 되도 할꺼지~? 빠구리
장 우리 그기 내 아는데 그지는 칠십 넘은 사람들이 염병하게 남자들을 밝히데~
서 누가? 여자가? 어디 아는 사람이?
장 어~ 있어 아는 사람이
서 예뻐?
장 예쁘기는 씹이 예뻐!
서 그란데~
장 어찌 남자들을 그렇게 좋아해 빠구리 @@@@@@@@@@@@@ 빠구리 한께 만나제~ 빠구리를 안하면 먼다 만나 노~
서 남 자를?
장 그래! 안 그라나 남자 만나면 빠구리 하지
서 안 할수도 있겠지
장 와 안하노! 남자들이 놔 두나 가면히 ~ 씨발놈! 남자들이 놔 두나 여자들을!
서 니도 같이 가서 해봐라~! 한번
장 어디로 ~ 아~ 이~ 씨발놈! 내는 남자들이 무섭다 잖아! 내는~
서 아니~ 아는 사람한테 내도 함 가봅시다~ 하고 말해봐
장 어디로 따라가! 남자 만나는데 누가 될꼬 가나?
서 짝 지어 갖고 가면 되지~
장 아이고~ 안돼 안돼~
서 아직 보지 쓸만 한데~
장 내는~ 남자들이 무섭어~!
서 니는 아직 니 나이로 안보이 그든~! 영계 취급 할낀데~
장 내는 남자들 무섭어서 내가 안해~!
서 씹은 좋찮아!!
장 아~ 따 씹할놈이!! 싸라!!
서 빠구리는 안좋아!!
장 얼른싸 씨발놈아! 엉뚱한 소리 해 쌋지 말고 빨리 싸죠!!
서 멀싸~!
장 좆물싸!
서 왜 먹고 싶었어?
장 어~ 얼른 싸~! 아이고~ 얼른해~ 아이고~~~
서 ㅎㅎ 자세 잘 잡는데 ~
장 ㅎㅎㅎ 씹할놈이 그랑께 얼른 해라~
서 보지도 잘 쓸 줄 알고~
장 ㅎㅎㅎ
서 자세 잡아 봐라 씨발년아!! 보지 한번 벌시 봐라!
장 얼른 햐~~
서 아~ 대추를 넣어서 그란가 따뜻하네 씹이~
장 염병하네~ ㅎㅎㅎ 씹할놈이~ 개 잡놈이!! ㅎㅎㅎ
서 씹 구녕이 따뜻 하네 ~~!!!
장 아이고~ 씹할놈! 개 같은 놈! 지랄 하는 소리만 햐~
서 아~~~ 다음에 또 해줘~ 한개만 넣어도 듬뿍 보짓물을 먹어 가지고 퉁퉁 불어야지! 대추가퉁퉁 불는다 든데~
장 아이고 니기미 씹할꺼
서 그거 넣어 놔도 어디 가질 안하거든 위에 올라가고 그리 안하 거든
장 내는 겁나~
서 니 씹구멍 안에 가만히 있을낀께 걱정 하지 말고! 내가 잘 빼 묵을 끼니께~
장 내는 겁나~ 얼른 싸라 인자 빨리 싸 ~ ㅎㅎㅎ 얼른 하고 가자!
서 오는 예쁘다 씹할년아!! 시킨대로 하고
장 보약을 줘서 그래
서 언제 였는지는 내가 확실히 모르겠는데~ 다음 부터는 좀 오래 넣어놔~ 니 씹물에 퉁퉁 붓고로~
장 이이고~ 참 말로~ 씨~ 내한테 하지말고 순정이 한테 해달라고 그래~ 씨발놈아!!
서 안돼! 내는 니 보지에 넣어서 먹고 싶어!!
장 아이씨~ 얼른 싸라 이제~ 얼른 가자~ 올라 갔으면 얼른 싸야지~!
서 뭘싸~
장 좆물싸~ 좆물을~
서 좆물을~
장 어~ 내 보지 에다싸~
서 니가 누군데~?
장 장모다!!
서 ㅎㅎㅎ 박 자애다 캐라!
장 빨리 싸라~
서 박 자애가 장모야~?
장 응~ 얼른싸~
서 장모 보지에~ 같이좀 느끼지~ 내 좆물 나오는거 볼꺼야 닦지마~!!
장 어~ 아~~~~아~~~ 씨발 염병 하네 ~~~ 아~~ 아 ~~~~~
\사위가 마지막 좆질을 하고 장모 보지속에 사정 한다
서 보자 가만 있어봐! ㅎㅎㅎ 많이 나왓네 !! ㅎㅎㅎㅎ
블루메딕 후기작성시 10,000포인트 증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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