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혼한 와이프썰7
그 뒤에 마사지샵 사장님이 직접 만나서
삼겹살에 소주한잔 하자해서 만남
만나자마자 하는 말이 '다시 재결합해라'더라
??? 무슨소리냐 되물으니
'나도 이 생활 20년 가까이 하면서
이년 저년 다 봤는데 니 전처같은 사람은 처음이다'
???
보통 업소녀들이 출근만 제때 해줘도 땡큐인건데
전 와이프는 낮시간때 풀로 출근하고
여유되면 야간에도 출근해서 일했다고함
확인해보니깐 그런날에는 대부분 나한테 아들 맡긴 날;;
그러면서 형님이 '니 전처 진짜 진국이고 생활력 강하다'면서
자기가 전와이프한테 '왜이렇게 열심히 하냐'고 물어보니
대학생때 결혼해서 취직도 못하고 할 줄 아는 일도 없어서 지금
'지금 전남편이 준 돈으로 전세사는데, 더 보태서
집 사고싶어서 열심히 하는거라했다함'
내가 더 갖고 놀려면 갖고 놀 수 있는데 괜히 놔준게 아니라고
그렇게 인성 좋고 성실하고 생활력 강한 사람 처음이라고
젊은 애들도 한달에 1500-2000벌어가면 많이 벌어가는건데
와이프는 2000 훨씬 넘게 벌어갔다더라
그러면서 와이프 단기간에 단골도 많이 생겨
빠지면 업소에 타격 큰데도 별 말 안했다고
꼭 다시 재결합해서 잘 살아보라하는데
참.. 마음이 복잡하더라
그리고 와이프 아로마에서 일하는거 알고나서
내가 직접 갈 용기는 안나고 며칠 고민하다
직장에서 알게된 친한 형한테
한번 가보라고함
물론 서로 가족은 오픈안해서
전와이프 얼굴모르고 유흥 좋아해서
바로 OK하더니 담날 회사출근해서
점심시간에 밥도 안먹고 바로 갔다옴;;
갔다와서 오후에 담배피면서 하는말이
진짜 '와꾸며 마인드며 저런애 첨봤다'고
업소가서 대딸해주면 늦게 싸서 맨날 쫄리는데
캔디는 마사지 다하고 대딸 시작한지 진짜 몇분안되서
똥까시하면서 자지 흔들어줄때 바로 사정했다고함
그러면서 이번주에 한번 더간다고 ㅆㅂㄻ
흡연하는데가 회사 건물 앞에 작은 벤치있는 곳인데
거기 사람들도 많이 지나가거든
근데 회사 형 후기듣고 진짜 풀발기되서
살짝 바지 지퍼있는데 보니깐 티나게 뚫고 나왔었음;;
그 뒤에도 다녀올때마다 나한테 이야기해주는데
자기 누워있는데서 오일바르고 자지위에 보지대고 비벼주는데
실제론 비비기만 할 뿐인데, 기술이 좋아서
삽입한 느낌 들었다고도 하고
그 형만 와이프 일하는데 다니면서
내 와이프한테 갖다박은돈이
내가 들은것만 100만원 가까이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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