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너무 힘들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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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순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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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4.07 20:22
집순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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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4.07 20:22
저번주에도 계속 관계가질때마다 부동산 사장님이 이야기는 하기는했어요
대학생이랑 해보고싶지않냐며...
하도 그러길래 어떻게 그러냐~~했더니
자리는 만들어줄테니 하고싶은데로 해봐라~ 하더라구요
다시 말씀드리지만...위에 이야기는 관계하는 중에 이야기한..
어제도 그러길래 알았다~했어요
그리고 오늘 맘먹고 속옷은 아래만 입고 옛날에 입었던 임부복(원피스)입고 부동산으로 갔어요
사장님은 이제 너무 자연스럽고 편하게 약간 검사하는것처럼 제 몸을 만졌어요
저는 그걸 또 안놀라고 만져지고있었구요
바로 전화해서 집에있다고하니 바로 가자고하더라구요
좀 많이 흥분한것같은 톤으로 성공하면 어떻게했는지 이야기해달라며...;;
암튼 도착했는데 딱 혼자살기 좋은... 침대 책상 작은냉장고 옷장 화장실 이렇게 하니 중앙에 공간은 얼마 없더라구요
학생은 반바지 츄리닝에 남색티셔츠를 입고 쭈뼛쭈뼛... 노트북은 켜져있었고
사장은 손님 또 있어서 먼저갈테니 천천히 둘러보고 오라고 하고 나갔어요
문이 닫히고... 진짜 너무 어색했어요
판은 깔렸는데...어떻게해야할지 막막하더라구요
물은 잘나오는지 불편했던건 없는지 물어보다가 침대는 가져온거냐고하니 옵션이였다고 하더라구요
침대, 세탁기, 에어컨 옵션이다며..
침대에 앉아서 여자친구있냐고 물었고, 없다~ 왜 물어보냐며 약간 정색하며 이야기해서
아무래도 있으면 집에서...
그 뒷말이 차마 안나오더라구요;;
일어나서 세탁기도열어보고 냉장고도열어보고 휴지통도 열어보고..
도저히 어떻게 해야할지 모르겠더라구요
그래서 일단 화장실좀 쓴다하고 들어가서 물 틀어놓고 고민좀 하다가 일단 팬티를벗고 휴지통에 넣었어요
그리고 결심하고 나갔는데..
더이상 용기는 안나더라구요 ㅠㅠ
잘봤어요~ 하고 부동산으로갔어요
사장님 좀 실망하시긴했는데
그럼 못풀었겠네~하고는 주차장 차 뒷자리에서 10분?? 빠르게 끝났어요...
차에서하는건 진짜 너무 허리아프더라구요 ㅠㅠ
이럴꺼면 그냥 용기조금더 낼껄 그랬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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