첫 브라질리언 왁싱 썰이랑 빽보지 (06 알몸 ㅎㅎ)
설이설이
105
4967
48
04.20 13:49
능욕 받는거 너무 좋아서 더 해주시겠지 기대하면서
빽보지로 밀고 왔어요..🤍
다 보이면 좋을텐데ㅜㅜ
최소한으로 모자이크 했으니까 혹시 짤리기 전에 얼른 보시구 딸감으로 써주세요.!

사실 남자분께 받으면서
슬쩍슬쩍 클리토리스 만져지고..
애액 질질 흘러나와서
“잠시만요 좀 닦아드리고 다시 할게요”
하다가 마사지 해준다고 하고 핑거링 당하고 좆집으로 쓰이는 상상도 했는데
처음이라 겁나서 그냥 여자분께 받았어요ㅠ
경험 많아보이시는 분이 들어오셔서
“아유~ 이렇게 예뻐서 어머니가 누구 주기 아깝겠다”
이런 말씀 막 하시고.. 연애 프로그램 주제로 수다 떠시면서 능숙하게 해주셨어요!
그래서 그런지 생각보다 많이 아프지는 않았구
하고 나서는 생닭같은 느낌….ㅋㅋㅋㅋㅋㅋㅋ
근데 확실히 매끌매끌해져서
박힐때 느낌이 훨씬 좋더라고요 ㅎㅎ

지금도 주인님 있으시면 박아달라고 할텐데ㅜ
오늘도 능욕 많이 부탁드려요..ㅎㅎㅎㅎ
(그리고 온라인으로 모자이크만 올리다보니 저도 아쉬워서
이벤트같은거라도 해볼까 하는데
아이디어 있으시면 많이많이 주세요!)
(섹트를 해야될까요..?!)
블루메딕 후기작성시 10,000포인트 증정

비아그라 직구
아브라
화시독
ost1305
스아루
MasterOwner
이고니스존
야바위
꿍따리19
호예쓰
제천사람입니다하
xyzzxy
elephant
네토하자
파일저장
나이젤
컷팅
팁토스타킹
제이슨
190슬림남
대국12
초리리
캐수라
지바냥
하노이탁
나는남들과다르다
위니아0804
슈퍼늑대
성난진성
고블린2
킹크랩
우리두부
거기흑형필로
팔08
juhbsgs
피날레
lshy
국화
휴대폰성별
dfgxjdi
코스
금까마귀
진상모드
추억만들기
꽁치구이
달인
야설조아나도조아
Young9930
기이이일동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