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표님 지인이랑 노래방에서 보지 비빈 썰
대표님은 우리 아빠랑 나이 비슷해. 따님분들도 나랑 한두살 차이 밖에 안나더라고 완전 아빠뻘이지 ㅎㅎ
아무튼 대표님 지인은 대표님보다 10살 정도 적은거 같은데 정확한 나이는 몰라. 회식할 때 자주 오시거든? 근데 오실때마다 나한테 스킨쉽을 해 손깍지부터 껴앉기도 하고 슬금슬금 허벅지도 만지고 자리 옮길 때는 내 어깨 껴앉고 팔 매만지면서 둘이서 따로 가게 돼 처음엔 하하 하면서 어쩔 수 없이 장단 맞춰드렸는데 싫은데 은근히 흥분되고 싫은데 은근히 좋은거야
저번에는 노래방 갔는데 자꾸 내 옆에 앉고 귓속말하면서 브루스 추자는거야 그래서 대표님이 노래 부를 때 같이 부르스를 추게 됐는데 이 분이 이제 브루스를 추니까 대놓고 내 몸에 밀착해서 자지 비비더라구 좀 딱딱한게 닿으니까 보지가 자꾸 젖더라 대표님도 있고 그래서 그때 고민하다가 슬쩍 가슴팍에 얼굴 파묻었는데 엉덩이 꽉 잡으면서 자기 자지 쪽으로 맞추더라 나도 그래서 같이 장단 맞춰서 좀 비볐어 아 이 아저씨 나 따먹고 싶은가보다 확신했고 어떻게 할까 고민하다가 술 한잔 더 자고 하면 못 이기는척 따라가려고 마음 먹었지
브루스 끝나니까 아니나 다를까 또 내 옆에 와서 내 다리랑 보지 쪽 만지면서 노래방 끝나고 한잔 더 하자더라고 그래서 알겠다 했고 노래방 끝나고 집 가는 분위기여서 그 분이랑 술 더 마시려고 대표님 먼저 보내드리려고 했는데 대표님이 그 분이랑 나 먼저 보내고 집 간다고 하셔서 그날 결국 못했어
그리고 그 이후로는 대표님이 그분 안부르셔서 진척이 없다 근데 그 상황들이 아직도 그 생각하면 흥분된다 다음에 그분이 또 회식에 오시면 그때는 내가 먼저 은근슬적 자지 만져볼까 생각하고 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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