차안에서 딸치다가 지나가는 여자가 훔쳐보는 썰
난 가끔 차에서 야동보며 딸을 치는데
집 근처 약간 한적한 공용주차장이 있는데
주변에는 가끔씩 운동하러 돌아다니는 사람들이 가끔 있었음
그날도 차에서 야동을 보며 딸을 치고 있는데
내차 주변 자그마한 쉼터같은곳이 있고 그곳에 어떤 여자가 오더니
담배를 피면서 핸드폰을 보더라.
밤에는 보통은 그곳이 인적이 드물어서 여자 혼자 오래 있는곳은 아닌데
한참을 안가길래 약간 호기심이 생김.
그래서 창문을 중간쯤 열고 핸드폰 볼륨을 최대로 올리고 야동을 재생했음.
그리고 볼테면 보라는 식으로 나는 딸을 치기 시작했음.
야동소리가 쉼터까지 당연히 들렸겠지...
여자가 약간 두리번 두리번 하더니...
내차쪽을 보고 핸드폰 불빛과 소리가 나는것을 보고 사람이 있구나 하며
딴곳으로 가버리더라...
"에이 그럼 그렇지...."
난 그냥 하던 딸이나 계속 치고 있었는데...
차 룸미러를 봤을때 뭔가 스치는 걸 보고 살짝 봣더니...
어느새 아까 그여자가 내차 뒤쪽으로 와서 핸폰 야동과 내 자지를 훔쳐보고 있더라..
솔직히 나도 그여자가 간줄 알고 무방비 상태로 있다가
갑자기 사람이 옆에서 나타나니 너무 깜짝놀라서 옷으로 가리고 그여자를 바라봤음
그 여자도 놀랬는지 "죄..죄송합니다.." 하면서 도망가려고 하길래
"잠깐만요" 하면서 불렀다..
다시 내쪽으로 오라해서 "함께 야동보며 자위하실래요?" 했더니..
그냥 내꺼 만져주고 대딸해주고 싸는거 보고 웃으면서 도망가더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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