직장동료 두명 먹고온 썰
부산케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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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7.13 22:18
한때 한창 글 쓰다가 요즘 풀게 딱히 없어서 뜸했는데
직장생활 열심히 하면서 동료 두명 먹은썰 풀어보겠음
(3p는 아님...능력이 안돼서)
난 장거리중인 여친이 있고 직장동료들도 다 알고있음
가끔 여친얘기도 하는데 직장서 나보다 몇살 많은 동료가(겁나 동안에 귀여운 스타일/몸매는 딱히 볼꺼 없어) 여친이랑 헤어지면 말하라는거임
전여친 사귀기 전 전전여친 있다는거 전여친이 알기전에 나한테 했던 말인데 또 듣게될줄은 몰랐음...
암튼 이 쌤이 나보다 연상인데 난 말 편하게 하는지라 서로 존댓말 반말 섞어서 하면서 직장에서는 친하게 지내긴해
암튼 그렇게 시간이 다소 흘러갔고
회식하는 날이었어
난 술 좋아하고 나름 잘마시는편인데
걔는 술을 즐기지 않는데 조금만 마시면 얼굴 쌔빨게지고 취하는 애야
회식1차 끝났을때 걘 거의 취했고 2차로 노래방서 거의 잠만잤어
(맨날 1차 끝나면 튀었는데 그날은 안가더라구)
우리가 교대근무라 2차 끝날무렵 걔랑 친한 여자동료가 일하러 갔고
부장은 완전 꽐라돼서 두명이 챙겨준다고 사라졌고 또 몇명도 집에간다고 갔고 걔랑 둘이 남음
걔한테 "쌤 괜찮아요? 집에 갈수 있어요?" 하니까(그땐 얘를 먹어야겠단 생각이 딱히 없었어)
얘가 이제 좀 깼다고 지하철역까지만 데려다달래
근데 노래방에서 지하철 가는길에 완전 모텔촌이거든?
지나가는길에 나한테 "쌤 회식하고나면 술 모자라서 집에서 더마신다면서요? 더 안마셔요?" 하길래
"내일 출근해야해서 근처 모텔서 자고 가려구요"라고 하니까
"모텔서 같이 마실래요?" 이러더라
딱 삘이 왔어, 먹을 수 있겠다.
그런데 내가 그렇게 고픈 상태는 아니었거든?
여친이랑 장거리긴 한데 한번 만나면 2박3일동안 ㄹㅇ 떡만 칠때도 많고해서, 먼가 고추가 영혼을 잃었달까
그런데 얘가 싫진 않아서
"쌤 더 먹을수 있나?" 하니까 괜찮다더라
소주 두병에서 과자사서 모텔 들어갔는데
나이가 있어서 그런가 들어가자마자 상의 벗더니 내손잡고 자기 가슴에 대고 키스하려고 들이댔음
나도 개꼴려서 그대로 만지고 키스하면서 벗기는데
나 몇년만에 백보봤어
보지가 아무리 예뻐도 털 있으면 막 매력은 못느끼는데
얘는 팬티안에 손 넣을때 어? 했다가 벗기고 보니까 진짜 좋더라
(여자는 진짜 백보가 진리인듯)
빨때 냄새가 좋진 안았는데 백보니까 꼴려서 열심히 빨고 씹질하는데
얘가 일할때 좀 힘들면 겁나 징징대는 편인데
그 징징대는게 신음으로 나오니까 더 꼴림
그리고 박는데 정말 오래했어. 이전엔 한번싸고 오래하거나 여러번 싼적은 있는데 생각보다 내가 취했는지 개꼴리는데 진짜 오래하게 되더라
미친듯한 삽입만 30분이상, 애무하면 한시간 이상으로 하고 입에 쌌음
(난 먹길바랬는데 뱉긴하더라...ㅋ)
둘다 그대로 잠들었는데 난 출근해야해서 알람에 일어났고 걔도 깼는데 백보지 보이니까 또 하고싶더라
근데 어제 여친한테 연락못한거도 생각나고, 출근도 해야해서 더 자라고하고 후딱씻고 나옴.
그러고 그담날 같이 근무라 만났는데 얘도 평소처럼대하더라
그냥 직장에서 술마시고 일어날수있는 헤프닝으로 생각했는데
며칠뒤에 둘이 있을때 "쌤 그날 좋았어?" 이러더라
그래서 좋았다고 하니까 나한테 왤케 오래했냐고 힘들어하던데 별로인줄 알았다고 하길래 술마셔서 그랬고 진짜 좋았다. 근데 털은 언제 밀었냐 하니까 예전남친 작품이래ㅋㅋ
그렇게 얘기하다가 내가 먼저 오늘 일끝나고 머하냐고 하니까 그냥 집에 간다길래 술마실래? 하니 밥먹자더라
밥먹으면서 거의 섹스얘기 위주로 한듯
(얘 사내연애했을때 남자애 얘기, 나이 좀 많은 사람 만났는데 잘안서서 별로였다. 나는 여친이랑 가끔 만나니 밖에서 안놀고 섹스만 하게된다 하면서 특이했던 섹스경험 얘기하고.)
그러고 근처 모텔로 갔고 또다시 섹스. 그날은 몰랐는데 물이 진짜 넘치는거와 치질있는거...알고왔음ㅋㅋ
두번째는 첫번째 애보다 조금 늦게 시작함
얘는 여기 직장 짬은 나보다 훨 많은데 나이는 6살 어림
이쁘장하고 성격좋아서 싫어하는 사람없고 일도 잘하는 앤데
남친이랑 동거를 거의 7,8년정도 하고있음
가끔 나한테 연애얘기하는데 지금 남친은 결혼상대는 아니다 하면서 욕도 좀 하고 나랑 커플실내화 하고 그렇게 지냈는데 일 끝나고 연락하거나 그런적은 한번도 없었어
그러다 회식을 했는데(첫번째 여자애가 안온 회식)
얘 술겁나 잘마시는 앤데 3차까지 왔을때 4명이었는데 "O쌤 너무 좋아" 하면서 안고 하고 그러는거야
얘 주사가 이런가 했는데 이 직장에 예전에 나친구가 다녔고 얘 얘기했는데 이런얘기 들은적이 없거든
그리고 얘가 근무복 외에 사복입은거 첨봤는데 가슴사이가 보이는 옷이었어
근무복입었을땐 몰랐는데 얘 가슴 진짜 괜찮더라
그러다 4명중 두명 다 술안마시는 애들인데 둘다 가겠다 하는데 한명이 차가 있어서 이 여자애좀 데려다주라는데 여친집에 빨리 가야한다고 안된다고 해서 둘이 가고있었어(난 반대방향인데 얘 집이 가까워서 데려다주겠다함)
거의 다와갈때 나한테 오늘 남친집에 없는데 집에서 자고갈래? 이러더라
평소같았음 아무렇지 않게 ㅇㅇ하고 들어갔을건데 얘가 동거중이니까 망설여지긴 하더라(거기다 남친집임)
잠시 "..."하는데 "나랑 한번 자자, 나 안한지 너무 오래됐다. 이런거 얘기안하고 다닐꺼니까 괜찮다"라고 하더라
얘는 내가 말하고다닐껀 생각안하나? 하는 생각이 들긴했는데 암튼 이렇게까지 얘기들은김에 따라들어감
얜 의외로 들어가자마자 안하고 소주하자면서 냉장고서 소주꺼내서 술마시면서 남친 불만 엄청 말하더라
요약하면 '난 얘랑 결혼생각없고 그거 서로 얘기했는데, 요즘 결혼얘기 꺼내서 빡친다. 그러면서 맨날 겜만하고 나혼자 술을 마시든, 외로워하든 신경안쓴다.' 이런 내용이었음
나도 적당히 여친불만 얘기하면서 맞춰주다가 "씻을까?"하니까 피곤하니까 씻지 말자더라
그러고 바로 내가 허벅지 만지면서 가슴 풀어헤쳤어
진짜 가슴 괜찮더라. 전여친이 말랐는데 언처터블하게 컸는데 모양은 별로였거든? 그런데 얘는 꽤 큰데 이쁘고 말캉한 가슴이었어
얘도 내 바지 벗기고 만지면서 애무도 없이 올라와서 박는데
기승위 장인이었어. 얘가 솔직한편에 괄괄한데 신음도 딱 그 스타일
내가 박히는 수준이다가 못참을꺼 같아서 엉덩이 부여잡고 잠시 진정시키고 또하고, 그렇게 반복하다가 말없이 안에 쌌음(얘 미레나하는거는 들어서 알고있었음)
내가 쌌는데도 계속 흔들길래 나 쌌다고 하니까 멈칫하더니 빼고 입으로 또새우더라 완전히 안서고 반쯤 서니까 또 넣으려는데 잘 안들어가서 아직이라니까 "왜 안서는데" 하면서 더 빨더라
조금 있다가 다시 서니까 한번더했음. 두번을 오직 걔가 위에서만 한건 또 첨이었음
그렇게 두번하고 다음날 일어나서
장난기 발동해서 "나랑 떡친대서 남친이랑 또 떡칠꺼가?" 하니까 남친 해주지도 않는다면서 내 손 자기 보지에 잠시 문질문질하더니 또 박아대더라
전날은 걔가 내 위에서 하긴했는데 서로 앉은 자세에서 했는데 아침엔 날 눕혀두고 또 하는데 얘 운동 1도 안하고 맨날 술마시는애인거 아는데 아닌가? 운동하나 싶을정도로 진짜 잘했음
첫번째 애와는 두번으로 끝났고 그냥 친하게 지내는데
두번째애와는 현재진행형임 직장에서는 편하게 지내고
같이 일 끝나면 술한잔 하고 섹스하고...
내가 여친이랑 롱디라 가능하긴함
(이젠 나이가 좀 있어서 ㄹㅇ동시에 여러명이랑은 안될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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