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플 스토리 1 - 추석에 만난 호기심많고 굶주린 여자(2)
케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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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시간전
2편 들어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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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음만났지만, 키스로 시작하니 먼가 연인같은 느낌이 들었다. 그만큼 애무도 열심히 해주었다. 그녀가 오랜만의 성관계이기도 했고, 몸매는 완전 슬렌더 스타일이었따(가슴 A...)
오랜만인지 그녀는 반응이 심했다. 작은 손길에도 온몸이 떨리는게 느껴졌고 신음소리도 곧잘 냈다. 난 성관계 할떄 이 신음소리가 참 좋더라. 내가 그만큼 잘해주고 있다는 생각이 들어서 그런지 몰라도
작은 가슴과 꼭지를 애무해주자, 꼭지는 정말 딱딱해졌고, 애초에 팬티를 안입고 있었기에 가운안의 가랑이 사이에 발을 넣었을때 내 허벅지 위로 축축함이 느껴졌다.
아! 이 여자 물 많다. 그렇게 정성스레 온몸을 애무해주자 그녀는 달아 올랐다. 난 하지만 쉽게 삽입을 안했다. 밑에도 정성스레 입으로 해주었고 허벅지와 종아리 그리고 발가락까지 정성스레 빨아주었다
종종 여자들은 이 발가락 빨아주면 엄청난 오르가즘을 느끼는 사람이 있는데 그녀가 그중 한명이었던거 같아.
"콘돔 낄까"
"어..." 어느새 그녀는 흥분도가 올랐는지 상당히 수줍어 있었고. 콘돔을 끼고 삽입을 했다
물이 많았지만 오랜만인지 몰라도 그녀의 입구는 작았다. 그리고 내께 두꺼운것도 어느정도 잇긴했지만 이정도까진 아닐거였다
그러다 들어갔고 그녀는 엄청나게 아파했다. 몇번 왕복했고 그녀가 너무 힘들어해서 나는 잠시 뺀뒤
"콘돔 뺄까? 너무 아파하네. "
"어. 아. 아니.. 아.. 아냐. 빼면 안..아니... "
상당히 망설이고 있는듯했다.
"잘 빼서 밖에다 쌀게. 너가 너무 아파해서 처음에는 빼는게 더 잘될거 같아"
그녀는 수줍게 고개를 끄덕였고. 나는 콘돔을 뺀뒤 피스톤질을 천천히 시작했다. 그녀도 점점 적응이 되어가는지 다리를 벌려 내 허리를 감쌌고 그렇게 모텔방에는 신음소리와 침대 삐그덕 거리는 소리만 들렸다
정상위를 하면서도 그녀의 발 위치와 엉덩이 위치를 바꿔주면서 다양한 자극을 주다보니 그녀는 오르가즘을 느꼈는지
"더 쌔게. 더더 . 아아. 더 쎄게"..."
그러다 외마디 소리를 질렀고. 나도 이내 빼내 그녀의 배위에 싸주었다
"아니 도대체 몇번을 하는거야.."
"어? 한번한거야."
그녀는 그 가운에 몇번의 오르가즘을 느겼나 보다. 그렇게 1차전이 끝나고 포옹을 한채로 지난날의 연애이야기를 서로 했다. 그리고 총 3번을 하며 후배위 여성상위등을 즐겼다
우리는 모텔을 나오며,
"다음에 또 만나?"
"멀 만나. 집에 잘가"
이렇게 헤어졌지만 그녀는 어느새 나와 연락을 했고 종종 나와 만나 카섹, 모텔 등 여러번 즐겼다. 상황극도 해보고 그녀가 대학졸업할때까지 많이도 했다
다만, 그녀의 평소 성격은 날카롭긴했다(얼굴 인상처럼) 섹스할때는 부드러웠지만... 결국 그렇게 몇달 섹파로 지내다 여느 파트너처럼 연락이 끊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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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즈8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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