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실화) 친구 꼬드겨서 모자근친시키기_3
gogouu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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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시간전
그 날 저녁, A는 엄마가 샤워하느라 화장실 밖에 옷을 다 벗어둔 것을 보았다고 합니다.
방금 전까지 입던 팬티라는 생각에 A는 극도로 흥분해 엄마가 샤워하는 소리를 들으며 그 팬티로 한참을 자위했습니다.
미묘한 온기, 꿉꿉한 냄새, 살짝 묻은 알 수 없는 자국에 다리가 떨릴 정도였다고 합니다,
한참 즐기다가 사정을 하는 순간, 샤워소리가 끊기더니 엄마가 저벅저벅 걸어나오는 소리가 들렸다고 합니다.
그래서 A는 제대로 뒷처리도 못하고 팬티를 원래 있던, 화장실 밖에 대충 내던지곤 방으로 돌아갔다고 합니다.
A는 숨죽이며 방 안에서 문틈 사이로 엄마를 보았습니다. 친구 엄마는 친구가 방 안에 있다고 생각해 나체 상태로 나와 옷을 갈아입었습니다.
아, A의 엄마의 외형에 대해 묘사해달라는 댓글이 있더라고요,
제가 연예인에 관심이 없어서 닮은 꼴은 잘 모르겠어서 묘사만 해보겠습니다.
30대 중후반인데 동안이라 조금 성숙한 저희 또래라고 보일 정도로 젊었습니다.
163cm 정도에 전형적인 귀여운 강아지 상입니다. 그라고 색기가 있다고 하야하나, 묘하게 매혹적인 얼굴입니다.
사실 얼굴보다도 몸매가 상당히 좋았습니다, av에서나 보이는 브라를 한가득 채우는, 손으로 들면 무게감이 꽤나 느껴지는 커다란 가슴에, 풍만한 엉덩이가 압도적입니다.
그냥 남자라면 누구나 한번쯤 따먹어보고싶다는 생각이 들 정도입니다. 중단발에 검은 머리라 머리채잡고 뒷치기는 못하지만, 손목이 얇아 손목을 잡고하는 맛이 있습니다
이걸 제가 어떻게 아는지는.. 차차 말씀드리겠습니다
아무튼 A가 한참을 훔쳐보던 그때, A의 엄마가 세탁기에 옷을 넣으려고 옷들을 집어들자 옷더미에서 올라오는 꼬릿한 향을 느낀건지 옷들을 하나씩 킁킁대며 맡다가, 기어코 팬티를 집어들어 아들 정액을 제대로 맡아버렸습니다.
엄마가 놀라 뒷걸음질치는걸 보자마자, A는 문을 완전히 닫고 침대에 웅크렸습니다.
그러나 엄마는 아무 말없이 조용히 넘어갔습니다.
저녁을 먹은 이후, A는 그날도 엄마에게 마사지를 해주겠다머 엄마를 엎드리게 한 뒤 올라탔습니다
이제 옆가슴을 만지는게 자연스러워졌고, 가끔씩 어깨를 쎄게 주무를 때 몸을 기울여 엉덩이에 ㅈ을 꾹꾹 눌러댔습니다.
제가 아직 추가로 지시한게 없어서 그 이상으론 안 나갔다더라고요,
그러던 그때, 0엄마가 엎드린 그 상태에서 은근히 물어봤다고 합니다
"그.. 그냥 생리적인 반응인거지? 뭐 다른.. 그런 이유같은건 아니지?"
친구 엄마도 빳빳이 세워진 ㅈ이 자기 허벅지를 찔러대는데 모를 리가 없었습니다. 저번에 제대로 한번 눌린 적도 있고요,
친구가 당황하며 아무 말도 못하고 어버버거리자, 친구 엄마는 얼버무리며 대화를 끊었습니다
"아냐아냐, 그냥 신경쓰지마. 하하..."
그 다음날, 저는 학교에서 A에게 이 이야기를 듣고 슬슬 마음을 제대로 드러낼 때가 되었다고 생각했습니다.
"야, 오늘부턴 옆가슴말고 아예 가슴마사지를 해준다머 제대로 만져버려, 중간에 발기해게도 숨기지말고"
"엄마가 이상하게 생각하면 어떡해"
"이미 너희 엄마도 네가 자기 생각하며 딸치고, 팬티에 정액싸놓은거 다 아는데도 안 밀어내짆아. 나만 믿고 해"
"아니 그래도 엄마가 가슴은 안 내줄 것 같은데.."
"그럼 일단 허벅지 깊숙한 곳까지 주무르기 시작해. 신음 내뱉어도 계속 해. 대신, ㅂㅈ 만지지는 마. 애매한 위치를 주물러. 골반도 좋고"
"아.. 알겠어. 진짜 너 믿고 한다?"
"나만 믿어. 나말곤 누가 이 정도로 신경써주고 상담해주겠어?"
그리고 그 날 저녁, 친구는 계획했던 허벅지 안 쪽 외에도 가슴을 주무르는데 성공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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