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구 누나
박창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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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04 00:56
순천에서도 들어가는 시골에 장기출장
밥이라도 사 먹으려면 순천나가야 함
저녁 먹고 순천에서 동료들과 생맥 하는데 누가 아는척 함
옛 친구 누나 한동네라서 잘 아는 사이
어찌어찌 이동네에서 직장 다닌다 함
반가워서 같이 마시고 짬짬이 봄
어느날 무슨일로 주말에도 집에 못가게 됨
심심해서 전화
만나서 저녁 먹고 맥주
택시 잡아타고
집앞에 내려주니 차 한잔 하고 가라 함
들어가니 편한 옷 바꿔입겠다고 샤워하고 옷 갈아입음
반바지 노부라 젖은머리
주겠다는 소리
나도 씼겠다 함
샤워하고 벗고 발기힌 좃 수건으로 가리고 나옴
내가 거실에 불 좀 끄라함
웃으며 응큼하기는 하며 끔
키스 받아줌
가슴 열고 빨음 좋아함
바지내리고 보빨
비누냄새 상큼
좋아함
후장 벌리고 빨아줌
몸부림 치며 좋아하며 이거는 뭐야 라고 함
나보고 쇼파에 누우라고 함
자빨해줌
머리 쓰담듬으며 목구멍 깊이 넣게함
올라옴
내좃 잡아서 올라타고 방아질
아홉달 동안 자주 떡침
내 부탁으로 제모도 함
피임은 누나가 하기로 하고
딴데가서 떡 안치고 쳤으면 자수하고 성병검사 하기로 약속
하고 섹파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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