휴가나왔울때 따먹힐 뻔한 썰
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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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5.12 12:22
때는 재작년 10월...
엘사 피규어를 사러 강남의 북촌 한옥마을까지 와버렸었다.
사람들에게 길을 물어물어 찾아가던중에
어떤 아줌마에게도 길을 여쭈었다.
'아 내가 여기 10년넘게 살았는데 그런데는 잘 몰르겠네~ㅎㅎ'
'흠..알겠습니다'
'보아하니 군인같은데 우리집에서 밥이라도 먹고 갈래?'
떡각 날카로워서
'아뇨..괜찮습니다(히죽)'
했음
그리고 아직도 아다임 아..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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