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수지
80년 대 중반 여름이면 동네 저수지에 해거름 쯤 되면 동네 아지매들이 모여서 빨래도 하고 인기척이 없으면 홀랑 벗고 목욕을 하던
시절...
우린 논 열 마지기와 밭 두마지기로 농사를 지어면서 어렵게 살았다.
엄마는 농촌 여자지만 보기드문 미인이였다...
난 예쁜 엄마가 좋았다...
다른 엄마는 사각으로 된 팬티를 입고 일을 하시는데
엄마는 항상 짝 달라붙는 삼각팬티를 입고 다녔다.
밤이면 부엌에서 목욕을 하는 엄마를 볼 수 이었는데
피부가 너무나도 아름다웠다.
어느 여름 방학 때 저수지 옆에 우리 밭이 이었는데
밭에 가서 놀다가 오후 해거름 때 집에 간다고 저수지를 빨래터로 향하고 있는데
빨래터 가까이 다가오니 밭 언덕에 삼각팬티가 1개와 브라가 늘려 있었기에
가까이 와서 보니 엄마와 엄마 친구가 아무도 없다고 팬티를 벗어 밭 언덕에 던져 놓고 목욕을 하고 있었다.
인기척에 놀란 엄마는 두 손으로 유방만 가린ㅊ채 순간적으로 팬티를 벗은 줄 모르고 있었다
무성한 보지털이 물에 묻어 여름 햇볕에 반짝반짝 빛나고 이었고
엄마 친구 역시 시꺼먼 보지 털이 빙그레 웃고 있었다.
엄마 소리쳤다 빨리 집에 가라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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