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5살때 헬트 꼬셔서 먹은 썰
xkk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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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3.31 23:25
말투 성의 없움 ㅜ 그냥 봐주세여
내가 중2때 였음
나 중 2때는 코로나 시즌이였고 중딩때니까 노래방도 피시방도 못들어가니 진짜 10시 되면 할 게 없었음
근데 또 집에 일찍 들어가기는 싫었음
그래서 아 진짜 뭐하지 생각하고 있는데 24시 헬스장이 딱 생각난거임
모아둔 돈도 많았어서 걍 가서 내 카드로 결제하고 다니기 시작했음
미리 말해두는데 나는 운동복에 미친 사람이라 그 날 운동복이 마음에 안 들면 헬스장을 안 가는 사람임
상의는 무조건 딱 붙는 거 입었고 하의는 거의 레깅스 입었었는데 ㅋㅋㅋㅋ 어려서 그랬는지 그 때 아무생각 없이 돌핀 입고도 자주 갔었음 ㅋㅋㅋㅋ...
밑에 그 때 운동복 사진도 올려두겠음
이제 코로나시즌이니까 사람들이 다 마스크 끼고 운동했음
내 이상형은 진짜 어릴때부터 헬창 문신남이여서 진짜 그 헬스장 남자들 쳐다보는것만 해도 시간 개 잘갔음
내가 이제 가는 시간대는 항상 저녁대 였고 가끔 심심하면 새벽에도 갔음
근데 나는 그 때 뭐 기구도 잘 모르고 그냥 취미 느낌으로 끊은거니까 매일 런닝머신타고 자전거 타고 유산소만 했었음
근데 어느 날부터 그 남자 헬트가 너무 눈에 들어오는거임 진짜 내스타일인데 몸 좋고 거기다 트레이너라니 어린 나한테는 고자극이였음;;
나는 솔직히 마음에 드는 남자가 생기면 무조건 가져야 되는 사람이라 그 쌤이랑 자고 말아야지 했었음 ㅋㅋㅋㅋ
근데 또 막 계획 세우고 이런 편은 아니라 그냥 쳐다보는 정도로만 만족하고 있었는데
오 럭키 ㅋㅋ 그 쌤이 먼저 나한테 인사하기 시작함 그냥 어느 날부터 그렇게 서로 인사하는 사이가 됨
그러다 또 다른 날 내가 런닝머신을 타고 있는데 그 쌤이 갑자기 내 옆 런닝머신에 딱 기대서 매일 유산소만 하시네요? 라고 말거셨음
아 존나 꿈인가 싶었는데 진짜였고 나는 네 ㅎㅎ.. 뭐 이렇게 대답했는데 다리마사지는 하고 있냐 마사지가 더 중요하다 이런 식으로 말씀하셨음
그래서 아니여.. 할 줄 몰라요 했더니 자기 따라오래 그래서 바로 끄고 따라감 ㅋㅋ
그 요가존 있잖아요 요가매트 있고 거기
거기 누워보래 누웠는데 그 쌤이 그 마사지건으로 내 다리 마사지를 해주시는거임 진짜 미친..
그 쌤이 마사지건으로 허벅지쪽 건드리는데 진짜 죽을 뻔 했어요 너무 꼴려서
아마 나도 모르게 움찔 움찔 거렸을거임
어쨌든 그 마사지를 한 진짜 3 40분 해주셨음
매일마다 마사지 꼭 해야된다 하시길래 귀찮다고 했더니
그럼 매일 자기 찾아오라는거;;;;; 냅다 알겠다함
그래서 그 쌤이 매일 나만 따로 마사지를 해주기 시작했음
우리 요가존은 다 뚫려있어서 회원들이나 인포 트레이너들이 다 볼 수 있었고 헬스장 사람들이 날 좀 주시하기 시작했음
아 맞다 내가 또 탈색모였음..... 눈에 개띄었을거임 ㅎㅎ..
그러다 애들이랑 술마시고 있었는데 아 그 쌤이나 보러갈까 생각이 드는 거
그래서 그냥 헬스장을 가보니까 계시더라고
운동할 생각은 하나도 없었고 그냥 그 피티 상담하는 곳에 앉아서 그 쌤이랑 한 한시간동안 노가리만 깠음
뭐 진짜 피티 권유 이런것도 아니고 걍 진짜 쓸 데 없는 얘기 했음 진짜 쓸 데 없는 얘기해서 기억도 안 남
이 날 이제 쌤 인스타를 땄음 ㅋㅋ
인스타로 연락하다가 내가 그냥 바로 데이트하자했음
그 쌤도 알겠다 하길래 바로 날짜 잡았음
근데 나보고 자기 동네로 오라는거임 아 진짜 각이다 싶어서 진짜 나도 준비하고 갔음 ㅋㅋ
만나서 밥먹고 노래방 갔다가 아 뭐하지 하고 있는데
그 오빠가 자기 단백질을 챙겨먹어야 된다면서 ㅋㅋㅋㅋ
자기 집을 가자는거임 바로 따라갔지
집에 가서 진짜 단백질 챙겨먹고 어쩌다가
침대에 같이 눕게 됐음
그냥 얘기 하다가 너 해봤어? 이런 질문을 하더라
내 취미는... 아다라고 하기 였음 그래서 아니요.. 잘 몰라요.. 했는데 그 오빠는 아다라는거에 들떴는지 바로 내 목을 빨았음
목을 빨면서 내 가슴 만져주다가 내 밑에 손을 넣더니 바로 내 옷을 하나씩 벗겨줬음.. 오빠 흥분한 표정이 진짜 꼴렸음
내 옷 다 벗기고 나서 자기도 막 옷을 벗는데 왜 트레이너 하는지 알겠더라 오빠가 괜찮아..? 하면서 바로 넣음
그렇게 하고 있는데 내가 처음이라 어떡해..? 라고 하는 오빠한테 저 아다처럼 보여요? 했더니 아다맛 난다 했음
오.. 아다라는거 믿는구나 했더니 알고 있었다고 ㅋㅋ 너가 나 따먹으려고 가슴 그렇게 까고 온 거 아니야? 이러는데 진짜 존나 꼴려서 목졸라달라했음
계속 앞으로 했었는데 그 오빠 군대 목걸이가 계속 흔들렸던게 기억에 남음
그 몸은 아직도 기억남
쨌든 그렇게 하고 얘기하다 빠이쳤는데
사귈 생각은 없었어서 그냥 내가 연락 끊었음
아 그 오빠는 그 때 22살이였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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