웨딩플래너 따먹은썰2
익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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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2.10 20:23
그날 모텔에서 걔가 내 거에 완전히 넋이 나간 이후로 우리 사이엔 묘한 기류가 계속 흘렀지. 겉으로는 업무 얘기만 하는 것 같아도 눈빛만 마주치면 이미 서로 밑바닥까지 다 본 사이라는 게 느껴졌으니까.
한번은 촬영지 답사 갔다가 돌아오던 길이었는데, 해가 뉘엿뉘엿 지니까 차 안이 정말 후끈하더라고. 좁은 조수석에서 걔가 다리를 꼬고 앉아 있는데, 그 탄탄한 허벅지 사이로 은근슬쩍 손이 가기 시작했어. 걔도 기다렸다는 듯이 내 허벅지를 꽉 움켜쥐는데 그 노련한 손길에 이성이 확 나가더라. 결국 한적한 갓길에 차를 세우고 걔를 내 무릎 위로 끌어올렸지. 내 덩치에 비해 차 안이 워낙 좁으니까 걔가 내 품에 완전히 구겨지듯 안겼는데, 그 압박감이 오히려 더 자극적이었어. 내 묵직한 게 걔의 그 좁은 통로를 비집고 들어갈 때마다 걔는 내 목을 죽어라 끌어안고 지 입을 지가 틀어막으며 꺽꺽대는 소리를 내뱉더라고. 밖에서 누가 지나갈지도 모른다는 공포에 질려 있으면서도, 밑으로는 내 걸 꽉 물고 놓지 않으려던 그 느낌은 정말 지금 생각해도 소름 돋아. 좁은 실내등 아래서 걔 하얀 목덜미부터 온몸이 새빨갛게 달아오르는 게 다 보이는데, 그 정복감이 정말 대단했지.
진짜 끝장은 룸 있는 바에서 만났던 날이야. 술이 좀 들어가니까 걔 그 특유의 쩜오 본색이 완전히 터져 나왔거든. 어두컴컴한 조명 아래서 걔는 대담하게 내 옆으로 밀착해 앉아 테이블 밑으로 내 걸 만져대는데, 그 손길이 확실히 일반인 수준이 아니었어. 결국 안주가 나오기도 전에 소파에서 엉겨 붙었지. 시끄러운 음악 소리가 방음을 도와주니까 걔는 이제 참지 않고 짐승 같은 교성을 내질렀어. 내 묵직한 게 안을 사정없이 유린할 때마다 걔는 천장을 보고 입을 벌린 채 울부짖는데, 붉은 조명 아래서 땀방울이 맺힌 채 시뻘게진 살결이 출렁이는 모습은 정말 장관이었어. 걔는 내 어깨를 깨물며 쾌락을 탐닉했고, 그 좁은 룸 안은 걔의 비명 같은 소리와 질척한 마찰음으로 꽉 채워졌지.
거기서 만족이 안 돼서 결국 다시 근처 모텔로 직행했어. 하룻밤을 꼬박 같이 보냈는데 걔는 질리지도 않는지 나를 더 갈구하더라고. 방에 들어가자마자 걔를 침대에 던져놓고 밤새도록 몰아붙였지. 이미 여러 번의 사정으로 녹초가 될 법도 한데, 걔는 내 묵직한 타격감에 완전히 중독된 것처럼 매달렸어. 다리를 어깨 위로 올리고 짐승처럼 박아댈 때마다 걔는 침대 시트를 찢어발길 듯 움켜쥐며 울부짖었지. 온몸이 이미 시뻘게진 상태로 내 이름을 애타게 부르는데, 겉은 우아한 플래너지 속은 누구보다 내 물건에 미쳐있는 요부인 그 이중적인 모습에 나는 내가 가진 모든 걸 다 쏟아부었어.
동이 틀 때까지 걔는 내 밑에서 몇 번이고 실신하듯 넘어가면서도 내 몸이 닿으면 본능적으로 허리를 비틀어댔어. 걔가 내 하드웨어를 감당하지 못해서 꺽꺽대면서도 더 깊이 넣어달라고 매달릴 때마다 그 정복감이 정말 끝내줬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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