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생네컷 야노
vovi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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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6.18 23:52
그날은 약속에 갔다가 집가는데 인생네컷 가게가 있는거에요. 그냥 할것도 없어서 부스 안에 들어가 문을 닫고 앉았어요.
처음 사진은 평범하게 V자 포즈로 웃으면서 찍었는데 그주에 뭔가 자위를 별로 안해서 성욕이 조금 쌓였었던거 같아요
두 번째 사진부터 장난기하기 살짝흥분해서의자 위에 올라가서 다리를 살짝 벌리고 앉았어요.원피스 치마를 살짝 들어 올리니까 흰 팬티가 카메라에 제대로 잡혔어요.세 번째 사진에서는 팬티를 완전히 벗어서 원피스 치마를 허리까지 올렸어요.다리를 벌린 채로 앉아서 보지가 그대로 드러난 상태로 찍고 부스 안 불빛 아래서 제 모습이 화면에 비치는 게 너무 야해서 얼굴이 화끈거렸어요.마지막 네 번째 사진은 아예 다리를 최대한 벌리고,손으로 보지를 양쪽으로 벌려서 안쪽까지 보이게 찍었어요.
사진이 다 나오고 나서도 부스 안에서 한참을 멍하니 있었는데 4번째 사진을 보니까 정말 미친 듯이 노출이 심하게 나왔더라고요
집에 와서 그 사진들 보면서 자위 한 번 했는데, 그날 찍은 사진은 아쉽게도 이사하면서 버렸네요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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