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간에 대해서-20 (정이맘과 페브리즈의 채팅내용)
강사모회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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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3.27 21: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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페브리즈: 이런방도 있었네요
정이맘: 몰랐어요? ^^
페브리즈: 네 처음 알았어요
정이맘: 우리둘만 얘기하고 볼수있는 곳이에요
정이맘: ㅋㅋ
정이맘: 비밀방
페브리즈: 네 그렇군요
페브리즈: 오빠랑은 한번만 끝났겠네요
정이맘: 아니요.. 그뒤로 대학가기전까지 가끔 오빠가 저를 건드렸죠
정이맘: 그래도 저도 싫지 않으니깐..그냥 같이 했어요
페브리즈: 네
정이맘: 오빤 5년전에 교통사고로 하늘나라로 갔어요.
정이맘: ^^
정이맘: 지금은 내기억속에만 있어요
페브리즈: 난 중3 겨울시작부터 대학1학년 여름까지 같이 동거했어요
정이맘: 네..
페브리즈: 에궁 돌아가셨다니 안되었네요
정이맘: 괜찮아요..
정이맘: 이제는 아무렇지도 않아요
페브리즈: 네에
페브리즈: 전에 근친경험란에 글 올렸었어요
정이맘: 읽엇던것 같아요^^
페브리즈: 네
페브리즈: 어릴때부터 성관계하는걸 보고 자란서 그런지
정이맘: 네
페브리즈: 아님 내가 끼가 많은지
페브리즈: 성욕이 강하네요
정이맘: 별말씀을요..
정이맘: 저도 마흔 넘어서니깐.. 섹을 엄청 밝히게 되네요.
정이맘: 그래서 지금은 개랑도 하고 있는 더러운 년인걸요 ㅠ
페브리즈: 그래요
페브리즈: 난 30대 초반부터 그랬는데 26살에 지금 남편 만나 결혼하고 우리 첫애 낳고 4살때쯤.. 아들 고추도 빨아봤어요.
페브리즈: 지금은 다큰 어른이 됐지만..초등학교 4학년때까지 아들고추 몰래 몰래 빨아봤어요. 우리 아들은 깊이 잠들면 누가 엎어가도 모르거든요.
페브리즈: 초등학교 4학년되니깐.. 남자 구실 하겠더라구요. 잘때 내가 빨아주니깐 고추가 빳빳히 서는게 자기아빠보다는 작은데.. 그래도 여자를 기쁘게 해줄수는 있겠더라구요.ㅎ
페브리즈: 제가 아들 고추 빨다가 저도 모르게 흥분돼서 좀 쎄께 빨았떠니 아들이 글쎄.. 자면서도 좋았는지 제입에 처음으로 사정을 했어요. 깊게 물고 빨고있는 바람에 목구멍으로 그대로 삼켜버렸죠..
페브리즈: 개랑한다고 더러운건 아니잖아요
정이맘: 언니도 참 대단하시네요. 아들고추까지 다 빨아보시구 설마 아들하고 섹스까지는 아니겠죠.
정이맘: 솔직히 보지속에 남자 자지가 들어오는게 너무좋아요. 정액도 너무좋구요
페브리즈: 거기까진 안했어요,
페브리즈: 거보다 난 개랑 해보고 싶어서 안달났는데 못해보고 있잖아요
페브리즈: 나도 그래요 ^^ 특히 개정액을 보지속에 받아보고 싶어요.
정이맘: 언니도 해볼수 있음 좋을텐데..서로 얘기도 나누고 ^^
페브리즈: 그러게요. 이렇게라도 아쉬움을 달래야죠
정이맘: ㅋㅋ
정이맘: 언니는 남편있으시잖아요.
페브리즈: 있음 뭐해요
정이맘: 저는 이제 개서방뿐이지만 ㅋ
페브리즈: 오히려 언니가 나보다 나을지 몰라요
정이맘: 왜요?
정이맘: 남편분이 잘안해주시나요? 혹시 무슨 문제라도
페브리즈: 개만큼만 만족시켜주면 좋죠
페브리즈: 40대 되니까 시들해지네요 ㅎㅎ
정이맘: ㅎㅎ
정이맘: 남자들이야 다그렇죠뭐
페브리즈: 전엔 몰랐는데
페브리즈: 주말 부부할때 우연하게 남자를 사귀게 되었는데
정이맘: 네..
페브리즈: 신랑하고 너무 다른거에요
페브리즈: 지금까지 남자는 오빠, 신랑, 그남자 셋 경험 해봤는데
정이맘: 네..
페브리즈: 그남자 섹스를 너무 잘해주는거에요 ^^
정이맘: 저도 오빠랑 남편 그리고 개 두마리가 전부에요
페브리즈: 남편하고 하면서도 생각은 그남자 생각뿐이죠
페브리즈: 가끔 오빠 생각도 하고^^
정이맘: ㅋㅋ
페브리즈: 몸만 신랑한테 빌려주는거죠 ^^
정이맘: 저랑 비슷하네요
페브리즈: 언니도 그래요?
정이맘: 그쵸..
정이맘: 남편보다는 오빠생각도 많이 나구..
정이맘: 남편이랑 할때 개생각했을때도 많아요. ㅋ
정이맘: 개가 훨씬 더 느낌이 좋으니깐요
페브리즈: 네에 나만 그런줄 알았는데 ^^
정이맘: ^^
페브리즈: 난 개 자지만 넣고 자위는 해봤어요 ^^
정이맘: 네 경험담 읽어 봤어요 ㅋ
페브리즈: 죽은개 자지로 ^^
정이맘: 느낌어때요?
정이맘: 죽은개자지로 하면..ㅋ
정이맘: 정말 궁금했어요..
페브리즈: 상상하면서 하니까 좋죠^^
정이맘: 물어보고 싶었는데.
정이맘: 그런데 죽은개자지도 커져있나요?
정이맘: 작지 않나?
페브리즈: 삶은 건데 불어서 그런지 신랑꺼 보다 더크더라고요
정이맘: 네..ㅋ
정이맘: 꽉찬느낌이 좋았겠어요
페브리즈: 근데 끝은 굵지는 않고요
정이맘: 네
페브리즈: 끝이 약간 뭉특하면서도 뾰족한데
페브리즈: 뿌리까지 집어 넣으니깐 커서 그런지 자궁입구에 닿는거 같았어요.
정이맘: 실제 개들 자지는 여자 보지안에서 완전하게 커지기때문에 자궁안까지 밀고 들어와요.그때 그느낌이 처음에는 좀 이상하고 깜짝놀라곤했는데.. 나중에는 너무 좋게 생각들더라구요.
정이맘: 아마 개랑해서 임신이 된다면 남자들보다도 더 잘될껄요.ㅋ 자궁안에다가 바로 정액을 싸넣어주니깐요.
정이맘: 자궁안에서 내 난자랑 개 정자가 만날껄 생각하니 저도 모르게 흥분돼서 몇번을 사정했는지 몰라요.
페브리즈: 아 그래요..저도 그느낌 꼭 한번 느껴보고 싶어요. 정말 꼭 한번 개정액을 제자궁안에 받아 보고 싶어요.
페브리즈: 난 그때 죽은 개자지로 보지에 넣고 힘을 꽉 조였다 풀었다 하면서 자위만 해도 좋던데.. 살아있는 생자지를 넣으면 얼마나 좋을까요. 생각만해도 부럽고 저도 해보고 싶어요.
정이맘: 네 맞아요. 그느낌 말로는 표현 못해요 언니.ㅋ
페브리즈: 그때 한동안 그렇게 개자지를 가지고 혼자 놀았던게 생각이나네요.ㅎ
페브리즈: 삶은 개자지지만 보지속에 꼭끼는게 기분이 참좋더라구요.그렇게 몇번씩이나 개한테 따먹히는 상상을 하면서 자위도 하고 또 보지속에 끼운체로 집앞 슈퍼에도 갔다온적도 있어요.
페브리즈: 걸을때마다 구멍에서 조금빠져나왔다가 치마겉으로 훔치듯 팬티를 끌어올리면 또 구멍안으로 파고 들어가고 마치 개가 살아서 제보지속을 쑤셔대는 느낌이었어요.ㅎ
정이맘: 아 언니도 스릴을 즐기시는군요.ㅋ
정이맘: 저는 첨에 우리 개랑 섹스하고 나면 바로 욕실가서 씻었는데.. 요즘은 귀찮기도하고 반이상은 개가 뒷처리를 다해주니깐 ㅋ 안에 깊숙히 들어가있는건 그냥 넵둬버려요.
정이맘: 그럼 다음날아침에 일어나서 보면 내가 오줌싼것처럼 엉덩이 주변이 축축히 젖어 있더라구요. 요즘은 그래서 수건을 아예 깔고 자요.
페브리즈: 부럽네요. ^^ 개정액을 가득 받아 낼수있다니..
정이맘: 실제로 개랑 할때가 남편이랑 할때보다 훨씬 좋아요.. 처음에는 동물과 이런짓꺼리를 한다는 죄책감때문에 많이 힘들었는데.. 이제는 그렇게 나쁘지 않다는 생각이 들어요. 어차피 개도 좋고 나도 좋은거니깐요.
페브리즈: 맞아요. 개랑 한다고 해서 뭐 달라질게 있겠어요. 저는 그저 부러울따름이네요..
정이맘: 아까 잠시 채팅했는데.. 그남자는 집에서 키우는 자기 애완견 암개랑 한데요..마누라 몰래..
페브리즈: 어머 그래요?
페브리즈: 근데 개가 작으면 보지가 너무 작을텐데요.
정이맘: 아무래도 개가 작으면 그것도 작겠죠.
정이맘: 암개랑 한날은 꼭 자기 와이프랑도 한데요. 미안한 마음에..ㅋ
페브리즈: 보통 개랑은 여자들만 하는줄 알았는데.. 암개랑도 하는 남자도 있나보네요.
정이맘: 네 벌써 1년도 넘었다고 하던데요.
페브리즈: 신기하네요.
정이맘: 자기 와이프도 숫개랑 경험시켜보려고 했는데..
정이맘: 살짝 보지속에 넣는거까지만 해봤데요
정이맘: ㅋ
정이맘: 와이프가 하도 겁을내서
페브리즈: ㅎㅎ
페브리즈: 울신랑도 나한테 그러면 얼마나 좋을까
페브리즈: 못이기는척 얼씨구나하고 개랑 할텐데
정이맘: 그분이 그러던데.. 개랑 그렇게 하고싶으면 당신이 암개랑 해 .. 그러더레요.
페브리즈: ㅎㅎ
정이맘: 벌써 와이프 몰래 암개랑 1년도 넘게 하고 있다던데 ㅋ
정이맘: 암개보지랑 와이프보지랑 어떤게 좋냐고 물어봤더니..
정이맘: 비슷한데.. 쪼임은 개가 더좋은데.. 사운드는 자기 와이프가 더좋다고 그러더라구요.ㅋㅋ 섹스하다가 사정할때면 소리를 엄청 지르며 다 쌀때까지 안놔준다나요ㅋㅋ
페브리즈: 그래요 ^^
정이맘: 근데 암개가 질이 더뜨겁데요
페브리즈: 네
정이맘: 나는 숫개 자지가 남편자지보다 더뜨겁게 느껴지던데..
페브리즈: 여자보지가 더 뜨겁지 않나
정이맘: 개들이 사람보다 체온이 높아서 그런가봐요
페브리즈: 아~! 그럴수도 있겠네요
정이맘: 개가 사람보다 체온이 2~3도정도 높다던데
페브리즈: 자지가 뜨겁게 느껴지면 진짜 좋은데 ^^
정이맘: 개 자지가 보지속에 들어와서 꽉메우고 있으면 아흐~ 정말 미쳐요.언니
페브리즈: 아 생각만해도 정말 부럽네요
정이맘: 자지도 엄청 뜨겁게 느껴지는데 정액은 훨씬더 뜨겁게 자궁을 때려주니깐 깜짝 깜짝 놀랄정도 ㅋ
페브리즈: 그래요 정액이 남자보다 더많아요?
정이맘: 얼마나 좋은지 저도 모르게 개보고 자기야 좀더 좀더 싸줘 그런적도 있어요 ㅋ
페브리즈: ㅎㅎ 저도 자궁에 받아보고싶네요.
정이맘: 훨씬만죠.
페브리즈: 네에
정이맘: 하고나면 바닥이 홍건해져요
페브리즈: 좋겠다
정이맘: 보지속에서 개정액이 줄줄 흘러나오죠 ㅋ
페브리즈: 아~~~~~~!!
정이맘: 그때 쾌감은 말로 표현 못할정도에요 짜릿 그자체.
정이맘: 뜨거운 개정액이 보지를 타고 항문아래로 줄줄 흘러내릴때.
페브리즈: 맞아요 보지속에서 정액 흘러내리ㅏㄹ때 ^^ 그느낌.. 우리 여자들은 알죠.
정이맘: 미치죠
정이맘: 언니도 그느낌 아시죠 ㅋ
페브리즈: 그럼요..
페브리즈: 개랑 할수있다니 언니가 부럽네요.
페브리즈: 저도 기회가 된다면 꼭한번 살아있는 개자지를 보지로 받아 보고 싶어요.
정이맘: 그래요. 언니
정이맘: 언니도 꼭한번 경험해보세요. 그럼 같이 더 많은 얘기를 나눌수 있을꺼에요.
페브리즈: 네 학교방학하면 남편한테 말해서 저도 강아지 한마리 길러보려고요
정이맘: 아 언니 중학교 선생님이라고 하셨죠.
페브리즈 님이 퇴장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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