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인 와이프랑 연애때, 우리집에서 첫 섹스 썰 (1)
미국아저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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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9.14 22:41
그냥 미국사는 아재임.
와이프는 백인 미국인이고 우린 아이들키우며 잘 살고 있음
저번에 써보고 싶었던 썰들을 순서대로 이어가며 해볼까 함
AI를 써서 해보려고 했더니 내가 너무 잘 몰라서 그런지 야한 건 어떻게 안되고 여러번 시도하다가 그냥 포기함.
근데 저번처럼 한꺼번에 많이 쓰면 쓰기도 힘들고 읽는 사람들도 귀찮다는 걸 알았음
또 글을 올리고나면 사람들이 댓글을 달아도 내 포인트가 안 느는 시스템이라는 것도 알게되어서, 시리즈로 나누어서 해보려고 함.
와이프랑 첫키스후 정말 급속도로 가까워졌음.
주말에 친구들없이 둘 만 만나서 진짜 데이트다운 데이트하는 경우가 더 많아졌고
점점 우리 스킨쉽도 더 올라갔음.
뭐 이미 첫키스때 서로의 몸에서 가장 은밀한 부분을 만졌으니 당연하겠지만, 그래도 그때는 좀 더 풋풋해서 진도를 뽑겠다는 생각하는 게 아니라 그냥 자연스럽게 수위가 올라갔음.
초반엔 몸의 특정 부위보다 상황이 더 야했음.
와이프랑 영화볼때 맨 뒤로가서 짧은 키스하다가 사람들 눈치보며 아무렇지 않은 듯이 어께너머로 셔츠안에 손을 넣어서 가슴을 만진다든지, 운전하면서 정면을 보면서 차 안에서 조수석에 앉은 와이프 허벅지 안 쪽을 만지다가 반바지 안쪽으로 손가락을 넣는다든지하는 식으로, 물론 거의 매번 와이프는 막 웃으며 너 너무 자연스럽다고 너스레를 떨었음. 그게 그렇게 서로 재밌고 야했음.
그러다가 당일날 근처 파크에 놀러갔음.
와이프는 무릅보다 조금 위 높이의 남색치마와 연한 하얀색 남방셔츠를 입었음. 날씨도 좋아서 햇살이 비출 때 너무 예뻤음.
같이 나무사이들 트레일러 길을 걷다가, 좋은 배경에선 같이 사진찍으며 놀았음.
마침 주변에 사람들이 안 보이는 쪽을 가다가 잠깐 큰 돌에 앉아서는 서로 마주보며 이런저런 이야기를 하다가 서로 눈이 마추칠 때 키스를 했음.
서로 가슴을 맞지기도 하고, 주변눈치보다가, 다시 좀 더 과감하게 아래로 손이 갔음
환한 낮에 이러니 뭔가 너무 불안하면서도 야했음.
서로의 손이 ㅂㅈ와 ㅈㅈ겉을 계속 만지면서 다시 눈이 마주쳤음, 서로 피식웃다가, 멈췄는데.
오.. 뭔가 오늘은 느낌이 달랐음, 마냥 이렇게 끝날 게 아닌 거 같았음…
| 이 썰의 시리즈 (총 3건)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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