웨딩플래너 따먹은 썰1
그때 웨딩 페어에서 처음 그 여자를 봤을 때부터 뭔가 심상치가 않았어. 수많은 플래너들이 있었지만, 유독 그 여자한테서만 풍기는 묘한 기운이 있었거든. 화장도 진하고 세련된 게 예전에 유흥 좀 즐길 때 봤던 쩜오 애들 프로필에서나 느껴지던 그런 쎅끈한 아우라가 딱 풍기더라고. 정식으로 그 바닥 출신인지는 알 길 없지만, 남자를 어떻게 쳐다봐야 하는지, 어떤 각도로 웃어야 하는지 본능적으로 아는 것 같은 그런 영악한 매력이 있었어. 운 좋게 그 여자가 담당이 됐을 때 속으로 ‘아, 이번 결혼 준비 재밌겠다’ 싶었지.
진짜 사건은 정식 계약하고 사무실에서 첫 상담 하던 날 터졌어. 상담하다가 내 실수로 펜을 바닥에 툭 떨어뜨렸거든. 그래서 의자 밑으로 상체를 깊게 숙여서 펜을 주우려는데, 내 시선이 자연스럽게 맞은편에 앉은 그 여자 다리 사이로 향했지. 짧은 치마를 입고 있었는데도 다리를 전혀 오므리지 않고 약간 벌린 채로 앉아 있었어. 그 낮은 각도에서 올려다보니까 치마 속이 그냥 무방비하게 다 들여다보이더라고.
그때 본 게 진짜 압권이었어. 속바지 같은 건 아예 입지도 않았고, 아주 얇은 시스루 속옷 한 장만 걸치고 있었는데 그 너머로 보짓털까지 시커멓게 다 비치는 거야. 내가 밑에서 한참을 쳐다보고 있는데도 그 여자는 다리를 오므리기는커녕 오히려 더 잘 보라는 듯이 가만히 있더라고. 펜을 들고 올라오면서 눈이 딱 마주쳤는데, 그 여우 같은 얼굴로 아무렇지도 않게 생긋 웃는 걸 보고 확신했지. 이 여자, 내가 본 거 다 알고 있고 일부러 보여준 거구나 싶었어. 그 대담한 기선 제압에 내 머릿속은 이미 상담 내용 따위는 안중에도 없고 이 여자를 어떻게 침대로 끌고 갈지 그 생각만 가득 찼지.
그 후로 드레스 샵에 갔을 때도 작업은 계속됐어. 전여친이 드레스 갈아입으러 들어간 그 짧은 틈마다 그 여자가 내 곁을 스쳐 지나가는데, 좁은 공간을 핑계로 "잠시만요~" 하면서 자기 엉덩이를 내 가랑이 쪽에 꽉 밀착시키고 비비고 지나가는 거야. 내 큰 체격 때문에 그 여자의 아담한 정수리가 딱 내 턱밑에 오는데, 그때 엉덩이로 느껴지는 그 찰진 탄력이 진짜 미칠 것 같더라고. 나도 피하지 않고 묵직해진 상태 그대로 그 자극을 받아냈어. 이미 우리 사이엔 기회만 나면 사고 친다는 무언의 약속이 생긴 셈이었지.
결정적인 건 예복 가봉하러 단둘이 갔을 때였어. 피팅룸 안에서 그 여자가 내 바지 밑단 잡아준다고 내 발치에 쪼그려 앉았을 때, 내 존재감이 바지 위로 툭 튀어나와 있었거든. 그 여자가 고개를 딱 들었을 때 눈높이가 정확히 내 가랑이 앞이었는데, 그 압도적인 부피감을 정면으로 마주하고는 눈을 못 떼더라고. 그 묘한 아우라만큼이나 손길도 과감했어. 손바닥으로 그 불룩한 부분을 슬쩍 훑어 내리는데, 그때 이미 이성은 마비된 상태였지. 샵을 나오니까 이미 저녁 시간이라 밥이나 먹자고 했는데, 사실 둘 다 밥이 목적이 아니라는 건 알고 있었어. 식당에서 대충 몇 숟갈 뜨고 술 몇 잔 들어가니까 대화는 이미 필요 없었지. 밥 먹는 건 그냥 형식적인 핑계였고, 우리는 자리가 끝나자마자 누가 먼저랄 것도 없이 바로 근처 모텔로 향했어.
모텔 방 문이 닫히자마자 걔를 벽으로 거칠게 밀어붙였을 때, 그 좁은 공간에 확 퍼지던 공기부터가 달랐어. 밖에서는 그렇게 빈틈없어 보이던 플래너가 내 품에 갇히니까 바로 숨을 헐떡이는데, 그 진한 향수 냄새 사이로 섞여 나오는 걔 특유의 달큰한 살냄새가 코끝을 확 찌르더라고. 걔는 내 목을 꽉 끌어안으면서 벌써부터 "앙, 아..." 하고 밭은 신음을 내뱉으며 몸을 비틀었지. 내 품에 걔가 완전히 파묻혀서 바르르 떠는데, 그 정복감이 진짜 장난 아니었어.
원피스 위로 가슴을 거칠게 움켜쥐니까 걔는 고개를 뒤로 확 젖히며 자지러졌고, 나는 그 틈을 놓치지 않고 걔 목선부터 가슴골까지 사정없이 파고들었어. 걔는 이미 제정신이 아닌지 내 머리카락을 꽉 쥐고 허리를 내 쪽으로 바짝 밀착시키는데, 얇은 원피스 천 너머로 걔 온기가 그대로 전해지더라. 걔는 내 어깨에 얼굴을 묻고는 "아, 아응..." 하면서 입술을 깨무는데, 그 소리가 밖에서 듣던 그 도도한 목소리랑은 딴판이라 더 자극적이었지.
천천히 원피스 지퍼를 내릴 때 손끝에 닿는 걔 등줄기의 떨림이 지금도 생생해. 지퍼가 내려가면서 어깨끈이 흘러내리고 원피스가 발치로 툭 떨어졌을 때, 드레스 샵에서 짐작했던 그 탄탄한 몸매가 드러나는데 진짜 예술이더라고. 아담한 체구인데도 하체는 운동이라도 한 건지 엉덩이가 유독 탱글탱글하게 잡혀 있었고, 역시나 그 사이에 파고든 손바닥만 한 시스루 티팬티는 다시 봐도 미칠 것 같았어.
걔를 돌려세워서 벽을 짚게 하고 뒤에서 걔 그 탄력 넘치는 엉덩이를 양손으로 가득 거머쥐고 주물러댔어. 걔는 벽에 얼굴을 기대고 엉덩이를 뒤로 빼면서 "아앙, 아...!" 하고 소리를 질렀는데, 그 쩜오 아우라 풍기던 여우 같은 년이 내 손길 하나하나에 자지러지는 게 정말 압권이었지. 걔는 뒤로 손을 뻗어 내 허벅지를 더듬으면서 빨리 어떻게 좀 해달라는 듯이 몸을 배배 꼬는데, 그 좁은 공간에서 걔랑 내 몸이 뒤섞이며 나는 그 질척한 열기가 온 방안을 채우기 시작했어.
침대로 가기 전까지 그 벽에서 한참을 그렇게 몰아붙였지. 걔 시스루 속옷 위로 젖어있는 보지를 손가락으로 천천히, 하지만 깊게 자극하니까 걔는 다리를 부들부들 떨면서 내 팔을 붙잡고 매달리더라고. 내가 속옷을 옆으로 슥 걷어내고 걔의 보지를 직접적으로 파고들자, 걔는 비명 섞인 교성을 지르며 몸을 활처럼 꺾었어. 0.5 느낌 풍기던 그 여우 같은 눈엔 눈물이 맺힐 정도로 쾌락에 찌들어 있었고, 걔 입에서는 "아, 앙, 아앙!" 하는 짐승 같은 소리가 쉴 새 없이 터져 나왔지. 걔가 느낄 때마다 걔 목부터 가슴까지 피부가 순식간에 새빨갛게 달아오르는 게 눈에 보이는데, 그 시각적인 자극이 진짜 대박이었어.
그렇게 벽에서 진을 다 빼놓고 나서야 걔를 침대로 끌고 갔어. 이제 겨우 제대로 된 시작이었지. 걔는 침대에 눕자마자 다리를 벌리고 나를 유혹하듯 쳐다보는데, 그 눈빛이 그렇게 음탕할 수가 없더라고. 드디어 내 걸 꺼내서 걔 입 근처에 가져다 댔을 때, 걔는 그 압도적인 부피감에 잠시 숨을 멈추고 쳐다봤어. 상담실이나 양복점에서 짐작만 하던 걸 실제로 보니까 걔도 직감한 거지. 오늘 정말 제정신으로는 못 나가겠구나 싶었을 거야.
걔는 쩜오 에이스들이나 할 법한 그 노련한 손길로 내 걸 받아내기 시작했어. 내 묵직한 게 입안 가득 채워지니까 걔는 눈을 치켜뜨고 나를 올려다보며 애를 쓰는데, 걔 목구멍 깊숙이 닿을 때마다 걔 몸이 움찔거리는 걸 보며 나는 걔 머리통을 꽉 쥐고 사정없이 몰아붙였어. 걔는 켁켁대면서도 내 사이즈를 다 받아내려고 안달이 난 것처럼 보였고, 그때부터 방 안엔 짐승 같은 숨소리만 가득해졌지.
진짜 폭발한 건 삽입하는 순간이었어. 걔 골반을 꽉 잡고 한 번에 끝까지 밀어 넣으니까, 걔는 "악!" 소리도 못 내고 숨을 헉 하고 들이켰지. 아담한 걔 체구에 내 굵직한 하드웨어가 들이닥치니까 걔 안이 찢어질 듯 꽉 차버린 거야. 걔는 내 어깨를 손톱으로 박박 긁으면서 사시나무 떨듯 떨었고, 곧이어 "아, 아아앙! 아악!" 하는, 비명인지 신음인지 모를 원초적인 짐승 소리를 지르기 시작했어. 걔 몸 전체가 이미 새빨갛게 익어버린 상태로 부들부들 떠는데, 내 물건이 걔 안의 가장 깊은 곳을 짓이기고 지나갈 때마다 걔는 정신을 못 차리고 고개를 가로저으며 울부짖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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