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거 엄마 관련 일화(짦음)
알토랑
42
4623
15
03.23 23:15
한 13년정도 전임 지방에 살 때 엄마가 다방 레지로 일했었음
당연히 엄마는 이혼한지 오래였고 둘이 같이 살았었는데 중학교때 이사와서 고등학교까지 다녔음
졸업하고 집에서 쉬고 있을 때 가끔 엄마 몰래 핸드폰으로 겜 현질할때 였었는데
어떻게하다 엄마 카톡을 보게됐고 카톡 프로필에 상당히 낯익은 카톡프로필이 있었는데
고등학교때 일진이었던 친구였음
대화 내용은 그냥 그 친구가 "모해?" 라고 했었고 엄마는 "집에와서 쉬려구"라고 짧게 답한게 끝이었음
그것도 몇개월 메시지 읽기 몇개월 전 에 주고 받은 거였음
뭔가 엄마가 안면도 없는 내 친구 카톡에 있다는게 당시에 많은 상상을 하게 했던 기억이 있음
당연히 지금은 안만나는 친구지만 어쩌면.. 하는 생각을 그때 많이했던것같음
블루메딕 후기작성시 10,000포인트 증정

비아그라 직구
elephant
마자자자마자나
테웨이
색골난망
gagadada
팁토스타킹
도찰이
오빠믿지
노바
트라이벌
빨간고추
Assa21
비와you
면세유
온고을
총맞은람포
제천모자충
Moomoo
꿀버섯
한맨
아하하아이게뭐야
지오이드
절씨구
고영자수
kksdu
kopiko
할일없는밤
제임사
Xhhsw2
dmku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