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카 심장 쫄깃 자위썰
jmj0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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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3.29 04:27
안녕하세요 정말 오랜만에 글 쓰는데요, 썰 보다가 저도 꼴려버려서 썰을 하나 풀까하지만 짧아요.
제가 고1 시절 시험 시간만 지나면 스터디 카페를 가는대요,
막상 가면 제가 휴대폰 본다고 시간이 새벽이 넘어가고 한단 말이죠?? 아실분들은 다 아시겠지만 새벽쯤에 자위하고 싶은 욕구가 솟구치는 느낌 때문에 일부러 1일실 들어가서 자위하고 일부러 책상밑 구석에 정액 싸두고 뒤처리는 안 하고 갑니다 ㅎㅎ 다음사람들어 올때는 정액 냄새가 진동을 하겠죠… 그리고 한 2~3시쯤이면 사람이 아예 없습니다. 그때를 이용해 저는 여자 화장실에 들어가서 자위하곤 했습니다. CCTV가 화장실 입구를 비추는게 아닌 입구 정반대쪽으로 되어있어서 출입이 가능하다는 점 ㅎㅎ 그럼 이제 여자 변기칸에서 문 열어두고 보닦휴 하나 집어들고 냄새 맡으면서 자위하는게 얼마나 꼴리고 도파민 터지는지 ….. 한번씩은 생리피가 뭍어있는 휴지를 보면 속이 안 좋아지기도 할때가 있죠…. 제가 생각해도 저는 쓰레기인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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앵두딸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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