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사지 갔다 엄마랑 근친한 사람입니다. 정말 미칠거 같아요
이게맞을까
279
23548
116
1
09.05 17:00
분명 엄마랑 제대로 하고 나서 더이상 엄마 생각 안나고 더는 엄마랑 할거 같은 느낌도 없었기에 너무 만족 했는데
어제 밤 부터 계속 생각 나고 어제도 와이프로 대신 만족하려고 다가갔더니 와이프는 짜증을 넘어 화까지 내며 그만좀
만지고 괴롭히라면서 사랑해서 관계를 해야지 너 처럼 섹스만 하려고 달라 드는거 꼴보기 싫다면서 핀잔을 주길래 욱 하는
마음에 눈물도 나고 제 자신이 초라해져서 혼자 밖에 나가 소주 한잔 하고 방황하다 문득 엄마가 생각나서 엄마 한테 갈까
엄마랑 또 하고 싶다는 생가이 스멀 스멀 올라왔네요 그래도 이젠 더이상 하면 안되지 하는 마음으로 집에 와서 자고 일어
났더니 눈 뜨자 마자 와이프는 아줌마들 모임 간다고 등산 간거 같고 애들도 밖에 나가서 없고 혼자 침대 누워 있는데
너무 꼴리고 엄마랑 섹스가 자꾸 생각나서 미치겠네요 아... 이제 더이상 엄마랑 하면 안되는데 생각 안하려 할 수록 너무
생각이 나고 미치겠네요. 이 상태로는 안될거 같아서 조금 어두워 지면 혼자 노래방이나 다녀와야 겠네요 철물점도 나가봐야는데
이 기분으론 나가기 싫어서 직원 한테 점심 까지 열고 집 가라고 해놨네요 왜 하필 갑자기 이 나이 먹고 근친을 해서
왜 이렇게 된 건지 이런 상황이 저도 믿기지가 않아서 참 혼란 스럽네요. 자꾸 엄마랑 했던게 생각나고 괜히 누워 눈 감으면
엄마랑 하는 상상 그리고 또 하게 되면 엄마한테 이걸 해볼까 하는 상상 40먹고 자위로 달래 봤습니다...
정신 차려 봐야겠네요
| 이 썰의 시리즈 (총 3건) | ||
|---|---|---|
| 번호 | 날짜 | 제목 |
| 1 | 2026.09.13 | 마사지 갔다 엄마랑 근친한 사람입니다. 저는 외도가 맞는 겁니까? (210) |
| 2 | 2026.09.07 | 마사지 갔다 엄마랑 근친한 사람 입니다. 쉽지 않습니다 (239) |
| 3 | 2026.09.05 | 현재글 마사지 갔다 엄마랑 근친한 사람입니다. 정말 미칠거 같아요 (279) |
블루메딕 후기작성시 10,000포인트 증정
Comments

여자랑 전번교환후 만나보세요.
https://ttuk.kr/pjCzB
Congratulation! You win the 249 Lucky Point!

Highcookie
1시간전

Highcookie
1시간전

Highcookie
1시간전

Highcookie
1시간전

Highcookie
1시간전

Highcookie
1시간전

씨웹
애무새
대포장착
제천사람입니다하
구름은달
jj43
쎈폰
굶주린늑대
Qazqwe123
푸르미르
넷뜨
봉다리1
강철빤쓰찢어버려
barttoong123
바람의머큐리
즐거운인생
정가정
후니82
chro하늘
신나브러
8월32일
사신유진
Eapmax
올리고
하늘천
빡빡이정
edge27
호명리호
수코양이낼름
비와you
길마
삐에로
matsuo
훈제오리
밤마다한번
육육
호수까
asdfq11
요사카
atremo
팔08
햏햏
이게뭐라고귀찮아
fbshzkdk
snowwhite
오리알
박은언덕
jc황제
wildfire
marcell
기모지니기
김똘추
베르이베륵
상태민깅
아네타
across
응큼도사
0한잔0
영팔이
달인
장년
사로쿠
면세유
가을향기2
선우삭앙
호두왕호두
불가마
슈퍼늑대
크레용찬
미르1004
33fdfsd
황소87

규훈
ㄱㅈㅎ21
비밀번호닉네임
다니엘했니
베가vond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