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자친구랑 토토가보다가 맞은썰
하늘을날다
0
9797
13
2015.01.03 22:27
같이 무도보는데
엄정화나올때 입벌리고 헤헤헤 하다가
여자친구가 뭐라해도 안들리고 계속 처다보다가
무대가 끝나고
와 진짜 지금 엄정화한테 유혹 당했어 .. 이랬는데
여자친구가 하는말이
"엄정화 우리엄마랑 동갑이야!! 너 우리엄마한테 유혹당할래!!?"
69년생..47살...ㄷㄷ;;
.....
블루메딕 후기작성시 10,000포인트 증정
9094 |
03.06
+61
Hug33 |
03.04
+63
Eunsy02 |
03.01
+46
dkssud78 |
02.28
+56
이니니 |
02.25
+20
빠뿌삐뽀 |
02.13
+93
캬라멜바닐라 |
02.13
+55

윤지





